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여교사 네토하기 2
본격적으로 네토를 해보고 싶었는데 어찌해야 할지 몰랐다
검색을 해봤더니 텀블러라는 게 있었다
그 시절엔 말이다
근데 그때만 해도 새가슴이어서
내 진짜 신상정보를 적어넣고 텀블러를 하면
잡혀갈 것 같았다
그래서 자꾸만 입장이 막히고 회원가입하라는 요구에
텀블러는 접었다
그 후 트위터를 알게되었는데 여기가 파라다이스였다
개인 신상도 요구하지 않을 뿐더러
무한대로 계정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때부터 트윗만 붙들고 살았던 것 같다
처음엔 실수 투성이 여러 사람들과 접속해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의 타겟이 좁혀졌다
바로 미자...고등학생이었다
내 와이프가 다니는 학교의 학생 찾기
우리는 지방 소도시에 산다
아내의 직장도 역시 지방 소도시의 한 고등학교다
당시 트윗에는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발정난 녀석들이 계정을 파고 변남이라고 스스로를 칭했다
지역 이름과 함께 09변남 07변남 이렇게 검색하면
제법 많은 녀석들이 검색되었다
일단은 모두에게 쪽지를 보냈다
미성년자 상대로 이상한 짓 하면 바로 쇠고랑임을 알았기에
최대한 조심했다
무뇌아 같은 스타일에 잘못 걸리면 나만 좃되니까
"먹음직한 유부녀 보고싶은 사람 답 줘"
이런 식으로 보냈다
그런 후에 대화를 통해
애가 생각이 있는지 기본적인 말은 되는지를 보았다
고등학생인데도 몸만 컸지 아직 애기들이 대부분이었다
몇 명과 접촉해서 대화해봤는데 위험해보였다
그래서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정리했다
그럼에도 나의 집착은 계속되었다
일부러 가게를 맡겨놓고 아내 퇴근시간에 마중나가기도 했다
아내를 기다리면서 하교하는 애들의 모습을 보면
네토하고 싶은 욕구와 상상이 강력하게 올라왔다
빨리 실행시키고 싶었다
그런 내 욕망이 하늘에 닿았는지 신이 도우셨다
트윗에서 드디어 내 아내가 다니는 학교 아이와 연결된 거다
그 순간 가슴 뛰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정도였다
두근거렸다
큰 리스크가 있는 모험이었다
애 하나 잘못 건드렸다가 그 학교 현직 교사인 내 아내가
불명예스럽게 퇴직한다면 이 동네에 살 수도 없을거다
그런 모험인만큼 가슴이 크게 뛰었다
그 아이는 고 1이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5 | 청순 여교사 네토하기 4 (3) |
| 2 | 2026.06.15 | 청순 여교사 네토하기 3 (3) |
| 3 | 2026.06.15 | 현재글 청순 여교사 네토하기 2 (6) |
| 4 | 2026.06.14 | 청순 여교사 네토하기 1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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