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초마다 조여오는 섹파 보지에 못 견디고 박아대다 결국 안에 듬뿍 싼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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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평소처럼 한동안 신나게 박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보지에서 나가기 싫어서 자지 꽂은 채로 허리 빙글빙글 돌려댔습니다. 앞뒤로 피스톤 운동하면 금방 싸버릴 것 같아서요. 제 좆에 아랫도리 꿰뚫린 섹파 반응 관찰하는 재미도 있고요.
근데 어느정도 박아대다가 뭔가 아랫도리가 움찔거린다 싶어서 보니까 섹파가 자기도 모르게 몇 초 간격으로 보지를 조였다 풀었다 하고 있네요.
꽉 조일 때마다 자극이 너무 강해서 저도 모르게 신음을 흘렸습니다. 허리 놀림을 멈춘 채 참으려고 해도 도저히 그렇게 되지가 않아서, 보지가 조여댈 때마다 있는 힘껏 괄약근에 힘주면서 몇 초씩 보지 쑤셔대고, 멈추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오늘은 안에 받기 걱정되는지 섹파가 말합니다.
"콘돔 해."
저도 일단은 알겠다고 답합니다.
근데 윗입으로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동시에 아랫입은 어김없이 꽉꽉 귀두부터 좆뿌리까지 물어오네요.
그럴 때마다 저도 못 견디고 박아댑니다. 제 욕정 모조리 받아내는 섹파는 낑낑대며 신음을 줄줄 흘립니다.
그런식으로 한참을 반복. 일단 보지에서 좆을 빼야 콘돔을 낄 텐데 계속 몇 초 간격으로 있는 힘껏 자지를 물어주니 도저히 뺄 수가 없더군요.
어느순간부터는 자기도 즐기는지 콘돔 끼라는 말은 사라지고, 제가 허리 놀림을 멈출 때마다 말없이 있더니 주기적으로 다시 자지를 꽉 물어줍니다. 저는 조임에 저항 못한채로 계속 반강제로 박아대고요.
한동안 박히던 섹파가 말합니다.
"이거, 나 헐 것 같애. 헐 것 같애. 보지 헐 것 같애."
계속 조임 때문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박아대는 저는 말합니다.
"아 진짜..빼지를 못하게 하네."
한동안 그렇게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은 다리 좀 들어보라고 한 뒤 활짝 들린 보지 안에다 전부 싸버렸습니다. 조였다 풀었다 하는 자극이 한동안 있었어서 그런지 사정량이 많았습니다. 한참 멍하니 누워있던 섹파가 상체를 일으키는데, 허연 제 정액이 보지에서 한참을 꿀렁대며 너댓 번은 흘러나와서는 허벅지 타고 주르르 흐르면서 특유의 냄새를 풍기네요.
주기적으로 보지 조여대는 현상, 자기 말로는 무의식중에 조여지는 거라고 하지만, 이거 아무래도 일부러 그러는 거겠죠? 갈수록 요망한 개걸레년입니다 ㅎㅎ
능욕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형님들 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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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19
로키키
야설조아나도조아
옥자서방
다으려
안알랴줌쥼쥼
우할할하
강철빤쓰찢어버려

꾼이야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