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자취이야기 6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어짜피 솔직히 10년도 훨씬 넘게 지난일이라 그냥 올립니다.
애도 졸려서 잠들었고 그렇고 아침에 아저씨가 일어나서 밥하라고 발로차서 일어나서 밥차렸다고함. 아저씨가 밥먹어서 애도 밥먹으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애를 붙잡더니 야 아침인데 서방님 한발빼줘야 할꺼아녀 니엄마가 했던거 기억안나? 이렇면서 바지내리더니 내려가서 빨라고 했다고함. 애는 때릴까봐 무서워서 식탁아래로 내려가서 아저씨껄 빨았다고함.
아저씨가 아 죽이네 더해봐 이래서 애는 밑에서 아저씨꺼 빠르게 빠랐는데 실수로 약간 이빨에 닿았는데 아저씨가 앜 소리지르더니 이빨 이렇고 머리채잡아서 다시 열심히 빨았는데 아저씨가 애 머리채로 누르더니 쌋다고함.
아저씨가 다 싸고서 누르면서 청소하라고해서 애는 정액삼키고 아저씨꺼 조심히 빨았다고함. 아저씨가 받다가 야 올라와서 밥먹어 이래서 애가 식탁에서 나와서 밥먹었다고함. 밥먹는데 아저씨가 애한테 야 진짜 한번만 더 이빨닿으면 치과가서 이빨 다 뽑아버린다고 말했다고함.
그렇면서 씨발 멀 물고 연습이라도해라. 진짜 한번만 더 그렇면 아갈창 날라가는줄 알아라 이렇면서 약 먹고있지 이래서 애가 먹고있다고 하니까 아저씨가 오늘밤에 기대할께 이렇고 애한테 그래도 상줄께 이렇면서 애한테 3만원 줬다고함. 애는 학교가야해서 학교가겠다고하고 나와서 울면서 학교갔다고함.
그렇고 학교에서 오줌싸는데 뭐가 나와서 보니까 생리하려는거 같았다고함. 그래서 학교끝나고 집에가기 싫어서 돈받은거로 생리대사고 떡볶이먹고 피씨방가서 게임하다가 10시되어서 집으로 갔다고함. 가니까 다행히 아저씨가 없어서 방에서 잤다고함. 잠들었는데 새벽에 쿵쾅대면서 아저씨가 술취해서 들어왔다고함. 아저씨가 서방이 왔으면 인사를 해야지 나영아 이렇면서 애방으로와서 취한거 같아요. 주무세요. 이랬는데 아저씨가 니엄마 도망가고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어? 이렇면서 니가 잘해야 내가 너를 댈고사는거야 너는 니엄마가 남긴보증이야. 니엄마가 갖고튄 돈이 얼마인줄 아냐 너는 내가 신고도 안하고 쫒아내지도 않고 같이살게 해준거에 감사해야해. 알겠냐 이래서 애가 알았어요.
이렇고 애는 이불덮고 자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머리채 잡으면서 야 어딜 자려고 서방이 말하는데 어딜 자려고해 그리고 내가 이제부터 안방에서 자라고 했냐 안했냐 이렇면서 애를 머리채잡고 안방으로 끌고가서 야 오늘하자 이렇니까 애가 아저씨 저 오늘생리해요. 안돼요. 이렇니까 뭐 아저씨? 내가 서방님이라고 부르라고 안했냐? 진짜 쳐맞아야 정신차릴래 이렇면서 애를 쓰러뜨리더니 아저씨가 올라타서 애 옷벗기고 가슴만지다가 밑에 만지려는데 애가 진짜 저 생리해요. 이렇니까 아저씨가 구라치면 뒤진다. 이랬는데 애가 진짜로 생리대차고있다고 하니까 아저씨가 아 짜증나네 이렇면서 눞더니 애보고 그럼 봉사라도 하라고 해서 애가 밑에서 아저씨고추에 입으로 침뭍히고 손으로 감싸서 비비다가 아저씨가 읔 좋네 이렇면서 애 머리잡고 당겨서 애가 아저씨고추를 입에 넣어서 키스해주는데 아저씨가 머리잡고 움직여서 애가 맞춰서 해줬다고함.
