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그후-1
한동안 싸가지 유부녀 잊으려 노력을 엄청했음 나이트도 차단후 지우고. 한동안 유흥도 끊고 일만했음. 가끔 꽃가게사장과는 통화정도 하며 썸만타고 여직원은 철저히 사무적으로 대하니 점점 내사무실을 안찾더라 생활이 점점 안정돼가고 마음이 진정돼니 업무능율도 올라 실적도 좋아 져서 보너스도 받고 승승장구중이였다 꽃가게사장과도 전화통화도 줄어 멀어져가던어느날. 회사가 직원들 경조사에 쓸 화환이 필요해져서 오랜만에 통화후 견적을 보내달라하니 1시간뒤 보내서 관리팀에 넘기니 계약하라 하더라 전화해서 계약할거니 오늘보자하니 언제든 오라하더라 하남에가서 조건조율후 관리부 최종승인받고 계약후 퇴근할려하는데 여자가 고맙다고 밥산다 하길래 같이 천호동으로와 차를 공용주차장에 넣고 밥을 먹고 간단히 술을 한잔함 좀어색함이 풀려서 그남자와는 어떤사이냐 묻길래 여자가 안색이 어두워 지며 그냥 사귀는. 사이라 하더라 그러다 같이 계시던 여자분과는 잘되가냐 하길래 헤어졌다 하니 왜 하길래 사정얘기를 하자 고개를 끄덕임 같이 적당히 먹고 헤어지고 집으로옴 당분간은 여자사귀고싶은마음 없고 특히 남자있는 여자는 피하기로. 다음날 출근하는데 그 여직원이 버스정류장에서 내리길래 태움 회사얘기 하며 태우고 출근하는데 경리부장이 주차하다 사악한 미소를 띄며 슬쩍다가와 사귀로 했냐 하길래 꺼져하고 내 사무실로옴
그렇게 지내다 가을워크샵을 강릉으로 가게됨 다들관광버스로 갔으나 나와여직원만 급히 처리할 업체와의 정산문제로 내차로 같이 가게됨 둘이 어색히 가다 배가고파 국도로나와 같이 부대찌게를 먹고 고속도로 올리기 귀찮인 국도로 숙박장소로 가는데 여직원이 어색했는지 업무얘기를 시작으로 신변잡기얘기를 하기시작함. 나도 심심해서 재미있는 영업얘기등을 하다보니 둘이 웃으며 가고있더라 유심히 보니. 분위기가 싸가지를 닮아 서서히 마음이가더라
어느덧 숙소에 도착하니 흥겨운 음악소리 다들왁자지껄 술과고기를 먹고있더라 여직원은 경리팀으노 난우리팀으로 가서술과고기를 먹다. 직원들과 일얘기로 핏대도 올리고 웃기도 하다보니 어느덧 10시가 넘더라 난 조금답답해서 산책을 나왔는데 호수가에서 담배를 피는데 여직원이 혼자나와서 멍하니 달을 보고있더라 매우 우울한 얼굴로 다가가기 그래서 지켜보니 한30분 있다 숙소로 가더라 나도 담배를 한대더피고 숙소로 가니 벌써 잘사람들은 숙소로 갔고 주당들끼리 어디서 구했는지 회에 술들을 마시더라 나는 들어가려하는데 경리팅장이 술에 잔뜩취해 직원들에게 훈계를 하다 나를보더니 야 술한하자해서 같이 먹는데 여직원이 공교롭게 나와같이 앉아서 무덤덤하게 술잔을 비우더라 경리팀장 꼬장에 다들 마시다 12시부터 경리부직원들이 하나둘 도망가고 나와여직원 부장만 남아 계속마심 이인간 취해서 한소리 또하고 또하다 1시넘어서.내가업고 방으로 가서 던져넣고 재움 나도 방으로 가는데 여직원 (이젠 이름으로 얘기하지) 지연이가 머뭇거리며 술한잔 더사주시면 안되냐 해서. 새벽이라 숙소내에는 작은 매점만. 