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동거7
동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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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3:01
저녁에 술사옴
엄마 부르스타에 김치전 부침
김치전에 막걸리 먼저먹음
집안 냄새와 연기로 주점분위기남
온집안에 엄마씹물냄새가 진동했는데 사라짐
오랫만에 즐거운 분위기됨
신세한탄하며 서로가있어버틴다고 위로함
엄마 팬티에 티만입음
난 엄마만보면 꼴린다고 좆꺼내 딸침
예상은했지만 이때부터분위기 묘해짐
"엄마팬티벗어봐"
엄마팬티벗어 나한테던지고는 시키지도않았는데 일어나 옆철재선반에 다리올리고는 가슴주무르며 한손으로 보지벌림
엄마술취해 과감해지심
"엄마팬티로 딸쳐봐"
엄마행동에 좆꼴려미쳐버릴것같음
엄마팬티냄새맡으며 나도팬티벗어 엄마한테던져줌
엄마도 팬티냄새맡다 서로 자지보지에 문질러자위함
눈돌아가 서있는엄마보지에 마시던소주병쑤심
엄마손으로보지벌리고 쳐다봄
"계속벌리고있어"
이때부터 술꼬장시작함
소주병입구로 엄마씹물긁어모음
내쿠퍼액도 소주병에긁어넣음
소주흔들어 썩은다음 엄마입에 병나발물림
그리고는 엄마입에남은소주 키스해서나눠마심
"씹물좆물섞으니까 맛있지?"
엄마보지에 김치전 쳐바르고는 서로입에물고 나눠먹음
둘이미쳐 깔깔거리며 지랄방광함
선체로 키스하며 엄마보지에 좆박음
"엄마이제내꺼야, 엄마보지 걸레될때까지 박아버릴꺼야, 박아달라고 말해봐"
"박아 박아줘"
"엄마보지에 민석이자지박아달라고말해"
"엄마보지에 민석이자지박아줘"
"좋아?"
"어 좋아"
"아들이박아주니까 좋아?"
"응 아들이박아줘서 좋아"
"씨발년, 개보지같은년"
"아!아!아!아!"
"자지빨아"
엄마앉아서 내자지빰
"아씨발 미치겠다"
엄마업드리게해 다시 소주병으로 엄마보지쑤심
소주흘러내리는 엄마보지에 자지박음
좆질하며 소주마시다 엄마에게 건네줌
엄마 좆질당하며 소주마심
엄마눕혀서 다리벌려 잡게한후 가슴쥐어짜며 보지에 좆질함
술만땅꼴아 미친짓계속함
남은김치전 보지박은자지사이에 밀어넣고 좆질함
"하하 엄마보지에서 김치전 갈려나와"
엄마입에 김치전 우겨넣고 키스하며 미친듯 좆질하고 싸버림
좆빨고 엄마가 씻으러가길래 엄마보지씻는거 구경함
엄마화장실에가 안쪽벽에쭈구리고앉아 보지닦음
보지주물거리다 벌리고 오줌누심
오줌먹어보고싶다하니 그건아니라고함
대신 가랭이에 대가리집어넣고누워 딸치며 엄마보지빰
"미친 변태새끼"
엄마음란하다며 보지벌리고 내가빠는거보며 보지비비심
"아~너무좋아"
엄마앞에 같은자세로 마주앉아 바디워시로 거품을내 서로의 보지자지와 가랭이를 휘저으며 주물거리고 찐하게키스함
엄마 내불알밑과 항문을왔다갔다하며 손끝으로 슥슥문지르심
키스가찐해지고 몸부림치며 손놀림이 거칠어짐
엄마항문에 손가락끝으로 깔짝대며 항문벌림
엄마놀라 내자지딸치다멈춤
"항문빨라고"
서로눈마주보며 항문벌리다 점점 깊이집어넣음
서로입벌리고 신음함
내손가락엔 엄마의직장이느껴지고 내항문에는 엄마손가락이 느껴짐
엄마항문움질거리며 내손가락물음
나도 항문에힘을주어 엄미손가락물어댐
다시키스하며 다른손으로 서로의보지자지주무르며 항문쑤셔댐
엄마오줌다시쌈
내자지끌어당겨 엄마오줌으로 내자지샤워시킴
자지에 따듯한온기가 느껴져 너무좋음
화장실바닥에 엄마눕혀놓고 다리잡고 보짓가랭이벌리게함
난 엄마얼굴에 똥싸는자세로 앉아 항문빨리고 엄마입에 좆질하며 엄마항문을 칫솔로쑤셔댐
샤워타올을 거품내 엄마항문에 쑤셔넣고는 넣다뺐다 반복함
엄마 개처럼 오줌지림
샤워끝내고 방으로나옴
창살철봉에 엄마양손묶어놓고 야동보며 엄마강간함
엄마철봉잡고 봉춤추듯 보지앞뒤로 흔드심
엄마항문에 풋고추집어넣고 엄마보지 내자지로 박아댐
깡소주 두병먹고 엄마 완전히타락시킴
이제 예전으로 못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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