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대기 (장난꾸러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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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의 일대기 (장난꾸러기)
같은반 친구중에 쌍둥이였지만 반이 나눠진 친구a가 있었는데 나는 동생들이 생각나서 평소에 간식같은걸 챙겨주기도했고 가끔씩 장난친다고 뒤에서 브라를 튕기며 놀기도했다
(남자친구는 숫자로 구분하고 여자친구는 알파벳으로 구분하겠다)
친구들은 그냥 내가 부끄러워서 거짓말을 한다생각했고 둘이 잘해보라며 놀리기도 했었다
나는 이미 헤어진 가족들을 증명할 방법이 없었다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게되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자면서 며칠을 보내는것도 꽤 즐거웠는데 하루는 내가 잠든사이에 친구놈들이 장난친다고 시끄럽게해서 잠을 깼는데 내 팬티구멍사이로 자지가 튀어나와있었고 어울려다니던 친구놈들이 내 자지의 포피를 벗겨서 귀두에다 치약을 바르며 시시덕거리고 있었다
잠깐동안 무슨상황인이 이해하기위해 머릴 굴리고있을때 자지에서 엄청난 고통이 밀려왔다
시원함을 넘어 화끈거리기까지했고 나는 묻어있는 치약을 손으로 급하게 닦아냈지만 고통은 사라지지 않았고 급하게 화장실로 달려가다 내려가있던 바지와 팬티가 거슬려서 벗어버린채 밖으로 튀어나갔다가 순찰하던 여선생님한테 걸려버렸다
나는 여선생님을 뿌리치고 화장실로 달려가 물로 씻어냈고 '으으윽' 하는 신음소리를 내며 한동안 흐르는물에 계속 씻었지만 화끈거림이 가시질 않았다
한 10분을 그렇게 하니 통증은 좀 괜찮아졌지만 내 자지는 빳빳하게 발기해서 얌전해질 생각을 안했다
나는 밖에서 빨리 나오라고 재촉하는 여선생님때문에 손으로 그곳만 가린채 나갔고 여선생님한테 사정을 설명했고 몇반인지 확인하신후 담임선생님을 불러 우리반 남자애들은 전부 기합을받고 지쳐서 잠들었다
나는 한동안 반에서 치약맨이라는 별명으로 불렸고 속으로 언젠가 꼭 복수하겠다 다짐했는데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장난을 주도했던 친구1의 집에서 하루 놀면서 자고 오는일이 있었는데 나는 기를 쓰고 잠오는것을 참았고 새벽 1시쯤 화장실로 가서 치약을 손가락에 짜서 방으로 돌아갔다
친구의 바지를 천천히 오랜시간 공들여서 천천히 내렸고 트렁크팬티의 오줌구멍으로 친구의 자지를 꺼냈다
친구의 자지는 내것과 큰 차이없었고 슬며시 포피를 벗기려고할때 친구가 잠에서 깼고 나는 씨익 웃으며 귀두에 치약을 발라줬다
친구녀석이 급하게 우당탕거리며 화장실로 뛰어갔고 친구의 아빠는 무슨일인진 모르겠지만 집에 안계셨고 친구엄마가 놀라셔서 뛰어나오셨는데 망사레이스로되어서 앞뒤로 속이 다 보이는 검은색팬티에 셋트로보이는 실크소재의 검은색 나시를 입고계셨다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물소리와 신음소리에 화장실을 조심스레 들여다보셨고 친구의 상황을 파악하셨다
내가 했던것처럼 물을 틀어놓고 한참을 친구엄마가 친구의 자지가 괜찮은지 물어보며 씻겨줬고 어느새 친구의 자지는 발기해있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친구와 친구엄마가 나왔고 내 머리에 꿀밤을 쥐어박으셨는데 나는 친구가 먼저 장난을쳤고 나는 복수한것뿐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친구엄마는 내게 무릎꿇고 손들고 서있으라며 혼내셨고 친구의 엉덩이를 한참 때리셨다
찰싹거리는 소리와 친구엄마의 복장때문에 내 자지도 발기해버렸다
친구엄마는 그렇게 몇대를 때리다 친구자지가 발기해있다는걸 눈치채셨고 자신의 복장도 깨달으셨는지 얼굴이 빨개지시며 우리에게 방에 들어가서 얌전히 자라며 방으로 급하게 들어가셨다
잠들기전에 친구녀석이 엄마속옷이 그렇게 야한줄 몰랐다는 말을했고 다음날이되어 9시쯤 아침을 챙겨주시고는 우리를 점심때까지 계속 혼내셨다
그후에야 나는 집으로 돌아갈수 있었고 주말이 지나서 학교에서 만난 친구는 엄마한테 나랑 어울려 놀지 말라고 했다며 장난치듯 전해 들었지만 우린 그전보다 더 친해진것같았다
여름방학이되고 나는 친구들과 이리저리 놀러다니며 지냈고 누나는 항상 집에 있었다
가끔씩 내가 누나를 데리고 친구들과 갔던 시내를 구경하거나 했지만 별로 재미있어하는것 같지않았다
나는 장난기가 돌아서 친구에게 했던것처럼 누나에게도 치약을 발라보려고 누나가 잠들었을때를 노려 친구에게 했던것처럼 공들여서 팬티를 내리려고했는데 누나가 잠에서 깼고 누나가 잠시 멍때리다 말을 걸어왔다
"뭐해...?"
"어? 아니..."
누나가 내 대답을듣고 스스로 팬티를 벗었고 날 옆에 눕혀 끌어안았다
나는 급하게 이불에다 치약을 닦았고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보니 누나가 다시 잠든것 같았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누나의 팬티를 슬쩍 다시 입혀 놓으려고했는데 누나가 다시 잠을 깨서 팬티를 벗었고 다시 나를 옆에 눕힌채 내 허벅지에 누나의 사타구니를 대고 잠시 비비더니 움직임을 멈췄다
내 자지는 빳빳하게 서버렸지만 나는 꼼짝을 할수가 없었고 그렇게 한참을 숨죽이고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잠들어서 아침이 되어있었다
누나는 간밤에 있었던 일을 꿈이라고 생각했다가 옆에 누어있던 나와 벗겨진 팬티를 보며 꿈이 아니었다는걸 알았다
"현아, 여자 보지가 궁금하면 누나가 다 보여줄테니까 밤에 몰래 그러지마..."
나는 알았다고 좋아하지도 못했고 장난치려다그런거라고 사실을 말하지도 못하고 어버버거리는사이에 누나는 팬티를 챙겨입었고 나랑같이 간단하게 아침을 챙겨먹었다
나는 누나의 눈치를보며 정신없는 며칠을 보내고 개학해서 학교를 다시 가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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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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