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자취이야기5
애는 당연히 무서워서 학교끝나고 집에 못가고 놀이터에서 있었다고함. 그렇다가 밤되고 아저씨가 가게끝났는지 전화왔다고함. 전화안받으니까 문자로 너랑 너네엄마 경찰에 절도죄로 신고하기전에 빨리 집에 쳐오라고 지금오면 진짜 안때리고 용서해주겠다고 이거보면 바로 전화하라고 왔다고함.
애가 무서워서 그냥있었는데 아저씨한테 전화와서 애가 전화받았는데 아저씨가 받자마자 썅년아 내가 문자보면 바로 전화하라고 했지? 이렇면서 진짜 너랑 니네애미신고해서 깜빵보내기전에 빨리 집으로와라. 지금오면 용서해줄테니까. 이래서 애가 무섭지만 진짜 아저씨가 신고할까봐 집에는 못들어가고 집앞에서 왔다갔다했는데 아저씨가 봤는지 인터폰으로 빨리 들어 오라고해서 집에 들어갔다고함. 들어가니까 아저씨가 몽둥이들고 서있어서 무서워서 무릎꿇고 싹싹 빌었다고함.
아저씨는 씩씩거리면서 잘못했어 안했어? 이렇는데 애가 무서워서 아저씨 진짜 잘못했어요~! 한번만 봐주세요. 이랬는데 아저씨가 진짜 잘못한거 알아? 내가 안때려도 되겠어? 이래서 애가 아저씨한테 고개끄덕이면서 진짜 잘못했다고 싹싹비니까 아저씨가 애앞으로 가까이 오더니 진짜? 아닌거같은데? 이래서 애가 진짜 잘못했어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이렇면서 싹싹비는데 아저씨가 바지내리고 애 손에다가 고추대더니 그렇면 잘못한만큼 아저씨한테 봉사해봐 그럼 아저씨가 봐줄께.
이래서 애가 놀라고 어제생각나서 무서워서 멈춰있었는데 아저씨가 애가 가만히 있으니까 싫어? 쳐맞고싶어? 이래서 애가 아저씨 잘못했어요. 제발 용서해 주세요. 이렇니까 아저씨가 그럼 용서해줄테니까 봉사하라고 안만지냐 이래서 애가 무서워서 아저씨 고추를 만졌는데 아저씨가 뭐해 니네엄마하는거 봤잖아.
이렇면서 소리쳐서 애가 무서워서 엄마가 밥상에서 아저씨한테 했던거처럼 손으로 아저씨고추를 만지고 흔들었다고함. 아저씨가 역시 어린게 부드럽네 이렇면서 야 침뭍혀서 제대로해 이래서 애가 자기손에다가 침뭍혀서 고추잡고 흔들었는데 아저씨가 씨발년아 장냔하냐 니네엄마한거 봤잖아 똑봐로안하면 진짜 쳐맞는다. 이렇면서 몽둥이 옆에 내려쳐서 애가 무서워서 아저씨 고추끝에다 입으로 침발라서 손으로 흔들으니까 아저씨가 씨발 진작에 이렇면 좀 좋냐. 이렇면서 으허 진짜 부드럽네 더 세게 이래서 애가 아저씨고추잡고 손으로 세게 흔드니까.
아저씨가 으허 좋다 이렇다가 자기얼굴에 사정했다고함. 사정하고 아저씨가 부르르 떨면서 고추흔들면서 자기한테 정액뿌리고 애는 처음봐서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비린내나고 기분이 더러웠다고함. 아저씨가 싸고서 아 야 니가 엄마대신 내 마누라해라. 이랬다고함. 그렇면서 씻고 밥차리라고해서 애는 씻으러가서 씻고 밥차리러 나왔는데 아저씨가 보더니 야 누가 옷입고 나오라고했냐 이렇면서 옷벗으라고해서 애가 옷빼고 벗었는데 아저씨가 안벗어? 이래서 애가 춥다고 이것만 입겠다고해서 아저씨가 씨발 봄인데 뭐가추워? 내가 오늘 기분좋아서 봐준다.
이렇고 배고프니까 빨리 밥하라고해서 애가 식당반찬이랑 된장찌개해서 내놨는데 아저씨가 보더니 야 계란후라이라도 해라 진짜 이렇면서 애보고 너 어디 모자라니? 이래서 애가 서러워서 울음터져서 우니까 하 썅년이 진짜 니애미나 니나 쌍으로 존나 피곤하네 이렇면서 쳐울지말고 맞기전에 밥이나 먹으라고해서 애가 울면서 밥먹었다고함.
