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대기 (의붓누나의 장난감1)
나의 일대기 (의붓누나의 장난감1)
시간이 조금 더 흘러 명절이되었고 우리 가족들은 옛날에 살던 한옥에 모였다
참석자는 우리 가족들과 작은아버지 가족들 뿐이었다
작은아버지한테는 자식이 딸만 셋이 있었고 전부 나보다 동생들이었다
작은아버지는 결혼후에 독립해서 나가서 살았는데 집에 남는방이 많은데 나가서 산다며 금전적 지원을 안해주셨었고 작은아버지는 전세를 전전하며 이사를 다니셨던것같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작은아버지가 축사를 관리해왔기때문에 아버지는 축사를 완전히 넘길테니 한옥에 들어와살며 집을 관리해달라고했다
집은 사람이 몇년 안살았다고 폐가처럼 변해가고 있었기때문이다
작은아버지는 축사일을 도맡아 하셨기에 축사를 받아가는건 당연한거고 거기에 돈을 주던 땅을주던 아버지가 노름하며 까먹은 재산보다 적을테니 뭐든 내놓으라 하셨다
아버지와 작은아버지가 싸우며 언성이 높아지기시작했고 결국 작은아버지의 뜻대로 농지를 전부 팔아서 작은아버지에게 일부 주었고 아버지는 사업을 시작하셨다
사업을 시작한 아버지는 한달에 두세번씩 집에 오셨고 원래도 집을 자주 비우던 아버지였기에 빈자리를 느끼진 못했다
겨울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할때쯤 큰누나는 성을 바꿔 우리 5남매는 모두 같은 성이되었다
큰누나는 엄청 좋아했고 다시 착한딸이 되었고 큰누나는 중학생이 되었다
중학생이된 누나는 교복을 입었는데 뭔가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았다
앞으로 더 클것을 생각해 넉넉한 사이즈로 맞춘 흰색와이셔츠와 초록색 체크무늬로된 교복에 커피색 팬티스타킹위로 흰양말을 신었는데 누나의 어깨까지 내려오는 단발머리와 섞여 묘한 매력을 뿜어내는 큰누나가 마치 어른이 된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리들은 평범한 나날들을 보냈고 큰누나는 중학생이 되면서 공부에 집중하였고 따로 학원을 다니는 일이 없어 집에서 공부를 했다
공부를 하다 잘 안되면 자위를 했던것같은데 점점 대담해져서 밖에서 놀던 날 방으로 데려가서 자위를 하기도했고 가끔은 옷을벗어 팬티만 입은채로 가슴을 주무르게 했다
하루는 일요일 저녁에 다같이 목욕을하다 큰누나의 가슴이 제법 커진걸 느꼈고 가슴을 주물렀는데 큰누나가 당황하면서 날 밀치고 꿀밤을 쎄게 날렸다
큰누나가 화내면서 날 때리는게 처음이었기에 엄청 놀라면서 울어버렸다
아직 어린 동생들을 빨간 대야에 물을받아서 씻기던 엄마가 우릴 쳐다보자 큰누나가 고자질을 해버렸다
"엄마! 현이가 내 가슴 만져!"
우리 모습을 본 엄마는 그저 웃으면서 말했다
"그렇다고 애를 때리면 어떡하니?"
엄마는 날 다독여주셨고 나는 누나대신 엄마의 가슴을 옷위로 주물렀다
"흥- 누나보다 엄마가 더 좋다"
엄마는 장난치듯 내 고추를 손가락으로 몇번 흔들고 튕기셨다
"그래? 엄마는 내새끼들 다같이 좋은데- 어쩌니?"