그렇다가 아저씨가 애 머리누르면서 허리들썩이면서 깊게 박다가 싸고 아저씨가 빼지말고 더 하라고해서 정액삼키고 키스하듯이 혀로 했는데 아저씨가 아 좋다 니엄마 필요없다 야 이렇다가 머리에서 손때더니 눞고 애는 함참을 했는데도 아무말이 없어서 아저씨를 쳐다봤는데 아저씨가 자는거같아서 천천히 뺀다음에 화장실가서 토하고 양치하고 자기방으로 가서 잣다고함. 그렇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밥차렸는데 아저씨가 안일어나서 괜히 깨우면 화내고 또 하려고 할꺼같아서 밥먹고 밥차려놓고 학교갔다고함.
그렇고 학교갔다 애는 피씨방갔다가 늦게들어오고 아저씨는 열받아서 애한테 전화하고 집에가면 아저씨가 덮치려했는데 그때는 생리해서 입에다가 하던가 손으로 해줬다고함.
애는 생리가 끝나도 일부러 생리대차고 해서 그렇게 넘기고있는데 애가 생리를 계속한다고 해서 아저씨가 일요일에 손님이 없는건지 일찍 집에들어와서 그날 저녁에 화를 내면서 애한테 너 진짜 거짓말하면 죽기직전까지 쳐맞는다 이래서 애가 무서워서 진짜라고하고 거의 다 끝났다고 거짓말했는데 아저씨가 팬티내리라고해서 애가 내리니까 아저씨가 생리대 벗기더니 확인하고서 피가 없으니까 이 썅년이 진짜 내가 거짓말하면 디진다고했지? 지엄마랑 하는짓이 어떻게 똑같냐 이렇면서 애보고 오라고해서 애가 너무 무서워서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싹싹빌었는데 아저씨가 몽둥이 들고 나오더니 일어나라고 해서 일어나니까 종아리를 진짜 몆대 맞았는지 모를정도로 엄청 때렸다고함. 애가 진짜 죽을듯이 너무 아파서 중간에 계속 빌었는데도 일어나라고 한다음에 계속 때렸다고함.
애가 진짜 이렇다 죽을꺼같아서 다시 빌었는데 아저씨가 일어나 썅년아 넌 더 맞아야 정신차려 이랬다고함.
애는 진짜 너무아파서 잘못했다고 다시비는데 아저씨가 진짜 잘못했어?
다시는 안그럴꺼야? 이래서 애가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그럴께요. 이렇면서 싹싹빌었다고함. 그렇는데 아저씨가 고추를 손에다 들이밀어서 애가 쳐다보니까 왜 하기싫어? 더 맞고싶어? 이래서 애가 아저씨가 또 때릴까봐 무서워서 아저씨 바지랑 팬티내리고 입으로 침뭍히고 손으로 만지면서 움직였는데 어저씨가 으허 좋다 이렇고 애는 차라리 빨리 끝내려고 손을 빠르게 왔다갔다했는데 아저씨가 으아 입 이래서 애가 끝에만 입에넣어서 키스하듯이 하고 손을 빠르게 움직이니까 아저씨가 애 머리를 잡더니 부르르 떨면서 쌋다고함.
애는 고추를 손으로 잡고있었는데 손에서 고추에서 뭐가 나오는게 느껴지면서 입으로 비린내나면서 신맛이 들어오는데 기분이 너무 더럽고 서러워서 눈물이 계속나고 멈추지 않았다고 했었음. 아저씨가 부르르떨더니 아 좋다 이렇면서 머리누르면서 계속하라고해서 애는 삼키고 계속 움직이면서 빠라줬는데 아저씨께 작아져서 빠졌는데 그래서 아저씨 쳐다봤는데 아저씨가 진짜세게 싸데기 때리면서 씨발년이 멀 그따위로 쳐다봐 왜? 금방 작아져서 아쉬워? 이래서 애가 아니라고 잘못했다고 싹싹 빌었다고함. 그렇니까 아저씨가 자기 머리채 잡고 안방으로 끌고가서 침대에 눞혔는데 종아리가 너무 아파서 애가 악 하고 소리지르니까 아저씨가 싸데기를 또 때렸다고함. 애가 서럽고 아파서 아저씨한테 얼굴 가리고 종아리가 너무아파요. 이렇면서 서럽게 울었다고함.
