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이후-3
흠 완전기습이네 갑자기 저러니 할말이없네 들이대보긴 했지만 내가 당하니 일단 술을 한잔 마시는데 양주가 스트레이트로 들어가니 확열이 오르더라 아무래도 여긴 좀불편해서 장소 옮기자 하자 여자가 일어나는데 눈들이 다쏠리더라 워낙 키가 크고 늘씬하니 옷까지 저리하늘 하늘 입으니 더한듯 내가 180대니 그나마 다행이지 더작았으면 쩝 일단 내려가 같이 걷는데. 학생놈들까지 쳐다보더라
안되겠어서 룸에서 조용히 얘기 하자니 좋다하더라 단골집에 연락해 조용하고 아가씨없이 둘이 마시다갈거니 셋팅 부탁한다 하고 택시를 타고 출발함 연세드신 기사님 까지 여자를 룸밀러로 훔쳐보시더라 가게앞에 도착하니 기사님이 이해가된다는표정으로 카드를 드리니 계산하시더라 둘이 지하로 내려가니. 실장이 서있다 반가운척하다 따라들어오는 여자를 보더니 위아래 보더니 질투어린시선을 보내더라 어디지 하니 12번이요해서 12번 방으로 들어가니 부탁한 식사와 술이 준비돼있었음 식사는 근처 식당에서 가져온 갈비찜정식이 준비돼있었구 술은 32살짜리 준비해놨더라 둘이 마주보면 딱맞는 크기의 방으로 거래처와 술먹다 중요할때 룸비주고 쓰던방이였다 조용히 쇼부칠때 여기서 이여자랑 쇼부칠줄이야 식사하고 얘기하자니 여자가 병을 따서 글라스에 따라 날주고 자기도 따르더니 한번에 마시더라 저비싼술을. 난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데 또 글라스에 따라 한번에 다마시더라 천천히 드세요 하니 쓸쓸하게 웃더라 그러더니 왜 만나기가 힘들고 자길 밀어내는. 느낌이 나는건. 왜그럴까요 하길래 나도 글라스의 술을 다마시고 얘기했다 나도 잘모르겠다고. 둘이 그때부터 말없이 마시기만했다 금방 다마시고. 웨이타를 불러 2병을 더시키니 눈이 똥그래지더라 밖에 사람들이 오는지 두런두런말소리가 들리고 여자들 구두소리도 들리더라 웨이터가 술을 가지러 가자 방안은 정적만 감돌더라 웨이터가 술을 내려놓고 인사하고 나가더라 방분위기가 팁은 생각도 못할거 같으니 쨉싸게 사라지더라 다시 여자가 술을 글라스에 따라마시고 피식웃더라 그러더니 나에게 나 갖고싶지않아요 난주고싶은데 하길래 놀라서 내잔에. 술을 따라 나도 들이켰다 아무말하지 않자 여자가 일어서길래 난결심을 하고 손을 잡고 앉히고 술을. 더마시고 조용히 얘기를 했다 유부녀 얘기를 마지막으로 다시는 다른 사람의 여자를 가지지않겠다고 결심했다 하고 지은이 얘기도 그런데 당신은 남자가 있지않냐고 그냥 그림의 떡일뿐이라고 그얘기를 듣던여자가 술을 한잔 더먹더니 일어나서 가더라 혼자 방안에 앉아 술을 먹다 여자생각이 나는데 이기분에 지은이는 좀 아닌듯해서 실장을 불러 아가씨 하나 넣어달라했음 가게아가씨들은 다일중이라 보도에 연락해보는데 시간이 늦어 맘에 드는 애가 있을지 모르것다 하더라 실장이 나가고 여자에게 문자가 오더라 다음에봐요 하고 알다가도 모를 여자더라 혼자 맥주를 먹으며 고민하는데 문이 똑똑하더니 성형한 티는 나는데. 몸매는 좋아 보이는 여자가 들어오더라 앉으라 하고 술을마시자 여자는 눈치만 보고있더라 계속마시다 갑자기 내가 2차되냐 하니 들어온지 10분도안됐다 하며 황당해 하더니 화를 내고 나가더라 조금 있다 실장이 들어 오더니 아가씨도. 