네토의 시작, 친구와 아내4
와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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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리고 바지를 내렸다. 트렁크팬티만 남겨졌다. 친구의 차례다. 친구가 정말 천천히 티셔츠를 위로 올렸다. 아내도 팔을 위로 들면서 도와주었다. 이제는 바지차례였다. 아내는 눈을 감고 있었다.
친구가 바지를 천천히 내렸다. 아내는 자포자기한듯 눈을 감고있었다.
천천히 내릴때 팬티를 보니 분홍색 티팬티였다. 친구는 감탄사를 연신 말하면서 바지를 끝까지 내렸다. 팬티안으로 털은 물론 밑에 부분도 살짝 보이는거 같았다.
분명 티팬티가 아니였던거 같은데 언제 갈아입은걸까? 아까 안방갔을때 잘보이고 싶어서 갈아잎은걸까?
다시 자리에 와서 친구를 보니 친구가 팬티한쪽을 약간 당겨서 발기된채 허벅지쪽으로 노출이 되어 있었다. 상당한 크기였다. 아내도 못봤을리가 없었다. 친구도 아내의 팬티부분에 계속 시선을 주는것을 느꼈다.
다시 왕을 뽑는데 친구가 왕이 되었다.
둘은 부부니깐 쉬위가 약하면 재미없다고 강한수위를 골라야겠다고 이야기했다.
눈가리고 69자세 3분간 유지하기였다.
눈은 스카프로 가리고 내가 누웠고 아내가 위로 올라왔다. 친구는 시간은 잰다고 했다. 난 너무나 흥분한 상태여서 아내팬티를 옆으로 재끼고 애무를 했다. 아내도 내꺼를 팬티위로 손으로 애무해줬다. 친구는 자세만 유지하는거라고 이야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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