아저씨가 듣더니 썅년아 조용히 안해 진짜 또 쳐맞고 싶냐? 이래서 애가 흐느끼면서 서러워서 계속울었다고함. 그렇니까 아저씨가 하 존나 진짜 가지가지하네 이렇면서 서랍에서 후시딘꺼내더니 애 종아리에 발라줬다고함.
그렇면서 썅년아 이런서방이 어딧냐
니네엄마가 돈가지고 도망갔는데 너가 대신 잘해야 할꺼아냐 이랬다고함.
이렇면서 애 위로 올라가서 입벌리라고 하고 입에다 고추넣고 빨라고하고 함참을 있었다고함. 애는 밑에서 키스하듯이 했는데 아저씨꺼를 한참을 했는데도 안서서 아저씨가 빼더니 애를 싸데기 때리면서 니가 똑바로 안하니까 안서잖아 이렇면서 씩씩대더니 화장실가서 씻는거 같았다고함. 애는 안방에서 울고만 있었는데 아저씨가 썅년아 꼴도 보기싫으니까 꺼지라고해서 애는 방에가서 울었다고함. 그렇게 한참을 울다가 새벽에 잠든거 같았다고함. 그렇다 아침에 눈떳는데 아저씨가 밑에서 팬티를 내리고 자기꺼를 빨고 있었다고함. 애가 놀래서 발버둥 치니까 허벅지 잡더니 아저씨가 가만히좀 있어라 맞고싶어? 이래서 애가 무서워서 가만히 있으니까 아저씨가 밑에를 혀로 빠는거같았다고함.
저번처럼 막 엄청 찌릿하고 이상하지는 않았는데 조금은 그래서 몸을 꼬는데 아저씨가 씨발년아 움직이면진짜 죽는다 이래서 가만히 있으니까 빨다가 올라와서 넣으려고하길래 반항하려니까 애 다리를 올리더니 종아리를 잡아서 애가 아파서 소리지르니까 반항하면 꽉잡을꺼라고해서 애가 가만히 있으니까 아저씨가 위에서 비비더니 조금씩 넣었다고함.
애는 들어오는게 느껴지는데 아프지는 않는데 수치스러워서 얼굴가리고 울었다고함. 아저씨는 오 씨발 죽이네 이렇면서 끝까지넣고 애 껴안더니 박았다고함. 애는 얼굴가리고있고 아저씨는 위에서 박는데 애가 다리를 피고싶어도 종아리가 아파서 펴지도 못하고 그냥 벌리고 차라리 빨리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함.
아저씨가 위에서 박으면서 그래 이맛이지 이렇고 별 말을 다하면서 한참을 박았다가 애한테 야 너 약챙겨먹고있지? 이래서 애가 고개만 끄덕이니까 아저씨가 손치워라 좋은말할때 이래서 손치우니까 애한테 키스했다고함.
애는 그냥 빨리 끝내고 싶어서 키스받아줬다고함. 그렇다 아저씨가 부르르떨더니 싼거 같았다고함. 아저씨가 위에있다가 빼더니 하 죽이네 이렇면서 야 밥차려라 이렇고 나갔다고함. 애는 일어나서 씻고서 밥차리고 이날이 일요일이어서 밥먹고 집에있기 싫어서 밖에나갔다고함. (애가 애기하는데 가정환경이 그래서 학교도 잘 못가고 친구도 없었다고함. 나중에 친해져서 그때애기 할때마다 자기 왕따는 아니었다고 하는데 좀 불쌍하면서 솔직히 왕따는 아니고 찐따같았음. 애가 그렇게 커서 그런지 진짜 자존감? 자신감? 이런게 너무없었음. 진짜 나는 화를 거의 안내는데도 조금만 화내도 화들짝 놀라고 갑자기 잘못했다고 싹싹빌고 이랬음. 친구한테 하는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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