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린 후배위, 섹파 반응 죽이네요 ㅎㅎ
야바위
22
1122
14
2시간전
섹파가 평소에는 편한 옷을 입고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떡칠 때는 저한테 아랫도리 몇 번씩 대줘야 하니 아예 체념하고 몇 시간 내내 알몸으로 있으면서 따이는 편이죠.
근데 가끔씩 약속 있다고 나갈 때마다 살짝 세미 정장 느낌으로 조신하게 입는데, 그게 또 그렇게 꼴릴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지인들 모임 있다고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샤워하고 나와서 가슴이랑 보지에 물기 닦고, 팬티, 브라, 블라우스에 스타킹, 치마 순으로 입는데 가만히 지켜보다가 검스에 감싸인 다리 보니까 급꼴렸죠.
뒤에서 달려들어서 다짜고짜 치마 벗기고, 스타킹은 팬티째로 붙잡아 내려서 허벅지 쯤에 걸치게 한다음 침대 구석에 걸쳐놓고 방금 씻고 나온 향긋한 보지에 고개박고 쪽쪽 빨아댔습니다. 당황하던 신음소리도 잠시, 금방 짭쪼름한 보짓물이 나오네요. 보지 양 옆 아랫도리 살이랑 클리토리스 오가면서 혀로 콕콕 찔러주니 안달났는지 보지가 움찔움찔거리는 게 눈으로도 보입니다. 본능적으로 좆 받아낼 준비가 된 거죠. 저는 팬티바람으로 있던 터라 그대로 팬티만 내리고 무릎꿇은 후배위(그림1)로 바로 본게임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철퍽대면서 박다가, 이번엔 아예 체중 실어서 퍽퍽 깔아뭉개고 싶어서 침대 위로 옮긴 다음 엎드린 후배위(그림2) 자세로 조준하고, 조갯살 바로 쪼개면서 들어갔습니다. 근데 마침 아침이라 제가 발기가 더 세게 된 것도 있고, 스타킹 때문에 보지가 가운데로 더 꽉 조여져서 그런지 섹파가 평소보다 자극을 세게 느끼네요.
♀: 아으...아으 너무커요, 아아, 너무 커 자기야.
♂: (말없이 좆질에 집중)
♀: 으흥, 하응, 하아, 너무 커, 우움...우움!
보지가 미친듯이 쫄깃하게 조여옵니다. 한동안 박던 제가 말합니다.
♂: 이따 버스에서 갈 때도, 나한테 따이는 생각하면서 가.
♀: 알겠어. 어헉, 하응, 아응.
♂: 밤에 또 대줘.
♀: 알겠어. 억. 이따 와서 세번 대줄게.
♂: 응?
♀: 아응, 세번, 세번 쯤이야.
♂: (다시 신나게 박아댑니다)
♀: 아흑, 너무 커, 아앙, 하아앙, 아으아아아앙.
♂: (꼽은채로 허리 돌려서 보짓구녕 한번 깊숙이 휘젓습니다)
♀: 아악! 아응, 하응...
그렇게 한동안 박다보니 어느새 섹파 윗옷은 다시 다림질해야 할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구겨져 있네요. 저는 이제 섹파 몸 위로 상체부터 하체까지 완전히 포갠 뒤로, 뒤에서 섹파 빨통 주무르며 체중 실어서 침대에 허리 튕겨대고 있습니다.
♀: 아, 아악, 으흑, 흐으윽...
사정할 순간이 다가옵니다. 옷에 좆물 잔뜩 묻힌 채로 내보내고 싶어서 블라우스 등 쪽에 싸려다가, 그것보다는 안에 듬뿍 싸줘야 버스 타고 앉아서 가면서 계속 제 좆물 조금씩 흘러나올 것 같아서 결국 엎드린 채로 깊숙하게 정액 다 주입해버렸네요.
정상위랑 옆치기, 무릎꿇는 후배위만 하다가 이렇게 아예 깔아뭉개서 짓누르는 것도 꽤 나쁘지 않네요. 섹파도 완전히 꼼짝못하면서 굴욕적으로 정복 당하는 걸 꽤 좋아하기도 하구요. 오늘 하루 일정 소화하는 동안, 그리고 지인들이랑 만나서 조신한 척 대화하는 동안에도 팬티에는 제 정액 조금씩 흘러내릴 걸 생각하니 묘한 기분입니다.
수위 높은 능욕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 좋은하루들 되십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EVADA
보잉열도
고사리떡
다음에계속
사진성
야설조아나도조아
cokokokfr333
긴허리
대물9
익호
배고프다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