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건마에서
우리 부부는 세살터울로 겉으로 보기엔 일반적인 사실 실제로도 일반적인가??무튼 평범한 부부이다. 섹스를 좀 좋아하긴 하지만 그건 다들 어쩌고 사는지 몰라서 ㅎㅎ
난 살짝 변태끼가 있지만 막상 나이가 들다보니 이런저런 리스크에 휘말리고 싶지않아 가끔 업소에서 푸는정도로 풀고 집사람과는 사이좋은 남편이고 가끔 술마시거나 섹스할때 초대 얘기하면 집사람도 오빠가 좋으면 해볼께 하다 끝나면 미쳤냐 하는 정도로 끝나는 그런 상태임
가끔 기구를 쓰거나 입으로만 사정시키는 정도가 집사람이 받아들이는 정도이고 항문은 내가 하도 원하니 두번정도 했는데 너무 아파해서 그후론 하진 않고 차에서 하거나 삼실에 불러놓고 하던것들도 슬슬 하지 않게 되는 막상하면 좋아서 잘 하지만 예전만큼은 아니어서 나만 살짝 짜증나는정도였고(일주일에 5번못하면 짜증이,,,,) 가끔 마사지가서 마사지받고 거기서 사람들 밖에 왔다갔다 할때 하는게 그나마 요즘하는 유희정도로 느슨한 성생활이 이어지던 어느날...
평소가던 건마에 커플마사지예약하려고 전화했더니 한분은 남자란거야 그래서 잠시만요 하고 끊고 집사람에게 한명은 남자라는데 난 남자가 나 건드는거 싫어하니 자기가 받을래 라고 물었더니
"ㅋ 맨날 초대니 어쩌고 하더니 막상 남자마사지사앞에 속옷만입고 마사지 받는다 하니 못하겠지 ㅋㅋ??
ㅋ바로 꼴린걸 보여주고 생각만해도 이리된다고 5분만 빨아달라했더노 노려보면서 "변태새끼"이럼서 또 싸기전까지만 빨게하고 그럼 예약한다 하고 마사지를 받으러감
ㅋ사장이 남편분이 남자분께 받으실꺼죠 라길래 아뇨 하고 들어감 ㅋㅋ마사지는 평범했고 여자마사지사는 가슴마사지도 해주는데 그건 안하더라고 그래도 밀폐된 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그런 상황이 너무 꼴려 받는 동안 풀발해있으니 여마사지사가 내껄 슬쩍슬쩍 터치하고 받기전에 마눌한테 빨리고도 와서 더 건들면 쌀거 같아서 다시 어깨나 마사지 해달라하고 집사람 마사지 받든거 감상함
참고로 집사람 아담한편인데 가슴은 D컵이라 벗겨놓으면 꽤 먹음직스럼 ㅋ 무튼 남마사지사 살짝 보니 이새끼도 꼴려있더라고 ㅋㅋ
그렇게 마사지 끝나고 나른해 하는데 바로 집사람 입에 내껄 물렸더니 뭐 술마시고 하는거 보다 더 게걸스럽게 빨더라고 1회용 펜티 벗기고 삽입할라 했더니 물이 엉덩이까지 흘라있더라고 ㅋ 마누라한테 너도 꼴렸냐 했더니 지랄말고 빨리 박으라해서 거기서 두번하고 좀 눠있다 나옴 여긴 지방이라 마사지 받고 좀 자고 와도 머라안함(참고로 남마는 50대 전형적인 마사지하게 생긴 아저씨 ㅋㅋ)
그후로 가끔 남마 맞는 시간 골라서 건마받고 거기서 섹스하고 오는재미가 쏠쏠했는데 원래 사람이 앉으면 눕고 싶은법이라 수위는 가슴마사지까지 받게 되었음 엎드릴때 펜티도 거의내리고 엉덩이마사지도 하고 그정도 선이었고 어느날 집에서 섹스하다 그아저씨 자기 마사지 할때 꼴려있는거 아냐고 했더니 ㅋ 머리나 몸에 한번씩 툭 쳐서 알고 있다길래 ㅋ 한번 만져보지 그랬어 랬더니 ㅋ 역시 미친새끼람서 위에서 더 격렬히 흔들길래 바람피는것도 아니고 오빤 자기가 그런거 즐기면서 받아도 상관없다고 담에도 꼬추 디밀면 만지거나 빨아도 된다 했더니 ㅋ 진짜한다길래 제발해달라했지 그리고 나도 터치정도 시킨다 했더니 오빤 안된다고 오빠꺼 만지고 있음 그년 죽일꺼라해서 그럼 자기가 적극적으로 즐겨 난 자기가 해주는게 훨씬 좋아 정도로 그날 섹스를 마무리함
