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대기 (의붓누나의 장난감3)
나의 일대기 (의붓누나의 장난감3)
큰누나의 성욕을 해소해주는 장난감이 된 나는 이제 큰누나가 먼저 방으로 데려가지 않아도 습관처럼 큰누나의 방문을 확인하는게 습관처럼 되었다
큰누나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오면 방으로 가서 문을 잠그고 혼자시간을 보내면 난 적극적으로 누나한테 문열어달라고 말하며 문손잡이를 찰칵거렸고 방안에서 공부한다며 방해하지 말라는 말이 들려왔다
작은누나는 내 행동을 이상하게 보긴했지만 그저 큰누나를 껌딱지처럼 따라다닌다고만 생각했던것같다
겨울방학이 다가오던 주말 교회를 다녀온뒤 늘 하던대로 비디오대여점으로 갔고 나는 당당하게 19금 영화를 골랐는데 저번처럼 큰누나와 함께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아저씨는 피식 웃었고 어린게 발랑까져서 동생한테 성인비디오를 가져오게 시킨다고 큰누나한테 야단을쳤다
큰누나는 얼굴이 새빨개져서 아니라고 사실을 말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아저씨는 큰누나를 혼내던 말과는 다르게 비디오를 그냥 빌려줬고 가게를 나오자 큰누나는 헤드락을 걸어서 팔로 내 머리를 고정시켰고 볼을 꾹꾹 누르며 나때문에 이상한사람됐다고 난리쳤지만 난 누나의 가슴이 얼굴에 닿아서 더 좋았다
누나가 팔을 풀어주자 나는 마음이 급해졌고 누나의 팔을잡아끌고 뛰어서 집으로 갔다
큰 기대감을 품고 비디오를 틀었지만 내가 기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었고 널부러진 옷들이 나오거나 달이나오는 그런것들만 있었고 내용도 이해하지 못했다
누나가 비디오를 되감았는데 아마도 비디오를 안본척 하려는것 같았고 비디오를 되감는동안 큰누나가 덥다며 씻고 온다고했다
나는 정신이 번쩍들었고 누나랑 같이 씻겠다면서 옷을 훌렁 벗어버렸다
큰누나가 웃으면서 나랑 같이 욕실로 갔고 샤워기를 들어 내몸에 물을 뿌렸고 샤워타올로 거품을 내서 내몸을 문질러줬다가 무릎꿇고 내 고추를 손가락 세개로잡고 살살 흔들어줬는데 내 고추는 딱히 반응은 없었다
큰누나는 포기하고 자기몸에 물을 뿌렸는데 이번엔 내가 샤워타올을 뺏어서 거품을 내서 누나의 몸에 문질렀다
처음에는 팔을 문질렀고올라가 어깨까지 거품칠을 했고 가슴으로 내려가 한참을 문지르며 말랑한 젖을 주물러댔다
큰누나가 언제까지 가슴만 씻길거냐고 말했고 나는 반대손과 등을 이어서 씻겨나갔다
엉덩이로 내려가 양손으로 주무르며 엉덩이를 모았다 벌렸다 장난쳤고 큰 가슴보다 더 탄탄한 느낌이 들었다
난 자세를 낮췄고 엉덩이를 벌려 더 자세히 보려고했으나 거품이 묻어서 방해가 되었고 손가락을 엉덩이 골 사이에 넣어 거품을 치워냈다
큰누나는 내 마음을 알았는지 상체를 숙여줬고 직접 손으로 엉덩이를 벌려 내가 더 잘 볼수있게 해줬고 내손에도 자유를 줬다
똥꼬가 살짝 벌어져 핑크색 속살이 살짝 보였고 내가 손을 살짝대자 마치 달팽이의 눈을 만진것처럼 빠르게 오므라들었다가 다시 힘이 풀려 핑크색 속살을 살짝 보여줬다
나는 손을 내려 굳게 닫힌 일자보지로 향해 손끝을 빠르게 위아래로 정신없이 흔들었고 큰누나의 보지속으 빠져들듯 내손가락이 들어갔다 생각한 순간 누나가 짧은 비명을 질렀다
나는 누나의 비명에 놀라서 멈췄고 큰누나는 울먹거리면서 거기는 그렇게 세게하면 안된다면서 누나가 다리한쪽을 탕의 난간에 걸치며 다리사이를 들여다보며 샤워기로 물을 몇번 뿌렸다
안되겠다싶었는지 나머지는 직접 씻겠다며 내손에있던 샤워타올을 뺏어갔고 서둘러 씻고 나갔다
누나의 행동에 나는 시무룩해져서 누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괜찮다는 말을 했지만 표정은 걱정이 가득한 얼굴이었다
항상 큰누나가 생글생글 웃는 얼굴만 보여줬기에 나는 뭔가 크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며 누나를 따라다니며 미안하다고했다
큰누나는 옷도 입지않은채 우리가 봤던 비디오를 챙겨서 자기방에 숨겼고 우리 옷들을 챙겨 방에 던지고 나도 함께 방으로 들어갔다
누나는 침대에 기대어 앉았고 한손에는 손거울을들고 다리를 마름모꼴로 벌려 거울을 비춰봤다
그늘이져서 잘 안보이는지 내게 불을 켜달라고하고 상체를 뒤로 눕혔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린채 거울을 통해 보지를 관찰했다
보지에 힘을 줬다 뺐다했는지 아랫배가 살짝 꿀렁거렸고 날 보면서 괜찮다며서 웃었다
나는 큰누나의 웃음을 본 뒤에야 안심을했고 큰누나는 거울을 책상에 치워두고 내게 간단하게 성교육을 해줬다
방금전처럼 다리를 마름모꼴로 벌려서 한손으로 보지를 벌렸고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내수준에 맞게 클리쪽과 그 아래쪽은 문지르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어린 내 손가락이 겨우 하나 들어갈만한 질구에는 피가 살짝 묻어있었고 여기는 남자의고추가 들어가서 사정이라는걸 하면 임신을하게되고 아기가 나오는 소중한곳이라고 설명해줬다
"그럼 쌍둥이들도 엄마보지에서 나온거야?"