"너도 동생이 모르고 그런거니까 이해 좀 해"
큰누나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거렸고 엄마는 다시 동생들을 씻기는데 열중했고 얼마 안가 먼저 나가시면서 큰누나한테 동생들 씻겨달라고 말했다
나는 꿀밤을때린 큰누나가 미워서 반항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미안하다면서 머릴쓰다듬는데 혹이 났다면서 웃는 누나가 더 얄미웠다
그렇게 목욕을 끝내고 또 하루가 지나갔고 며칠뒤에 티비보면서 놀고있던 날 큰누나가 또 방으로 데려갔다
나는 가슴을 만졌다고 꿀밤을 때린 누나가 또 가슴을 만지게 할까봐 반항했고 큰누나는 미안하다면서 얼굴에 뽀뽀를 마구잡이로 해댔고 나는 이내 기분이 좋아져서 반항을 멈췄다
누나는 날 데리고 방에들아가 문을 잠궜고 팬티만 남긴채 옷을 모두 벗었다
큰누나는 바닥에 앉아 침대에 기대었고 내가 가슴을만질수 있게 했지만 나는 꿀밤맞은 기억때문에 손을 뒤로 빼버렸다
큰누나는 계속 미안하다면서 내게 설명해줬다
"현아-, 누나랑 둘이 있을때는 마음대로 가슴 만져도 괜찮아-"
"싫어- 그러면서, 또 꿀밤때리려고?"
"그런거 아니라니까? 누나랑 단둘이 있을때는 현이 마음대로 하고 목욕할때는 목욕만 하는거야 알겠지?"
나는 누나의 눈치를 살폈고 진짜 가슴을 만져도 상관없다는듯 진심이라는 표정이었고 나는 고개만 끄덕였다
그럼에도 내 손은 누나의 가슴으로 가질 않았고 누나는 결국 팬티까지 벗어버렸고 침대위로 앉아서 다리를 벌렸다
"그럼 여기 안마해줄래?"
나는 난생 처음으로 여자의 보지를 목격하였다
물론 목욕하면서 큰누나의 알몸을 볼일은 많았지만 그저 다리사이에 고추가있어야할곳에 고추가 없고 반으로 갈라져서 보지가 있다는것만 알아왔기때문이다
큰누나의 보지 위로 자라나기 시작한 솜털들이 거뭇하게 있었고 그아래에는 핑크빛 살들이 벌린 다리사이로 살짝 보였다
나는 신묘한 광경에 손을 내밀었고 누나의 가슴을 주무를때처럼 손바닥으로 꽈악 주물렀고 큰누나는 여긴 그렇게 하는게아니라며 내손을 떼어내고 잘보라며 어떻게 하는지 보여줬다
한손으로 보지를 벌리자 살짝 보이던 속살이 훤히 보였고 나머지 한손으로 클리쪽에 올리고 좌우로 살짝 문지르기도하고 위아래로 길게 왔다갔다 하기도했다
큰누나는 보여줬으니 직접 해달라고했고 내가 큰누나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하자 만족스러운듯 누나는 자기 가슴을 만지기 시작하며 이 시간을 즐겼다
열심히 큰누나의 보지를 만지다보니 어느새 보지가 촉촉하게 젖어왔고 나는 누나한테 오줌쌌냐고 물어봤다
큰누나는 오줌이 아니라고했고 나는 촉촉해진 보지를 손가락으로 쓱 문질렀고 누나한테 내밀었다
"봐, 오줌쌌잖아-"
큰누나는 내 손가락에 묻은 투명한 애액을 보고 입으로 쪽 빨며 말했다
"너, 사람이 오줌먹는거 봤어? 못봤지? 누나가 이거 먹었으니까 오줌 아니야"
"진짜 오줌 아니야?"
"먹는거 또 보여줄까? 자"
하면서 큰누나가 자기 손으로 보지를 쓱 문질러 애액을 손가락 끝어 묻혔고 혀를 쭉 내밀어서 애액묻은 손을 핥았다
"그럼 이건 뭐야?"
"이건 누나가 기분이 좋을때 이렇게 되"
나는 누나의 보지를 빤히 쳐다보다가 혀를 내밀어 보지를 핥았다
"으엑- 이상해 냄새나-"
누나는 내가 다짜고짜 머릴 들이 밀어서 놀랐고 냄새난다는말에 부끄러운지 얼굴이 빨개지며 변명을 했고 장난치듯 꿀밤을 때렸다
"그걸 그렇게 혀로 핥으며 어떡해 안씻었으니가 당연히 냄새나지"
나는 꿀밤 맞은곳이 아프지는 않았지만 손으로 문지르며 다시는 보지를 핥지말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한 큰누나는 휴지로 보지를 살짝 닦아냈고 손을 닦았다
큰누나는 보답인지 내 입술에 뽀뽀를 해줬고 다시 옷을 챙겨입은뒤 공부를 한다며 날 방에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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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흐린기억
금까마귀
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