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과 엄마의 말 못 할 비밀5 마지막
JustSecret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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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일 때문에 글이 계속 늦어지네요..
이게 마지막글이 될 것 같습니다.
1년뒤 숙모가 임신하고 삼촌이 엄마와 가까운곳에 살고 싶다하여 같은 아파트에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숙모도 불편하지는 않은지 집에 자주 놀러오고 해서 엄마와 언니 동생 하며 잘 지냈습니다.
삼촌과 숙모는 전문직이라 같이 일을하여 저녁 늦게 퇴근하는 날이 많았으며 주말에는 같이 저녁을 먹거나 여행을 갔습니다.
숙모가 있어서 그런지 여행에서는 둘의 역겨운 행위를 보진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숙모도 배가 불러와 잠시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몸을 케어했습니다.
엄마가 음식도 챙겨주고 말동무도 해주며 같이 산책도 다니고 둘은 더더욱 친해졌습니다.
숙모가 배가 불러오며 움직이기 편한 옷들을 입고 다녔는데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팬티에 노브라를 수없이 보며 저의 딸 감어 되었기 때문이죠.
삼촌이 왜 엄마의 속옷에 그런 짓을 했는지 조금씩 이해가 되었습니다.
숙녀의 냄새가 깊게 베여있는 팬티는 그 당시 제 인생의 낙이었으니까요.
어느날, 학교에서 몸이 너무 안좋아 조퇴를 하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왔는데 삼촌차가 보였습니다.
삼촌을 부르려고 했는데 저 멀리서 엄마가 한껏꾸며입고 삼촌차에 탑승하고 둘이 어딘가로 떠나버렸습니다.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숙모에게 전화해 삼촌 혹시 출근했냐 물어보니 숙모는 응? 삼촌 방금 집에서 출근했어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출근하는 삼촌과 왜 엄마가 수상하게 같이 가지? 하고 엄마에게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집이야? 그러니까 엄마는 응 엄마 집이지 왜 뭐 놓고갔어? 라고 태연하게 거짓말을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할말을 잃고 배신감에 아니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러고 엄마가 5시쯤 돌아왔습니다.. 삼촌과 함께..
그런 삼촌과 엄마는 저를 보며 약간 당황을 하며 오늘 학교 야자 안했냐 물어봐서
몸이 안좋아서 일찍 왔다라고 이야기하니 엄마가 괜찮냐, 어디가 어떻게 아프냐라는 소리보다 몇시에 집에 왔냐고 먼저 물어보는겁니다..
거기서 서러워서 몰라 일찍왔어라고 대답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잠자다 보니 밤 11시쯤 되었고 몸도 괜찮아 진거 같고 배가고파 거실로 나가니
엄마가 앉아서 TV를 보고 있었고 저는 엄마랑 대화하기가 싫어서 그냥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학교>야자>학원 반복되는 생활에 집에 오고 있는데 엄마를 만났습니다.
엄마는 회색 치마레깅스와 위에는 바람막이를 입고 있어서 저는 이밤에 어디 다녀오냐라고 물어보니 엄마는 걷기운동 하느라 늦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한테 핸드폰이 울려서 보니 삼촌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근데 엄마는 전화를 받지 않아서 삼촌인데 왜 전화 안받냐라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대답하고 같이 집에 왔습니다.
어느 하루, 이상한 날이었습니다.
엄마는 외갓집에, 숙모는 친정에, 학교에 사건사고가 있어 야자를 안했고, 학원건물에 전기가 나가서 학원을 쉬어야 했습니다.
삼촌은 퇴근 할 시간이 아니니 숙모 팬티로 딸딸이 치러 삼촌집으로 갔습니다...
그 당시는 도어락이 아닌 열쇠로 여는 방식이라 숨겨져 있는 열쇠로 문을 조심히 열고 들어갔는데.....
삼촌 안방에서 인기척과 낮은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너무 놀라서 삼촌 집에서 나가려고 했더니 신발 벗는 곳에 엄마의 신발과 삼촌의 구두가 있었습니다..
