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1(장모님)
루프리델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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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1 (장모 편)
정식으로 결혼하기 전
여자친구와 장모님은 둘이 살고 있었고
남자친구가 있지만 거의 기둥서방 같은 거였습니다.
여러 남편과 남자친구가 있었고 외로움을 잘 참지 못하는 전형적인 직업여성이었습니다.
어느 날 집에서 예신과 장모님과 삼겹살을 먹으며 술을 먹고 있었고
둘이서 말타툼을 하며 좀 과도한 술을 먹은 날이었습니다.
장모님은 직업여성이지만 술은 소주 2병이면 만취하시는 스타일이시고
맥주잔에 소주를 따라 마셔서 천천히 드시는 게 아니시면 빨리 2병을 먹고
주무시는 스타일 이신대
그날은 거의 4병은 드신 듯했습니다.
고성이 오가며 싸웠고
저는 중재 한 뒤 둘 다 침대에 눕혀 줬습니다.
오늘 같은 기회를 놓칠 수 없었고
예신을 눕혀 둔 뒤 장모님 방으로 향했습니다.
이미 예상을 하면서 술을 더 먹였기에
저는 이미 터질듯한 심장과 흥분감을 먹고 문을 열고 들어 갔습니다.
평소 집에서 슬립을 주로 입으시고 카디건을 입고 계시는 장모님 이셨고
저는 엄마 엄마 하며 아들 취급을 받고 있던 상황입니다.
저도 장모님도 서로 속옷을 입고 돌아다닐 정도로
먼가 프리 했던 상황이기에
장모님은 침대에 누워 검은 슬립을 입고 터질듯한 가슴을 보인채
누워 있었습니다.
천천히 장모님 침대로 다가가 장모님의 숨소리를 들으며
작은 코골이 소리가 들렸고
만취해서 자고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천천히 이불을 걷어 냈고
장모님의 큰 가슴과 검은 슬립을 입은 육감적이고 아름다운 몸매가 들어 났습니다.
천천히 슬립의 위로 가슴을 만지니
한 손에 들어오지도 않는 가슴 사이즈 정말 폭력적인 가슴이었습니다.
매일 같이 눈으로만 보며 만지고 싶었던 저 가슴
이미 한번 미친 듯이 먹어 봤던 저 가슴이 너무 만지고 싶었습니다.
장모님의 숨소리와 코 고는 소리에 집중하며
천천히 장모님 가슴에 손을 넣어 만져봤고
장모님의 치마 부분을 올렸습니다.
제 자지는 미친 듯이 커졌고
장모님의 몸을 아주 천천히 음미하며 조심히 만졌습니다.
삽입할 생각 까지는 없었기에
저는 장모님의 입에 자지를 가져다 대며 조금씩 침을 묻혔습니다.
입에 박아 버리고 싶었으나
아직 그 정도로 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고
섹스에 외로운 사람이면 어떻게든 해도 된다고 판단하겠지만
1주일에 몇 번은 하고 있을 거라 예상이 되는 부분이라
섹스에 고픈 사람은 아니라 판단했습니다.
왼손으로 가슴을 만지며 자위를 했고 너무 심한 흥분감에 쿠퍼액을 장모님 입에 잔뜩 묻힌 채
급작스러운 사정감에 장모님 가슴에 제 정액을 뿌렸습니다.
슬립과 바닥 이불 가슴에 정액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최대한 휴지로 닦고 물티슈로 정리를 했고
하지만 제 자지는 죽질 않았습니다.
너무 큰 흥분감에 전혀 끝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미친 듯이 덮치고 싶었지만 저는 장모님의 슬립과 옷을 정리하곤
예신 방으로 넘어가 자고 있는 그녀를 장모라 생각하며 섹스를 한번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그날은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렇게 술을 좋아하시는 장모님과 예신이라 몇 번에 기회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최대한 조심스럽게 만지고 장모님의 손 발 허벅지 등등
최대한 정리할 수 있는 부분에 사정을 했고
장모님의 팬티는 화장실에 거의 항상 빨아 걸려 있는 부분이라
팬티마다 몇십 번씩 사정을 했습니다.
취해서 슬립을 속옷만 입고 있는 장모님의 사진, 팬티에 사정을 할 때마다 사진도 찍었지만 지금은 빌어먹을 외장하드 때문에 다 없어졌네요 ㅠ
장모님과 섹스를 할 때까지 많은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 ㅎ 그럼 다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7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3 (장모님) (13) |
| 2 | 2026.07.07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2 (장모님)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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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7.07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0 (장모님) (14) |
| 5 | 2026.06.09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9 ( 친누나 이야기 )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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