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대기 (의붓누나의 장난감2)
나의 일대기 (의붓누나의 장난감2)
그 후로 한동안 큰누나가 날 방으로 부르는 일은 없었지만 내가 큰누나방에 들아갈때마다 조금씩 다음단계로 나아가고 있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었고 내가 방학숙제를 잘 안해서 누나들이 도와주기도했고 교회를가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물놀이를 데려가주기도 했다
그렇게 여름방학을 만끽하고 다시 학교를 다니고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주말에 교회를 갔다가 큰누나랑 나만 먼저 집으로 왔고 평소처럼 비디오대여점으로 가서 주성치가 나오는 코미디영화와 홍콩의 액션영화를 빌려왔다
집에 오자마자 비디오를 꺼냈는데 내용물이 다른게 들어있었다
보통 비디오대여점에서 영화를 빌릴때 케이스안에 비디오만 꺼내서 빌려주고 케이스는 거꾸로 뒤집어서 이 영화가 빌려간것이라는 표시를 하는게 보통이었지만 우리가 빌린곳은 케이스 채로 빌려주는곳이었다
대신 영화를 볼때 되감기가 안되어 있어서 우리가 되감아서 보는경우가 많았다
큰누나는 비디오가 바뀌었다며 잠시 당황했는데 그래도 재미있을거같다며 보자고하며 비디오를 틀었고 역시나 되감기가 안되어서 되감기해놓고는 덥다면서 씻고온다고했다
큰누나가 씻고 나올동안 비디오는 다 되감아져있었고
큰누나는 날 자기위에 앉혀서 영화를 봤다
영화는 19금 한국영화였는데 제목이랑 내용은 자세히 기억이 안난다
그저 나체의 여자가 버선발로 누워있었고 남자는 하의만 벗은채 여자에게 기대어 허리를 흔들고 있었다
큰누나는 영화를 보면서 내 고추를 만졌고 나는 영화를 보면서 내가 큰누나와 하는 행동들이 어른들만 하는 행동이란걸 깨닫고 내가 마치 어른이라도 된냥 우쭐거렸다
영화가 끝나자 재미있었냐고 큰누나가 물어왔지만 재미 없다면서 큰누나랑 노는게 제일 좋다고 했다
큰누나는 비디오를 꺼내 케이스에 다시 넣어두고 날 데리고 방으로 갔고 문을 잠궜다
나완달리 누나는 영화가 재미있었다며 옷을 하나씩 벗었고 팬티를 벗을땐 애액이 팬티랑 함께 쭈욱 늘어졌다
나는 누나가 영화를 재미있게보고 따라하고싶어한다 생각했고 나도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나는 내 고추가 발기했다는걸 이때 처음 느낀것같다
크기가 커지거나 딴딴해지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평소에 아래로 쳐져있던 고추가 앞을보고 똑바로 서 있었다
난 누나에게 고추가 이상하다고했고 누나는 날 껴안고 입술에 뽀뽀를 했다
누나가 점점 내 입술을 빨기 시작했고 움찔거리며 더 세게 빨았고 그힘에 내 혀가 딸려나가버렸는데 큰누나는 내 입술까지 빨아주었다
그리곤 다리를 벌려 내 고추를 누나의 보지에 갖다대었고 나는 영화에서 봤던것처럼 허리를 위아래로 흔들었고 큰누나는 다리로 내 허리를 감쌋안았다
우리는 고추가 삽입이 되지는 않았고 그저 보지털이 있는곳과 클리가 있는곳에 비벼질 뿐이었지만 이 행위 자체로 흥분을 했고 큰누나는 영화에서 여배우가 했던것처럼 신음소리를 크게 내었다
짧은시간동안 그렇게 즐기다 누나가 뒤돌아 엉덩이를 내밀었고 나는 누나의 엉덩이에 내 살이 부딪쳐 '착착'거리는 소리가 나게 만들었다
말랑하고 작은 고추가 큰누나의 굳게 닫쳐있는 일자보지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나도 쾌락이라는걸 조금씩 알게 되어가고있었다
큰누나는 돌아서 바로 누운 다음에 보지를 문질러 애액을 입으로 가져가 빨았고 나는 누나에게 맛있냐고 물었다
큰누나는 내가 다시 보지를 핥아주길 바랬는지 나더러 먹어보라고했고 나는 손으로 문질러 애액을 찍어먹어보았고 생각을 하기도 전에 누나가 말했다
"그렇게 말고, 저번처럼 혀 내밀어서 먹어봐"
"싫어 냄새나"
큰누나는 얼굴이 빨개졌고 변명을 했다
"아냐, 저번엔 못씻어서 그렇고 이번엔 아니야"
나는 그말을듣고 얼굴을 보지로 가져가 누나를 한번 쳐다봤고 눈이 마주치자 큰누나가 웃었다
나는 용기내서 혀를 뾰족하게 내밀어 일자보지의 틈사이로 넣어 아래에서 위로 쭉 훑고 지나간뒤 삼켰다
누나의 말대로 저번처럼 냄새는 안났다
"약간 XX셔 보통맛같아"
아직 어린 나에게 신맛은 과일이나 사탕같은데서나 느낄수 있었고 맛표현도 그게 한계였다
큰누나가 내 머리를 양손으로 꽉 잡고 입술에 입을 맞춰주고 오늘 있었던 일은 꼭 비밀이라고했고 영화도 안봤다고 둘만의 비밀이라며 말했다
나도 완벽히는 아니지만 조금씩 이 행동들이 어린아이들이 해선 안될 일이라는걸 알았지만 그만큼 나도 모르게 더 빠져들며 큰누나의 성욕을 해소하는 장난감이 되었다
저녁이되어 아버지가 오랜만에 술도 안마시고 집에 들어오셨고 얼마 안가 엄마와 작은누나 동생들도 집으로 왔다
엄마가 저녁준비를 하는동안 우리는 거실에서 놀았고 아버지가 내게 오늘 뭐하면서 보냈냐고 물어보셨고 큰누나와의 비밀을 지키기위해 티비보면서 놀다가 누나가 힘들다고해서 안마해줬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자기도해달라며 어깨를 두드리셨고 나는 열심히 어깨를 주물렀다
아버지는 시원하다며 다리도 해달라며 허벅지를 두드리셨고 나도 주먹을쥐고 허벅지를 통통거리며 두들겼다
아버지는 시원하다며 엎드려 누우시고는 나더러 등을 밟아달라고 하셨다
아버지의 등에 올라가 꾸욱 눌렀고 뼈소리가 났고 나는 놀라사 내려왔다
아버지가 죽겠다면서 장난을 치셨고 장난인걸 눈치챈 나는 동생을 안아서 아바지의 등을 밟게했다
저녁이 다 차려져 밥을 먹고 오랜만에 다같이 목욕을 하는데 큰누나는 낮에 씻었다며 안씻는다고 했고 엄마는 동생들만 씻기고 나가셨다
아버지가 작은누나와 날 씻겨주셨고 나더러 등을 밀어달라고 하셨다
아버지는 내 힘이 약해서 마음에 안드셨는지 아직 크려면 멀었다고 하셨다
다 씻고 나와 아버지는 내 머리를 수건으로 털듯이 말렸고 엄마가 작은누나의 머리를 드라이기로 말려주셨고 로션으로바른뒤 작은누나의 얼굴에 뽀뽀를해대며 이쁜내새끼 라고 하셨다
나도 질투나서 엄마한테 달려가 뽀뽀했고 엄마도 웃으며 좋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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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기억
금까마귀
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