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주공아파트 4단지 문방구 사장님-1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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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주 오래전 내 나이 26살...군대를 다녀오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동에 있는 한국000000000이라는데 입사를 하고 열심히 다닐때...어느날 잠실 주공 4단지 테니스장에 간 적이 있었다.
근데 테니스 공이 없어 공을 살려고 근처 문방구를 갔는데...엄청 이쁘고 글래머인 사장님이 갈색 롱치마를 입고 반겨준다.
"혹시 테니스 공있어요?" 라고 물어보니
"네...저기요" 라며 손가락으로 가르킨다.
나는 한 셋트를 사고 말을 걸었다.
"여기 아파트는 얼마나 해요?"
그러자 사장님은 "한 7천에서 1억정도요...아니 왜요?"
나는 "사장님 자주 보고 싶어서 여기에 살려구요."
사장님은 "호호호...총각이 말도 이쁘게 하네.....몇살이야?"
나는 "26살입니다."
사장님은 "나이도 어린 사람이 늙은 누나를 좋아해?..어떡하지 난 40대인데....남편도 있고.."
나는 "40대면 별로 차이가 안나네....친구해도 되겠네.....여자 남자는 위아래 20살은 친구먹는 거라는 말 못들었어요?"
사장님은 "그래? 친구...좋네...영계랑 친구먹고....이름이 뭐야? 난 정임이...강정임"
나는 "00..김00"
"그럼 편하게 친구먹고 말도 편하게 할게"
그러자 사장님은 "그래..그러자....근데 테니스 치러 온거 아니야? 같이온 분 기다리겠다"
나는 "괜찮아...다른 사람이랑 치고 있어....난 잘 치지도 못해...그냥 회사 간부랑 온거야..."
"남편은 뭐해?...."
"남편?....그냥 직장다녀.....조그만 무역회사....맨날 늦게와..."
"아니..왜? 이런 이쁜 마누라를 두고 늦게 오면 걱정이 안돼나?"
"그러게....."
"오늘 몇시에 문닫을 거야?"
"평소...8시에는 문 닫는데..왜?"
"아니..조금 일찍 문닫고 데이트 하게..나랑..."
"호호호...진짜? 괜찮겠어? 늙은 아줌마랑"
"뭐가 어때서.....아줌마라고는 하지만....아줌마도 여자인데...나는 영광이지."
"그래..오늘 일찍 닫고 00씨랑 데이트 갈까?"
"그래...5시에 다시 올께.....기다려."
"응..알았어"
나는 좀 엉뚱한데가 있다. 꼿히면 꼭 하고 마는 그런 성격.....그리고 테니스 장으로 가서 잠시 기다리다가 한게임 뛰고 다시 문방구로 갔다.
"아니..다섯시에 온다고 했잖아....벌써왔어?"
"응...너무 보고싶고 그래서..일찍왔어..."
"응..그럼 문닫을까?"
"그래...문닫고 가자"
"알았어...잠시만"
사장님과 나는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서 성남 남한산성으로 올라갔다.
이 사장님은 흥분 했는지...차를 탄 후 한시도 입을 다물지 않았다.
"00씨!..00씨는 왜 나한테 데이트 신청한거야?"
나는 "이쁘잖아.....섹시하고...."
솔직히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잇대다...40대..50대....젊은 애들은 내 좆을 받질 못한다. 아프다고 질질 짜고....끝까지 해본 여자가 거의 없을 정도다.
내 경험상 섹시하다고 해서 웃는 여자는 100%로 할수 있었다. 이 년이 그렇다. 그 후로 나는 작전을 짰다.
여기서 손을 잡고 키스를 하고....나머지는 오피스텔에 가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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