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여교사 네토하기 4
민수에게 트윗 쪽지가 와있었다
고작 쪽지 열어보는 게 뭐라고
근데 내 가슴은 심하게 두근거렸다
드디어 두 세계가 만났다니
"아저씨 오늘 아영쌤 만났어요"
좀 자세히 좀 써주지
"그래서 어땠어?"
이 놈은 뭘 하는지 확인도 안하고 답도 안왔다
답답했다
만나야겠다
서로 톡하지 말고 전화도 하지 말자고
톡친에 뜨니까 전번도 저장하지 말자고 했었다
그래서 트윗 쪽지로 만나자고 말해놨는데
밤에나 연락이 왔다 못 나간다고
트윗으로 민수는 말해주었다
아영쌤 따먹고 싶단다 빨리 따먹고 싶단다
역시 애다 그렇게 쉽게 가능하면 얼마나 좋겠니
아주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고
예쁘고 섹시하다고 했다
가슴도 웬지 클 거 같다고
자기는 가슴 좋아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저씨가 몰래 찍을 수 있으면
와이프 일상 샷이나 알몸 샷 찍어서 상납해 주겠다고 했다
그러니 제발 급하게 뭔가 해달라고 보채지 말라고 했다
딸딸이 치게 뭐라도 보내달라길래
와이프 신혼여행 때 비키니 입었던 사진들을 몇 장 보내주었다
역시 예상대로 가슴 존나 맛있어 보인다면서 답이 왔다
민수가 와이프 사진 보면서 딸잡는다는 상상을 하니
나도 발기가 되었다
"여보 안 자?"
거실에서 책 보는 아내에게 다가갔다
"응 나 이것만 보고 자려고 왜?"
난 다짜고짜 뒤에서 아내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집에선 노브라 아내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하게 출렁이는 아내의 가슴
"아 뭐야? 왜 그래 갑자기"
가슴만 만져도 신음하는 아내
난 대답하지 않고 아내의 목덜미에 키스를 퍼부었다
지금 아내의 가슴을 만지는 건 내가 아니었다
민수였다
그런 상상을 하니 자지가 터질 것 같았다
아내의 상의를 위로 끌어올려 벗겨버렸다
아내가 황급히 소리쳤다
"오빠 저기 불 좀 꺼줘 우리 들어가서 하자"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모습...이거다
침대로 가서 애무도 하는 둥 마는 둥
바로 박아버렸다
참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아내의 좁보 안에서 금방 싸버렸다
아내는 순식간에 끝나버린 섹스를 아쉬워하는 듯 했다
그래서 보지를 살살 만져주었는데
아내는 기다렸다는 듯 다시 신음하며 몸이 뜨거워졌다
근데 문제는 나다
또 박아줄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방금 제대로 한 번 쌌는데 어떻게 발기를 하겠나
문득 민수 생각이 났다
한 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살살 문지르고 약올리며
은근슬쩍 물었다
"요샌 학교에서 별일 없어? 당신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당신 좋아한다는 애들은 없어?"
아내는 신음하느라 정신이 없다
신음소리가 절반은 섞인 촉촉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없어 그런 애들"
내가 손가락을 하나 보지에 쑥 넣으며 말했다
"아닐걸 당신 좋아하는 애들 많을 걸 그때 남자애들 성욕도
장난아니야 당신같이 사랑스러운 여자쌤 보면 아마 미칠걸"
갑자기 들어온 손가락 때문일까
아니면 내가 한 말 때문일까
아내의 몸과 고개가 한쪽으로 살짝 뒤틀리면서
"아..."
신음소리가 길게 새어나왔다
"요새 남자 애들 몸도 좋고 발육도 좋더라"
질컥질컥
점점 보지에 물이 가득했다
손가락 하나로 쑤셔지는 보짓소리가
방안에 가득 들리는 듯 했다
"학교에 잘생긴 애들은 없어?"
여전히 신음소리만
흥건한 보짓물이 느껴졌다
이미 내 손을 다 적시며 흘러 내려왔다
난 이제 두 손가락을 넣으면서 쑤셨다
빡빡했다 꽉 차는 느낌
보지가 순간 살짝 찢어지듯 빡빡하게 벌어졌다
"자기 동아리 하잖아 동아리엔 몸 좋고 잘생긴 애들 없어?"
더 강해지는 신음소리와 아내의 몸부림
질컥질컥
지스팟을 자극하며 말했다
"나 때도 애들이 여자쌤 상상하면서 맨날 자위했거든"
그 순간 아내가 내 손을 멈추듯 잡으며 말했다
"오빠 오늘 왜 자꾸 이상한 소리 해?"
정색하는 아내의 얼굴
파토...잘 나가다가 파토났다
"미안 그냥 그런 생각하면 발기도 잘 되고 그래서 순간..."
"변태같이 왜 그래 진짜....오늘 그만 하자 오빠"
휙 욕실로 나가버리는 아내
난 입맛을 다셨다
좋아하는 건지 싫어하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네
어떻게 해야 네토를 현실화할 수 있으려나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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