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씽녀2-b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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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23:02
담보녀 항 관계도 말이 안통하니 재미가 덜해지더라고. 미쳤지 더운데 휴가차 하노이와서 헌팅태세 유지하며 대학가 어슬렁대는데 누가 아는데 하는데 보니까 담보녀 항의 조카 후엉이더라고. 영어도 좀하고 한국어도 해서 그집안 내려가면 통역도와 주곤했고 경찰대학 떨어지고 하노이대 들어갈때 내가 얼떨결에 등록금 대준적 있었지. 같이 저녁먹고 얘기하다 내숙소 알려주고 헤어졌어. 다음날 오전 강의만 있다고 연락이 왔는데 벌써 호텔 로비까지 온거더라고. 그러곤 웃기게 내방 검색하더라고 딴여자 있는지 ㅎ. 회사 그만두면 장사할거 없나 살피러 왔다고 했지. 소위 맛집에서 점심먹고 필요한거 사주고 하다가 내가 은근히 스킨쉽 시도하니까 오히려 내손잡고 팔짱끼고 그러더라고, 뭐지. 호텔에 수영장 있다고 자치방에 쇼핑한거 놔두러 갔다가 수영복 가져오더라고. 나야 뭐, 그냥 수영장에 앉아서 몸매 감상... 젊은사람들 껀수 있으면 과장되게 뻥튀기로 페이스북 올리잖아. 비치타월 걸찬채 객실에 샤워한다고 들어올때 그냥 껴안았는데 밀치지 않더라고. 키스를 찐하게 하는데, 다음학기 등록금 얘기를 하는거야. 옷벗기며 내가 해준다고 했더니 그냥 찐하게 키스이어가더라고. 침대위 비치타월 놔두고 떡친게 다행이었어. ㅂㅈ 출혈이 있더라고. 구멍이 작아보여 내얼굴 세수한정도로 보빨 열라 해줬거든. 두구멍 간격이 좀 가까운지 동시에 빨아주게 되더라고. 허리 들썩이고 숨소리 헉헉대고 고양이 소리나고 말도 아니었음. 손가락 1개로 ㅂㅈ 넣어주고 클리 보빨 한참하니 후엉이 맥빠지면서 요거트 분비하더라고. 그때부터는 내차례. 빨통이 b사이즈 정도라 통째로 내입속에 빨려들어가더라. 위에서 부비부비 찍어 누르다, 자세바꿔 옆치기로 전환. 애가 키크고 다리 길어서 멍멍이 스타일에 전에 사전답사(?) 쑤시기. 빡빡하게 들어가드만. 그래서 영계가 좋다는건지. ㅂㅈ날개도 덜발달해서 삽입시 날개 빨려들어가 아프단 소리 안하드만. 허라좀 내라게하고 멍멍이 자세 들어가니 아예 죽더만 ㅎㅎ. 한30분 떡치고 빨통빨고 등짝에 질외사정 날렸지. 한동안 ㅂㅈ물 질질 흘리며 멍멍이 스타일로 경련 일으키는데 엄청 섹시하더라. 저녁먹으며 얘기하는데 거짓말 같지만, 첫경험이래. 농촌들판에 누우면 방일텐데 그럴리가... 기특해서 아이폰 하나 사줬더니 됩따 좋아하드만. 돌아올때까지 애껴가며 하루 한번만 떡쳤음.
베트남 숙박업소에선 항상 신분증 여권을 복사해서 경찰로 전송하는모양. 방문객에게는 양해를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경찰은 윤락방지한다고 시비거는 경우도 있다고함. 특히 젊은여자랑 동행시 경찰이 주시함. 여자나이 18세 이하면, 남자덜 조사받는다고. 참고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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