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우체국 앞에서 feat. 안 야함 주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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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중딩때 부모님 심부름 이였나 ?
저녁 늦게 우체국 ATM기에 간적있는데 돈을 뽑고
주차장 차들 사이에 시커먼게 있는거임
뭔가 하고 봤는데 20대처럼 보이는 여자가 술 취해서 뻗어있더라 ㅋㅋ
지금 같으면 깨우는척 하면서 가슴이랑 밑에 만지면서
재미 좀 보고 사진이라도 찍어놨을거같은데
그땐 너무 어리고 겁도 많아서 그냥 지나쳐갔음
그때의 나 자신 한심하다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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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