설마.. 하면서 조심히 걸어가 문 가까이 대니 엄마의 달아오른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저는 숨이 막혔고, 엄마가 거짓말까지 하며 둘이 붙어먹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저 더러운 상황을 보지 말고 나갈까 했지만 그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둘이 붙어먹는 장면을 한번 봐야겠다 생각했고
삼촌 집도 우리 집이랑 똑같은 구조라서 거실 옆 베란다로 갔는데 하필 그때 암막 커튼이 쳐져 있어서 실망했는데 틈 사이로 불빛이 약간 새어 나오는 게 보였습니다.
저는 몸을 낮추고 벽에 바짝 붙어 서서, 그 좁은 틈새로 안을 들여다보았는데..
안방에는 은은한 스탠드 불빛만 켜져 있었고 침대 위, 엄마가 누워 계셨고 삼촌이 엄마의 보지를 애무하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보라색 팬티 한장만 입은 상태로 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삼촌은 그런 엄마를 입으로 애무하고 오른손으로는 젖가슴을 만져대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몸이 작게 떨리며, 으으...하아... 좋아.... 하는 낮은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고 삼촌은 엄마의 팬티를 옆으로 젖혀서 직접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엄마의 목소리가 녹아내리듯이 젖어들었고 삼촌은 엄마의 팬티를 확실히 벗겨내니 엄마의 부드러운 보지가 드러났습니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키스를 하며 한손으로 엄마의 보지를 어루만지며 애무하고 있었고 삼촌은 쓰다듬던 손가락을 안으로 넣어서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아흑… 천천히해.. 힘들어… 하아아 하더니 엄마의 손이 삼촌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가슴을 내밀며 몸을 비비기 시작하더니
흥분으로 엄마의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 있었고, 눈은 반쯤 풀려 있었습니다.
저는 엄마가 이렇게 흥분하고, 몸을 떨며 삼촌에게 몸을 맡기는 모습을 보는 충격적 아니 치욕적인 광경이었습니다.
삼촌은 그런 엄마를 놔주고 침대에 눕히더니 엄마의 얼굴로 자신의 역겨운 자지를 얼굴로 갖다대니
엄마는 삼촌의 자지를 입으로 넣고 얼굴을 흔들다 숨이 막히는지 자지를 입에서 떼고 몸을 세웠습니다.
삼촌은 엄마 앞에 일어나 있었고 엄마는 그런 삼촌의 자지를 어루 만지며 입으로 다시 넣어 빨아주고 있었습니다.
방에서는 츱츱 착착하는 소리가 들렸고 삼촌은 참기 힘든지 그런 엄마의 뒷머리를 잡더니 앞뒤로 흔들고 있었습니다
삼촌은 참기 힘들었는지 엄마를 눕히고 혓바닥을 엄마의 목덜미를 핥다가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자지를 잡더니 엄마의 젖은 입구에 천천히 문지르다 허리를 밀어넣으니 엄마 입에서 으으으음... ! 엄마의 입에서 길고 깊은 신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삼촌이 한 번에 깊숙이 들어가자 엄마는 흥분했는지 가만히 누워만 있었고 삼촌이 천천히 허리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빠지지 않을 정도로 깊게 박았다가 빼기를 반복할 때마다, 엄마의 신음은 크게 들렸고 침대가 삐걱거렸습니다.
삼촌의 한 손은 계속 엄마의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손은 아래를 문지르며 자극을 더했고 엄마의 끈적한 신음이 계속 나왔습니다.
그런 삼촌은 힘든지 자지를 빼고 침대에 눕히고 엄마를 자신의 위에 앉히게 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엄마가 삼촌의 욕구를 받아주기만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아니었습니다.
같이 자라며 가장 가까웠던 남자에게 적응을 하고 개발을 당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는 그런 삼촌의 허리위로 올라가 자지를 잡고 삽입을 하며 그런 삼촌의 위에서 손을 뒤로 젖혀 허리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한마리의 섹녀였고 여자였고 엄마였습니다..
삼촌은 엄마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져댔고 엄마는 신음을 내며 위에서 위아래로 허리를 더더욱 흔들었습니다.
삼촌은 누나.. 나 이제.. 쌀거같아.. 누나 잠깐만.. 이랬지만 엄마는 그냥 위에서 계속 허리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삼촌은 아..아아...아아아 이러더니 엄마의 허리를 잡고 밑으로 눌러버렸고 엄마는 놀랬는지 꺄아악 이런 소리를 지르며 삼촌의 가슴에 포개졌습니다.
