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타다 다른것도 타다
택시알바시절의 이야기다
어느새벽 강남에서 술취한.사람을 찾아 방황하는데 저쪽에서 웬 여자가 차를. 세우더라
술냄새는.안나는데 조금 이상한 느낌. 하여간 태우니 봉천동가자해서 출발. 큰돈 안되니 갔다와야지 하는데. 여자가 어. 아저씨가 아니고 총각이네
하길래 쳐다봄. 그때서야 여자가 보이더라. 나시에 핫팬츠를. 입었는데 30대중반정도 되는 여자더라
성형한티 팍팍나는 얼굴. 가슴도 했는지 팽팽하고 몸매 관리는 하는지 허리도 짤록하더라
각선미는 훌륭하더라 운전하며 알바입니다
하니 몇살 하길래 30살입니다 하니 몸좋다 하더니 허벅지에 손을 올리더라.
운전중에 ㅈㅈ가. 꼴려죽을 뻔 당시는 누가 톡건드려도 바로 터지는 시기라
내 허벅지를 쓰다듬다. 내가슴을 쓰다듬더니 헉 운동많이 하나봐 하길래 헬스한다했더니. 계속 쓰다듬더라
뭐지하는데 그동안 여자에 굶주려있어 그런지 기분좋더라
내특유의 말빨로. 거기말고 만지고 싶은거 만지라 하며 손을 잡아 내물건을 잡게 했다
여자가. 이거 다니꺼야 하더라. 몽둥이인줄. 알았다하더라. 내가 아직 이거 넣고 찢어진 여자없다하니 웃더라
여자가 바로 우리 놀러가서 연애나할까 하더니 30만원을 주길래. 내가 누님. 콘돔값도 안나와했더니 그럼 얼마 하길래 60 그러니. 대신 너 오늘 홍콩 안보내면 개뿔도 없어 하더라
난 손해볼께 없는게 꽁떡치고 택시비만 버리면 그만이라. 콜 하고 이누님 안믿네 하며 바지지퍼를 내리고 팬티 사이로 내 ㅈㅈ를 보여 주자 그동안 눌려있던 ㅈㅈ가. 하늘로 올라. 인사를 하더라
이여자가 홀린듯이 손으로 잡고 혀로 기둥부터 핱자 내ㅈㅈ에서 끈적한게 나오더라 나도 슬슬 급해져서 멀리갈거 뭐있어 하고 근처 모텔로 들어갔음
방을 잡고 들어가서 난 급해서 여자 핫팬츠와 팬티를 내리고 침대끝을 잡게 하고 바로 ㅂㅈ에 꼽자 여자가 아이고 나죽네 하더라. 거의 작은 방망이만한 내ㅈㅈ가 여자ㅂㅈ속으로 들어가는게 위에서 보이니 더흥분되어 나도 흥분되 죽것들아 솔직히 여자 엉덩이가 풍만해 푹신하니 좋더라
하여간 뒤로 엄청오래 박아주다 쌀때는 빼서 머리카락을 잡고 싫다는걸 억지로 집어 넣어 쌌다
지랄을 하며 토하러가더라 ㅋ
그러곤 샤워하는 소리가 나길래 나도 옷 다벗고. 욕실로 들어가자 여자가 처음엔 놀라다. 내몸 특히 덜렁거리는 물건을 보더니. 손으로 잡아. 입으로 가져가더라 싸지말라하며. 주저앉자 자기ㅂㅈ를 자기 손으로 애무 하며 한손으론 내 ㅈㅈ를 잡고. 내ㅈㅈ가 자기손의 굵기를 넘자 날 넘어 뜨리더니 자기가 올라가서 소리를 지르며 온몸을 위아래로 움직이더라
어느정도 되서 내가 여자허리를 잡아 위아래 더빠르게 꼽으니 아주 기절직전이더라 내가. 뒤로돌려 풍만한 엉덩이를 잡은후. 내 ㅈㅈ로 ㅂㅈ를 당기며. 한참을 하자 여자는. 목이쉴 정도로 소리를 지르더라 내가 여자허리를 잡고 파워풀하게 박아주자.
여자 이젠흐느끼기. 시작 하더라. 서서히 사정욕ㅈ구가 생기길래.
어디 싸줘 하니 등에 하더라 바로 등에 싸고 끝 휴지로 딱고 일어서며 60하니조금 쉬었다 한번더 100. 하길래
100주면 그냥 자고 원없이 해준다 하니 바로 주더라
그날 여자랑 더몇번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다음날 아침 여자가 죽은듯이 자는걸 보는데 짜증이 나더라
40대 중반 기미가득한 아줌마가 자고 있더라
100은챙겼으니 만족하고 나와 차를도려주고 저녁에 친구들과 기름칠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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