문을 열어서 어디서 먹지하다 아까 호수근처에서 정자를 본거같아 나가 보니 숙소관리직원들이 남은걸 치우길래 과자몇봉지 소주 세병을 챙겨 둘이 정자로가서 마시기 시작함. 지연이가 연거퍼 술잔을 비우고 안주는 쳐다보지도 않고 우울해해서 물어보니 연하의옟 동거남 결혼한다고 청첩장 보냈다하더라 그리곤 눈물을 쏟더라 생각없는새끼라 내가욕을 하니 같이 욕을 하다 웃더라 웬지 그마음이 이해가 돼서. 둘이 건배하고 내가 지연이를 쳐다보니 싸가지얼굴이 겹쳐보여 다가가 어깨를 감싸자 흠칫 했다 내어깨에 기대길래 살포시 키스를 하자 처음엔. 놀라더니 같이 입술을 맞추고 있더라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연이 가슴을 옷위로 만지자 흘겨보는데 입은 웃고 있더라 다시 키스후 정자에 눕히고 츄니링상의를 벗기자 검은색 브래지어가 나와 벗긴후 아래입은 옷도 팬티와벗기고 입을가져가자 무릅을 붙이고 냄새나요 안되요 하길래 두손으로벌리고 입으로 애무를 하자 헉하더니 조금더하자 애액이 ㅂㅈ에서 나오기 시작하더라 난 곧 바지와팬티를 동시에. 내려 지연이 손으로 내ㅈㅈ를 잡게하자 흠짓놀라더니 왠지 기대에찬 얼굴을 하더라 지연이가 손을 움직여 내 ㅈㅈ를 단단하게 해서 난 더커진 ㅈㅈ를 지연이 ㅂㅈ에 밀어넣기 시작했음 처음이라 정말 천천히 지연이가 낮은 비명을 질렀으나 내가 무시하고 서서히. 빼자 지연이 애액이 ㅈㅈ에 묻어 달빛에 번들번들거려서 조금은 세게 밀어넣자 거친신음을 지연이가 톳함 그뒤 계속 밀어붙이다 사정을 할거같아 ㅈㅈ를빼는데 지연이가 그냥해요 하더라 조금더하고 사정하고 둘이 부지런히 옷을 챙겨입고 숙소로 가 각각배정된. 방에서잠을잠
아침에 부산스러워서 일어나니 다들 아침식사가길래 나도가서 식판에 부페를 담고 주위를 보니 지연이는 경리팀과식사 중이라 난영업팀과 먹는데 지연이가 맞은편에 앉아서 나와 눈을. 마주치더라 지연이가 눈짓을 하며 나가길래 나도 속이 안좋아 서 화장실 간다하고 식판을 정리후 나가는데 경리부장 저눈치빠른 곰탱이가 날보고 씨익 웃더니 눈을 찡긋하더라 밖으로나가니 지연이가 기다리다 같이 건물지하 빈상가로 들어가 거친숨소리와 함께 서로키스를 하고 바로 둘다바지를벗고 급하게 뒤로 섹스를 시작했음 40분뒤 있을 교육때문에 다행이 ㅂㅈ도젖어있었고 내 ㅈㅈ도 발기가돼서 둘이 거친숨소리를 내며 뒤로 하다 교육시간이 임박할때쯤 이번엔 내가 바닥에 정액을 뿌리고 마무리하고 키스후 지연이부터 눈치보고 회의장으로 가고 나는 시작하고 조금있다 들어감. 초빙강사는 내가 늦게앉자 얼굴을 조금 찡그렸는데 경리부장과같은데이블에 옆에 앉자 강의를 듣다가 이간이 어디갔었냐 묻길래 개무시하고 지연이는 어디있나 보니 거너편 테이블에. 있더라 1시간 강의후 다들 화장실 가때 날 슬쩍보고 아무도 모르게 윙크하더라 난 그동안알수없던 우울감이 스르르 내몸을 떠나는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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