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궈를 먹다-3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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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렇게 헤어지고 회사에 일이 생겨 한달간 난매를 못보고 통화만하다 여유가 생겨 전화를하니 수업이 많아보기어렵다해서 내가 찾아가기로함 공동교실에서 수업하는데 시간이 30분정도 빈다해서 미친듯 달려갔더니 끝나기 5분전 조금 기다리다 학생들가고 난매가 나오길래 건물 외부 계단으로 데려가 서로 키스하고 난매 치마올리고 난 바지내리고 뒤로 열심히 함 난매의 멋진 몸매를 못봐서 아쉽기는 하지만 이게 어딘가 하고 열심히 하는데 윗층에서 사람들소리가 남 난매 입을 내가 손바닥으로 덮고 계속 뒤로함 보름달같은 엉덩이를 계속만지면서 계속 하다 우리쪽 문쪽에서도 사람들이 오는소리가 나기시작함 맘이 급해 미친듯이 흔들어서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하고 우린 옷을 추수리고 서로 마주보는데 덜컹하고 사람들이 나옴 사람들이 눈치는 못챈듯해서 둘이 다른얘기하는척 하다 내가 인사하고 가자 사람들이 누규 하자 난매가 요새 잘안나오는 학생이라하자다들 끄덕거림 집에 가는데 난매에게 문자가옴 내가 질내사정을 해서 정액이 계속 팬티에 묻어서 축축하다고 다음에 좋은거 사준다하고 한가할때 문자하라함 둘이 한동안 못만나다 겨울이 오고 다시 만나서 원없이 즐기다 난매가 중국으로 난 일본으로 가게되서 연락이 끊김 흠 아직도 난매 가슴 엉덩이 허리굴곡이 떠오르면 불끈 불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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