없다고 자기랑 마시자 하더라 넌장사나 하라 하니 요새 사람도 없고 자기도 술땡긴다고. 알았다하고 둘이 술을 마시고 얘기도 하고 꽥꽥소리도 지르다보니 어느덧 3시가 되자 실장 나갔다 조금 있으니 옷을 갈아입고 들어와 손님도 없어 일찍 가게 문닫는 다고 2차가자 하더라 내가 술이 과해 기억이 끊어 지는데 계산은 내일 한다 하고 실장과 나왔는데 어느순간 정신이 들어와서 보니 실장이 가슴을 출렁이며 거친숨을 쉬며 위아래로움직이고 있고 다시 정신이 들어오니 실장의 갸날픈 허리를 내가 붙잡고 허리를 움직이더라 다시 정신이 들어오니 실장이 내밑에서 흐느끼며 두다리로 내허리를 감싸고 있고 나 미친듯이 피스톤운동을 하고 있다 사정하는 느낌이 나고 그대로 잠이 들었다 아침에 헨드폰소리에 깨서 옆을보니 실장이 알몸으로 새근새근 자고 있더라 전화를 받으니 지은이 속삭이며 오빠 왜 출근안해 무슨일 있어 하길래 시간을 보니10시 응 친구들과 술이과해 서 오늘 쉴려구하니 한참 종알거리다 끊더라 바로 관리팀에 연차처리 부탁하니 영업부는 가끔접대 때문에 그런일이 있어. 잔소리좀듣고 알았다 하더라. 실장옆에 누워 어제일을 생각하니 더멀리만 아퍼서 그동안 별관심 없던 실장 알몸을 바라봤다 나이는 나와동갑이고 싹싹하고 친절한. 기억뿐인데 오늘 보니 괜찮아 보여 이왕벌어진일 하고. 씻고 나오자 실장이 부시시 일어나서 날 처다보더니 침대에서 내려와 무릅을 굻고 내 ㅈㅈ를 입에넣더라 내ㅈㅈ는 불끈 서길래 실장을 눕히고 ㅂㅈ를 빨아주자 물이 나오더라 둘이 키스도없이 내ㅈㅈ를 ㅂㅈ에넣으니 실장이 두다리벌리고 허리를들어 받아드리더라 난 유방을 빨며 계속하다 뒤로돌리고 뒤로 미친듯이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손으론 유방을 터질듯이 주무르고 있었다 그자세로 한참을하다 실장 엉덩이를 툭치고 니가해 하고 내가 ㅈㅈ를 빼고눕자 실장이 올라타서 가슴을 출렁이며 신음소리를 내며 한참을 하다 내가 할것같다니 내려와서 입으로 빨아주다 내가 사정을 하니 욕실로가 물소리가 나더라 난숙취로 눕자 실장이 다씻고 나와 옷을 입고 웃으며 오빠 좋았어 하고 살짝키스를 하고 오랜만에 갈때까지 원없이 가봤다고 웃으며. 그런데 입술을 손가락으로. 가리며 알지 하더라 잘지키면 정풀데없으면 또대준다하더라 그리고 계산서를 줌. 계좌번호 있으니 이체하라고 자기비용은뺏다고 웃으며 나가더라 계산서보고 눈이 튀어나오는줄 180만원 울면서 계좌이체 해주고 옷을 입고 집에와 침대에 누워서 어제일을 고민하다보니 5시가돼가자 지은이가 전화옴 괜찮아 하길래 집에서 누워있어 하니 술작작먹어 하며 종알종알 대다 오늘은 못보겠네 하길래 내일 놀자 하니 쉬어 하고 끊더라 한참고민하다 꽃집사장에게 전화를함 한참동안 안받길래 끊으려하니 여보세요 하더라 내가 잘들어갔냐 하니 새벽에 여자혼자 보낸사람이 할말은 아닌것같다하더라 그 퉁퉁대는 말투에 화가나서 가게냐 하니 그렇다해서 기다려 하고 택시를 타고 하남으로가 가게를 들어가니 어제와는 다른 작업복을 입고 있더라 그래도 정말 예쁘더라 날 외면 하길래 손목을 잡아 날보게 하고 키스를 하고 말았음 그토록 피하고 싶었는데 그러면서 허리를 당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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