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조교 보고서 3-1
Fijon
11
269
4
3시간전
전 눈물 그렁그렁한 거만 보면 더 괴롭히고 싶어지던데 다들
그러시나요? 그래서 전 입 못 다물게 하고 ㅅㅅ 격하게하면 눈가 촉촉해지고, 침 질질 흘리고 ㅂㅈ물 흥건한 모습을 보는 게 제일 흥분하는 모습이긴 해요.
그럴 때마다 걸레 같은년이 여기저기 질질싸네 하면 파르르 떠는 걸 볼 때면 참 둘의 흥분 포인트가 맞아서 좋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어젯밤 예고했던대로 짧은 원피스 입혀서 노브라에 딜도 꽂아서 팬티로 고정아닌 고정해서 데리고 나갔다 왔네요.
바로 편의점에 간 건 아니고 딜도 좀 느끼라고 산책도 좀 하고 의자에 앉아서 비비라하니 조금 움직이다 너무 자극된다고 멈춰 버리더라고요.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고 오늘 ㅅㅅ 안 하고 딜도로만 괴롭힌다고 하니 잠깐 멈칫하다 알아서 비비며 눈물이 그렁그렁.
집 들어가기 전에 편의점 들렸는데 평소보다 짧은 원피스를 입혀서 그런가 가슴만 흘깃흘깃 보던 놈이 어제는 대놓고 위아래를 훑어대더군요.
귓속말로 ”쪼그리고 앉아서 밑에 있는 과자 중 저거랑 저거중 뭐먹을지 00이가 골라“하고 핸드폰 보는 척 알바생 보니까 의자에 앉아 모기 쫓는 척 자꾸 쳐다네요.
잽싸게 고르고 일어나고선 제 손을 잡고 뭔가 다급하게 나가자고 하길래 아 얘 또 자극됐구나 싶어서 카드도 천천히 빼고 천천히 꽂았네요ㅋㅋㅋ 그 길지도 않은 몇초동안 알바생이나 여친이나 표정 볼만하더군요.
그래서 요즘 날 흥분시켜주는 알바생에게 선물 하나 줄겸 여친 뒤쪽에 서서 엉덩이쪽 살짝 만지며 딜도 건드리니 여친 입에서 여튼 신음이 나오더라고요.
둘 다 흠칫하는 모습에 아무일 없다는 듯이 데리고 나오니 밑에는 안 넣으면 안 되냐고 하네요.
왜그러냐 물으니 너무 깊이 들어가 자극이 심하게 되는 것도 있고 알바생이 쳐다보는 게 너무 부끄럽대요.
부끄럽기는 무슨… 그렇게 집에 와서 보니 팬티가 다 젖어있을 정도로 흥분했던데.
젖은 팬티에 또 풀발해서 씻기 전 한 번 먹고 씻고 또 한 번 먹고 잤네요.
다른 분들 썰에 비해 너무 시시한 단계라 관심도 없으시려나요.
열심히 쓴다고 쓰는데 글재주가 부족해서 그만 쓸까도 생각하는 중인데 여기 형님들 중 고수 분들 많던데 ㅅㅅ하며 던질 능욕 멘트들이나 조교 등등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가르쳐 주신 것들 차근차근 해보며 반응들고 올테니.
사진은 노출도 없는데 왜 자꾸 짤리는 건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7 | 현재글 여친 조교 보고서 3-1 (11) |
| 2 | 2026.07.06 | 여친 조교 보고서3 (28) |
| 3 | 2026.07.02 | 여친 조교 보고서2 (31) |
| 4 | 2026.06.27 | 여친 조교 보고서 (8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강철빤쓰찢어버려
멍멍이a
야설조아나도조아
3초만넣어보자
leed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