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4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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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22:28
로비에 나가니 친구놈들은 날 한참 기다렸는지 도끼눈을 뜨고 잡아먹으려고 했다.
흥분한 놈들을 자제시키며 대리불러서 집으로 돌아갔다.
2주일 뒤 민정엄마한테 문자를 보냈다.
“나 오늘 갈건데 괜찮아?”
“어 근데 올거면 새벽에 오는게 좋은데.”
“왜?”
“그래야 오래 즐길 수 있잖아.ㅎㅎ”
문자만 주고받는데 고추가 급발기해버렸다.
“어 그럼 3시 정도?”
“혹시 모르니까 2시에 와봐.”
지금 밤9시인데 시간이 좀 애매~하다. 어차피 방학이라서 내일 출근 안하니까 상관은 없지만..
근데 대체 뭘 하려고 그리 늦게 오라는거야..
근처 만화방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빈둥거리다가 안마방에 갔다.
카운터에는 지난번에 봤던 마담이 있었다.
“어머~ 또 오셨네. 지혜가 아까부터 엄~~청 기다리던데 어서와요.”
음? 민정엄마 이름이 `지혜`가 아니었던거 같은데, 업소에서 쓰는 이름인가보다.
마담이 안내해준 방은 지난번과 조금 달랐다 작지만 물이 차 있는 욕조가 있었다.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한게 온천에 온거 같네.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노크소리가 함께 민정엄마가 들어왔다.
“샘~ 왔어? 내가 보고 싶었구나~”
교태를 부리며 나에게 안겨들었다.
부서질 듯 얇은 허리를 꽉 잡고 키스를 했다.
할짝할짝
“음.....음......으음”
정신없이 민정엄마의 입술과 혀를 빨면서 홀복 사이로 슬쩍 손을 넣었다.
적당히 작은 가슴과 털이 없는 보지둔덕이 느껴졌다.
바로 보지를 만지는건 아프다는 말을 들었기에 가볍게 허벅지와 그 주변만 살살 훑어줬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입술을 떼고 시간을 보니 아뿔사 벌써 30분이 지났다.
어? 이게 맞나? 시계를 조작하는 장치가 있는거 아냐?
민정엄마는 벌써 눈이 반쯤 풀렸네.
“오빠입술 너무 부드럽다. 너무 두껍지도 않고 얇지도 않고 딱 좋다.”
“누나입술도 너무 맛있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빨았다.”
“냉장고에 맥주 넣어놨거든 먹자.”
“오 좋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초조감이 들기 시작했다.
최대한 내색은 안했는데 괜히 손바닥 비비고 다리 떨고 하는데 모를리가 있나.
“샘 왜 그래 안절부절 못하는데?”
“어? 아..아니다.”
“풋, 지금 시간가서 그러는거 다 안다. 걱정안해도 된다. 내 오늘 마지막 타임이라서 이후에 손님없다.”
“오? 그래?”
초조해하던 내 얼굴이 금세 환하게 밝아졌다.
아하 그래서 새벽에 오라고 한거였구나.
기분좋게 건배를 하며 맥주 한캔을 시원하게 원샷했다.
“캬~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가 맥주가 술술 넘어가네”
“호호 완전 아저씨 같아....읏....아...”
안주로 민정엄마의 귀를 빨았다.
잘 느끼는거 보니 여기가 성감대군.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하고 틈틈히 키스
또 맥주마시고 안주로 목덜미 핥기, 가슴빨기, 배꼽빨기, 보지빨기
“꺅~ 샘! 간지러워. 킥킥.”
맥주 몇캔 까먹다가 갑자기 민정엄마가 일어서서 욕조로 가더니 웬 가루를 욕조에 부었다.
“아까 물 받아놨는데 이제 적당히 식었네.”
“그 가루 뭐야?”
“재밌는거지 이거 비싼거다. 샘이라서 처음으로 해주는거야. 샘 이제 와~”
먹던 맥주캔을 들고 욕실에 들어가니 민정엄마가 씻겨주었다.
나는 맥주 한모금하고 열심히 일하는 민정엄마 입에 넣어주는 장난을 치며 있었다.
“아이 참 짖굳기는~ 욕조에 들어가봐. 미끄러우니ᄁᆞ 조심하고.”
“오? 어어 뭐야 되게 미끄럽네.”
욕조 안은 미끌거리는 물로 가득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슬라임가루라는 것이었다.
“미끄럽고 부드럽지? 이거 일본갔다온 친구가 사준거야.”
오~ 역시 성진국 별게 다있다.
욕조에 앉아있으니 민정엄마가 들어왔다.
미끄러워서 내가 뒤에서 민정엄마를 끌어안았다.
두 사람의 살이 맞대어지니 부드러움이 더욱 잘 느껴졌다.
이제 거리낄 것이 없었다.
유두를 세게 잡는데도 부드러운 액체 때문에 민정엄마는 오히려 더 느꼈다.
“읏, 아항...흐으윽”
아까부터 감질나게 만지기만 했던 보지도 과감하게 공략했다.
“앙...아으읏...앙앙”
손으로 이곳저곳 막 만지면서 고추를 항문에 슬슬 비볐다.
애무로 이미 흥분상태인 민정엄마는 내가 뭘 하는지 모르는 눈치다.
당장 넣지는 않겠자만 내가 좋아하는 항문에 고추를 비비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이다.
쑤욱-
서로 안고 부비다보니 어느새 고추가 보지로 삽입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대로 안은채로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하앙.........아.. 거기....헉헉 앗”
“헉헉 와~ 누나 너무 좋다.”
따뜻한 욕조물에서 박아대니까 어느새 온몸이 땀으로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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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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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6.24 | 신규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 1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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