"뭐? 헤헤, 그렇긴한데 어른들이 서로 사랑해서 결혼을 하고 여자의 보지에 남자의 고추를 넣고 섹스를 하면 임신을해서 배가 커지고 아기가 나오는거야"
"그래서 어른이될때까지 남자의 고추랑 여자의 보지는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뤄야되"
"그럼 저번에 했던거는 누나가 날 사랑해서 그런거야?"
큰누나의 표정이 살짝 이상해지긴했지만 여전히 웃고있어서 아무생각없이 말했다
"그럼 나도 누나 사랑하니까 크면 결혼하자"
그리곤 큰누나의 입술에 뽀뽀를 했고 누나는 대답없이 설명을 이어서했다
"이거는 원래 어른들이하는거야, 알고있지?"
"그래서 현이랑 나랑 둘이 몰래하는걸 들키면 안돼"
나는 이해했다는듯 짧게 응이라고 하며 누나의 클리쪽에 손가락을 대고 비볐다
그러던중에 현관문이 열리는소리가 났고 찰칵거리며 문까지 잠겼다
큰누나는 재빨리 날 끌어안고 입을 막았는데 '다다다' 뛰어가서 방문을 여는소리가 작은누나였고 손에는 검은봉지가 들려있었다
원래라면 두시간은 더 지나서 집에왔어야했기에 엄청 당황하고있었다
방에 내가 없는걸 확인했는지 바로 큰누나의 방문이 활짝열었고 작은누나는 나체로있는 큰누나와 날 보며 놀라버렸고 숨을 크게 들이키며 '헉'소리를 내었다
큰누나가 그곳이 신경쓰여 문잠그는걸 깜빡했던모양이다
큰누나 역시 커져서 튀어나올것같은 눈에 눈물이 고여서 흘러내릴것 같았다
그렇게 우리들의 아무에게도 보여준적 없던 모습을 작은누나에게 들켰다
큰누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작은누나에게 우리가 뭐하고있었는지 알고있냐고 물었다
"응, 아기만드는거... 학교에서 배웠어..."
큰누나의 눈에서 그렁거리던 눈물이 결국 볼을타고 흘러내렸다
"언니, 울지마 왜 울어잉-"
큰누나가 울자 작은누나도 따라서 울려고했고 큰누나가 정신을 차리며 눈물을 닦았고 나는 큰누나를 울린게 나인지 작은누나인지 헷갈려하며 두사람의 사이에서 눈치만 보고있었다
"희야 이거 어른들한테는 말하면 안되는건데... 비밀로 해줄수있어?"
작은누나가 학교에서 성교육을 받았다고해도 90년대 초반에 초등학생을 상대로 이루어진 성교육은 그렇게 전문적이지 못했던것 같다
행위 자체는 어떤것인지 알지만 해선 안되는 일이라는걸 모르고 있었는지 작은누나의 입에선 전혀 뜻밖의 말이 튀어나왔다
"응 알고있어... 근데 나도 같이해..."
작은누나의 입에서 튀어나온말에 큰누나가 또한번 놀랐다
"같이하자는게 무슨말이야?"
"나도 언니랑 현이랑 둘다 좋아하는데 맨날 둘이서만 놀잖아"
"그래 다음에는 우리 희야도 꼭 같이하자"
"지금은 안해?"
"응 언니가 지금 피곤해서 미안해..."
그말을 끝으로 큰누나는 내옷을 입혀줬고 자기옷을 챙겨입은뒤 작은누나와 날 방에서 내보내고 문을 잠궈버렸다
나는 쇼파에 앉아서 한참을 말없이 있었고 작은누나는 내 허리에 팔을 둘러 안았고 내 눈치를 살피며 가만히 있었다
한참을 말없이 앉아있다가 내가 먼자 입을 열었다
"누나 왜 집에 빨리왔어?"
"엄마가 빵이랑 음료수줘서 같이 먹으려고 챙겨왔어..."
"누나...큰누나는 왜운거야?"
"몰라..."
"나때문에 운거야? 누나때문에운거야?"
"몰라..."
"큰누나가 비밀이라고 했는데 꼭 지켜야돼... 알겠지?"
"응..."
그러곤 내가 방에들어가서 침대로 올라가 누웠고 작은누나도 날 따라 들어와 2층침대 위로 올라와 내옆에 누웠다
저녁시간이되자 엄마랑 동생들이 돌아왔고 다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큰누나는 방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우리딸 언니랑 현이랑 같이 간식먹을거라더니 안먹었네?"
"언니가 피곤하대서 안먹었어..."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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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6.28 | 나의 일대기 (의붓누나의 장난감1)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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