그러다 전날 집사람이랑 술좀 많이 마신 다음날도 왜 몽롱하니 술안깬 그런느낌드는 주말아침에 급 꼴려서 전화했더니 남마스케줄이 된다해서 예약하고 받으러감 집사람 환복하고 눠있을때 남마한테 가서 슬쩍 터치 더하셔도 되다 했더니 이새끼가 씨익 웃더라고 그래서 수위도 집사람이 따라온다 싶으면 되는데 까지 해봐요 함 ㅋ
무튼 마사지가 시작되고 평소보다 더 어둡게 하더라고 ㅋㅋ 등쪽 받을땐 나도 숙취도 깰겸 살짝 졸다가 똑바로 누우라해서 깨고 집사람쪽 보니 1회용 브라 찢긴채로 가슴마사지 받고 있더라고 근데 자세히 보니 림프마사지 이런게 아니라 오일바르고 꼭지 돌리고 있고 집사람 손이 어색해서 보니까 남마 바지살짝 내려서 좇잡고 있더라고 ㅋ 오늘 삽입까지 가나 했는데 아님 빨기라도 했음 좋겠다 하고 초집중해서 보면서 여마에게 내꺼 만지게 함 베드가 3개있는방이라 여마가 막으면 머하는지 안보이니까 귓속말로 오빤 담에 혼자와서 너찾으께 함 ㅋ
무튼 남마가 원래 그런업체도 아니고 하니 자기께 반쯤 꺼내진 바지를 추스르고 펜티안에 손넣고 ㅂㅈ 만지면서 자세를 보니 옆으고 비스듬히 눠서 한손은 ㅂㅈ에 한손은 집사람 목베게 해주고 가슴빨고 있는듯 하더라고 ㅋ 반대로 있어야 잘보이지 안그래도 어두운데 소리는 지도 조심하는데 찌걱소리 후릅소리 조금씩은 들려서 소리만으로 쌀뻔함
마사지 끝나고 오늘은 내가 입에 물리기도 전에 집사람이 먼저와서 졸라빨면서 너 ㅆㅂ 아까 그년이랑 먼얘기 했냐길래 깜놀해서 어깨 좀 더해달라고 둘러댔더니 하여간 걸리기만해 죽여버린담서 졸라 빨길래 나도 모르게 간만에 입싸함 입싸하면 절대 안삼키는데 그날은 계속 빨더라고 아마 지도 해야하는데 싸서 당황을 했나 ㅋ 그래서 간만에 업소에서나 받아보던 청룡열차까지 받고 한 5분 온몸을 빨아대니 다시 꼴려서 ㅂㅈ에 박아주고 옴
끝나고 그새끼 손가락 넣었지라니까 ㅋ 졸라넣었다 됬냐길래 왜 안빨아줬냐 근데 라니 안그래도 오빠가 자길 존나 쳐다보길래 빨면 내가 좋아할꺼 같아서 빨라고 했는데 남마가 갑자기 밑에 손가락이 훅들어와서 못했다고 담에 젊은 애 불러주면 해본다길래 야 젊은애껀 넣어봐야지 돈아깝게 이딴 얘기하면서 집에서 또한번 총3번이나 사정한날이었음 이나이에 3사정이 가능케 해준 마누라가 사랑스럽다
초대남은 싫고 마사지 받다 이런건 오빠있을때 해본다 해서 졸라 찾는데 문제는 1인샵이나 토닥이는 찾았는데 같이가서 받는곳이 없네 ㅠ 초대는 이미션을 마무리해야 할 수 있을꺼 같고
무튼 강력한 NTR기대한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우연초않게 그정도 터치까지가 우리 일이었어 나이가 있고 지위가 있다보니 정신병자처럼 트위터나 이런데서 함부러 구하지도 못하겠고 지인도 어렵고 일단은 업소쪽으로 알아보는중이야 또 다른 에피소드 생기면 다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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