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보험설계사와 떡친썰
인터넷 소설을 읽다 쿠키가 부족해 보험진단을 받으면 쿠키를 주는 신청을 하고 쿠키를 받음
몇일후 여자가 전화후 방문한다해서 만나기로 함
까페에서 만났는데 30대초 정도고 초딩몸매 아니 그보다 작은 여자가 찾아왔더라
보험얘기를. 이것저것하는데 결국 보험 팔러왔더라
적당히 보내려하는데 여자가 너무 적극적이더라 자기실적이 전혀없는 초보이구 하며서 하나만 들어달라해서 그럼 데이트한번하면 하겠다하니 좋다 하더라 난 농담인데
하나 계약해주니 너무 좋아하길래 보내려하니 응 데이트약속지킨다며 따라나오더라
180에90킬로인 내가 진짜 키도작고 초딩몸매인 여자랑 보낼려다 그것도 좀 아닌듯해서 밥이나 먹이고 보낼 생각으로 같이 순대국집에가서 반주한잔에 밥을 먹는데 여자가 자기 얘기를 떠들더라
32살. 결혼한지는 8년째고 애는 없고 남편이 지방근무 인데 6개월째 못보고 있다고 좀 힘들다 하더라
내가 성적으로 힘드냐 하니 당돌하게 날보며 그렇다 하더라
술을 한잔하기는 했지만 취한건 아닌데 참 뭐라 해야할지
솔직히 여자가 땡기는 와꾸가 아니라 그냥 보내고 싶은데 저정도면 굶어서 눈이 돌아간 상태이니 구미가 땡기기는 하더라
이런여자. ㅂㅈ에 내 큰ㅈㅈ가 들어갈까 하는 호기심도들고
내가 내가 위로해줄 까요 하시 고개를 끄덕이길래 둘다 맨정신은 힘들듯해 소주와곱창전골을 시키고 2시간 가량 마시고 얘기를 하는데 애가 안생기는게 남편의 성적으로 너무 무능해서라 하더라 삽입후 1분을 못넘기고 가끔은 애무하다 끝난다 하더라
자기는 솔직히 성욕이 왕성해서 너무 힘들다 하더니 반바지 사이로 보이는 내근육과 툭튀어나온 그걸 보니 못참겠다하며 자기 헤픈여자 아니라 하더라
난 피식웃고 술이 오른 여자를 데리고 모텔로 감 근처 사무실겸 숙소인 오피스텔이 있었으나 좀 찝찝해서
들어가서 난 씻는다며 반바지와웃옷을 벗음
내 우람하고 약간해바라기처럼 굻은 귀두를 가진 내ㅈㅈ와 근육질 몸을 보고는 많이 당황하더라
내가 짖굳게 잡아 보라 하자 작은손으로 잡아보더니 내 ㅂㅈ에 들어갈까 걱정된다하더라
난 욕실들어가며 안되겠으면 가도된다 하고 시원하게 씻고 나오자 여자도 결심한듯 옷을 벗더라
벗으니 완전 초딩은 아니고 유방도 있고 엉덩이도 풍만한편이더라 덩치에비해 유방도 엉덩이도 초딩중에 큰편이지 성인 수준은 아님
욕실에서 한참을 씻고 나와서 가리던 타월을 벗자내ㅈㅈ가 불끈솟더라 마치 초딩을 건드리는 기분 로리타라고 해야하는. 감정 때문에 내 ㅈㅈ를 손으로 잡고 입에 넣고 빨기시작하는데 귀두 정도 만 간신히 넣더라
내가 ㅂㅈ를 내쪽으로 돌리라 하고 털을 젖히며 빠는데 작더라 웬지 간신히 아님 안될수도
여자는 흥분했는지 신음을 내길래 눕히고 내 거대한 ㅈㅈ를 ㅂㅈ입구에. 서서히 비비니 물은 흥건한데 들어갈지. 귀두부터 서서히 넣자 역시. ㅂㅈ 신축력은 대단한게 서서히 들어가긴 하더라 여자는 비명을 지르긴 하지만 그만 하라는 소리는 않더라
반정도 넣고 천천히 빼서 보니 애액때문에 번들거리더라 다시 천천히 넣으니 거의 삽입되더라 서셔히 속도를 높이니 여자가 으으으 하며 소리를 내면서 내목을 잡아 당기 길래 키스를 하며 속도를 높이며 허리를 흔들었음
그러다 강하게 하기 시작하자 여자가 허우적되더라
ㅂㅈ가 작아서 그런지 떡감은 너무좋더라 그리고 할수록. 피가 다ㅈㅈ로가는느낌
한참박다 여자 탈진한듯 축늘어져서 뒤로 돌라하고 넣는데 각도 가 달라서 그런지 더흥분하더라 헉헉대며 하다 위로올라와 하라 하니 힘겹게 올라와 넣었다 뺏다 몇번하다 쑥들어가서 내가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여 방아를 찍게하니 꽉조이는 느낌이 더강해지더라 한참 하다 쌀거 같다 하니 내려와 손으로 마무리 지어 주더라
휴지로 자기꺼 내꺼를. 정리 하고 옆에 누워 다좋은데 배가좀아프다 하더라
그러면서도 내 ㅈㅈ를 흔들고 있더라 곧 다시선 냊ㅈ를 여자를 벽에 기대 세우고 박다가 뒤로 벽을 짚게 하고 박아주다 다시 소파에 눕히고 박다 사정할꺼 같다하니 조금만 더해달라하더라
아주 섹스에 눈이 돌아 간듯히더라 내가 그럼 안에 한다 하니 괜찮다 하더라
그래서 다시 침대로 옮겨 뒤로 하다 그냥. 안에 싸버림
끝나고 자기 ㅂㅈ는. 휴지로 딱고 내 ㅈㅈ는 자기 입으로 정성껏 정리해주더라
옆으로 눕길래 내가 유방을 만지며 좀 채워졌냐 하니 진짜 오르가즘을 느꼈다하더라
자기가 회사 복귀를 해야해서 가야하는거 아니면 밤새고 싶다 하더라
나보고는 어떻냐 하길래 나쁘지않았다하니 다음에 또 볼수 있냐 해서 입으로 싸게 해보라하니 정말 열심히 빨아 입으로 정액을 받고 삼키더라
알았다하니 옷입고 같이 나와 택시를 타고 가더라
그뒤 달에두번정도 만나 갖은 체위로 즐기다.
어느날 퇴사했다고 연락후 안찾아오더라 새애인이 생긴건지 아님 다른일이 있는건지 나름 색다른 맛이 있었는데 아쉽긴 하더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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