그리고나서 아저씨는 티비보고 자기는 방에들어가서 공부하는척 했다고함. 그렇고 있는데 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야 뭐해 자자 이렇면서 안방으로 끌고갔다고함. 애가 무서워서 씻고올께요. 이렇니까 아저씨가 10분준다 1분 늦을때마다 싸데기 한대씩이다 이래서 애가 무서워서 화장실가서 빠르게 씻고 나오니까 아저씨가 야 너 3분늦었다. 맞을래? 잘할래? 이래서 애가 너무 무서워서 아저씨한테 잘할께요. 한번만 봐주세요. 이렇니까 그럼 빨리와서 알아서 누워라 해서 애가 침대에 누웠는데 아저씨가 팔베개하면서 야 이렇니까 부부같지않냐? 너가 진짜 내 마누라해라. 이래서 애가 가만히 있으니까 야 대답 이제부터 서방님이라고 불러라. 알았냐? 이래서 애가 말을 못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진짜 쳐맞을래? 안할꺼야? 이래서 애가 아저씨 왜그래요. 이렇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말했는데 진짜 아저씨가 별이보일정도로 싸데기를 때렸다고함. 애가 얼굴이 화끈거리고 아파서 볼만지는데 아저씨가 씨발년아 진짜 너 어디 모자라냐 진짜 작작좀해 죽도록 쳐맞아야 정신차릴래? 이래서 애가 너무 무서워서 작게 서방님...이랬는데 아저씨가 그래 씨발 이렇면 얼마나 좋냐 진짜 한번만 더 반항하면 죽기 직전까지 패줄테니까. 그런줄알아라 이렇면서 애 가슴 주물렀다고함. 애는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아저씨가 맞고싶어? 뭐해 알아서좀 빨아라 하면서 애 머리채잡고 끌고내려서 애가 차라리 빨리 끝내고 싶어서 아저씨 고추를 입으로 침뭍이고 손으로 잡고 흔들었는데 아저씨가 장난하냐 아까했잖아. 입으로해. 이렇면서 애 머리를잡고 강제로 눌러서 애가 아저씨 고추를 입에 넣어서 키스하듯이 했다고함. 아저씨가 아 좋다 이렇면서 받다가 야 좀 움직여라 이렇면서 애 머리잡고 위아래로 흔들었다고함. 애는 무서워서 그냥 하는데로 했다고함. 그렇다 아저씨가 애 머리 밀치면서 안되겠다. 누워라. 이래서 애가 밑에 아직도 좀 아파서 아저씨 잘할께요.
밑에 너무 아파요. 이랬는데 아저씨가 니가 너무 못하잖아 밑으로 교육좀 받자 이래서 애가 그때처럼 엄청 아플꺼 같아서 잘할수 있다면서 다시 아저씨꺼 입으로 넣어서 머리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열심히 했는데 아저씨가 씨발 진작에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 이렇면서 아저씨가 애 머리잡고 허리를 들면서 애 입에다가 박았다고함.
애는 아저씨께 너무 깊게들어와서 박아서 숨도 쉬기힘들고 진짜 목구멍까지 들어가는거 같아서 읔읔거리면서 참았다고함. 그렇다 아저씨가 누르면서 싸는데 숨을 못쉬겠어서 아저씨 허벅지 손으로 때리고 발버둥쳤는데 아저씨가 잡고서 안놔줬다고함. 애가 진짜 목구멍으로 정액들어가는게 느껴지고 숨도 못쉬겠어서 필사적으로 아저씨 때리고 발버둥 쳤는데 아저씨가 계속 누르면서 싱싱하네 살아있네 이렇면서 누르는데 진짜 숨못셔서 죽을꺼같았는데 어느순간 아저씨께 작아져서 숨쉴수 있었다고함.
아저씨가 한참 누르고있다가 빼면서 야 진짜 너가 너네엄마보다 낫다 영계여서 그런가 싱싱하네 이렇면서 아저씨가 뭐하냐 서방님꺼 청소해야지. 니엄마가 하는거 봤잖아 이래서 애가 아저씨꺼 다시 빨아주고 아저씨는 이제 잘하네 그렇게 하면 되는거야. 하면서 머리쓰담고 그렇다 아저씨가 아 영계가 좋긴 좋다 또 서는거같냐. 이렇면서 애 누우라고하고 애는 무서워서 아저씨 진짜 밑에는 지금 너무 아파요.
이렇니까 씨발년이 거짓말이면 너 죽는다. 이렇면서 애보고 보지벌리라고 하고 어저씨가 애밑으로 가더니 애는 수치심에 손으로 밑에 가렸는데 아저씨가 치우면서 손으로 눌르는데 애는 솔직히 엄청 아프지는 않았는데 아저씨가 할까봐 겁나서 아픈척 소리질럿다고함. 애가 그렇니까 아저씨가 진짜 아퍼? 이렇고 애는 너무 아파요. 이랬는데 아저씨가 아저씨가 침발라줄께 이렇면서 밑에를 아저씨가 혀로 햩는거 같았다고함.
애는 싫어서 베베 몸을 꼬았는데 아저씨가 다리잡고서 쫙 벌리고서 허벅지를 꽉잡고 혀로 햩는데 애가 아프지는 않는데 느낌이 소름끼치면서 먼가 자극되면서 몸이 찌릿찌릿했다고함.
애가 최대한 참았는데 아저씨가 계속해서 자기도 모르게 몸이 움찔움찔하고 그렇다가 몸을 들썩였는데 아저씨가 왜? 흥분돼? 기분좋아? 이렇면서 더하고 애는 기분이 이상해서 말도 못하고 있다가 진짜 먼가 기분이 짜릿한게 스쳐지나가는것처럼 그렇더니 몸이 순간적으로 들썩였다가 먼가 몸에서 찌릿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아앜 이렇면서 신음소리내고 밑에서 먼가 싸는 느낌이었다고함. 그렇고 몸이 부르르떨리고 아저씨는 쌋네 쌋어 그렇면서 좋지? 이렇면서 야 진짜 어린게 좋긴좋네 냄새도 안나네 니네엄마는 찌린네 났었는데 이렇면서 후신발라주겠다면서 손으로 후시딘발라서 위에바르고 안에다가도 바르는데 애가 아저씨가 터치할때마다 몸이 찌릿해서 계속 들썩였다고함. 그렇고 아저씨가 역시 어린게 좋아 싱싱하네 이렇면서 자자면서 자기 가슴만지고 키스하다가 껴안고 잤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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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러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