그러자 삼촌은 만족감과 황홀감에 젖어 있는 엄마의 뺨에 뽀뽀를 했고 엄마가 휴지좀 달라하고 일어나더니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 나오는걸 닦고 있었습니다.
그 장면을 보고 저는 다리가 풀릴것 같았고 온 힘을 다해 그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집에 가자 아빠가 혼자 캔맥주를 드시고 있었고 저녁 안먹었으면 배달시켜 먹자고 하셨지만 저는 속이 메스꺼워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충격적인 장면에 밤새 잠을 못이뤘고 아빠와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나간 엄마에게 배신감과 분노가 사라지지 않았고
삼촌을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그 충격을 말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 충격으로 공부도 손에 잡히지 않았고 그 다음주에 있는 학원반편성 시험을 거하게 말아먹고 2단계 아래로 있는 반으로 떨어졌습니다.
아버지는 컨디션에 따라 그럴수도 있다고 하였고 엄마는 걱정하듯 했습니다.
그 후둘의 장면은 본적도 없고 볼수도 없었습니다.
숙모가 출산하고 6개월 뒤
엄마가 할말 있다고 하여 아버지와 저를 부르고 깜짝 고백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임신했다고.. 아버지는 드디어 막내가 생기는구나 하여 엄마를 얼싸 껴안고 좋아했지만
저는 얼굴이 사색이 되서 몸이 떨렸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보며 동생 생긴거 안기쁘냐고 물어보니 저는 대답을 하지 않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 아버지가 제 방으로 따라 들어오시더니 저를 앉혀놓고 요즘 왜그러냐고 뭐가 그렇게 불평불만이냐 사고 싶은거 다 사고 용돈도 넉넉히 주는데
대체 뭐가 불만이길래 그러냐고 어머니도 옆에서 듣고 계시면서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시는데
저는 솔직한 마음으로 거기서 엄마를 죽이고싶었습니다...
엄마가 임신한 아이가 누구의 아이인지 그리고 그 역겹고도 어처구니없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를 알면 엄마가 어떨지..
삼촌과 이야기가 목구멍 끝까지 올라왔지만 아빠가 걱정되어 성적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라는 이야기로 그날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엄마는 남동생을 출산하였고 저와 나이 차이가 꾀 되어 저한테 안기며 용돈도 많이 타갑니다.
처음에는 삼촌 자식이면 어떻게 하나 생각했지만 동생이 커가는 걸 보니 아버지와 판박이인 걸 보며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수시합격 커트라인을 못맞춰 대학교를 못갔고 저는 이렇게 있다간 안될것 같다 하여 군대에 가서 일부로 면회가 힘든 GP로 지원해서 올라갔고
거기서 공부를 다시 시작하여 상병휴가때 아버지한테 말씀드려 외국으로 유학가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흥쾌히 승낙해주셨습니다.
전역하고 외국으로 가 입학을 했는데 문제는 저는 20대이지만 20대 한테 성욕이 안생기고 40대 미시들로부터 성욕이 생기는 겁니다.
20대 애들한테는 발기가 전혀 안되고 40대 이상의 여자들은 벗겨만 놔도 혼자서 발기가 되는겁니다..
그래서 그 당시 나라 가리지 않고 미시들과 끊임없는 섹스를 했습니다.
지금의 저도 나이가 먹었지만 20~30대 여성과 섹스해본건 딱 한번입니다..
그때의 충격이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고 저는 아직도 엄마와 서먹서먹합니다 엄마는 지금도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냐 묻고 따지지만 저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숙모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숙모랑은 관계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빠 엄마 삼촌 숙모 저 술먹다가 저빼고 다 취하고 동생들은 저녁먹고 삼촌집가서 컴퓨터 게임을 하러 갔습니다.
저는 소파에 누워 인사불성이 되어있는 숙모를 데리고 오늘이 날이다 해서 숙모를 부축하여 제 방으로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막상 눕혀놓고 나니 누가 일어나서 이 상황을 보면 큰일날거 같아서 마음이 쫄렷습니다.
하필 그날 숙모가 정장바지를 입어서 벗길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숙모가 입고 있던 와이셔츠를 풀어 가슴을 만졌는데 처음에 젖꼭지를 핥아 볼까 했지만 쫄려서
숙모의 손으로 자지를 흔들다 절정이 왔을때 숙모의 얼굴에 정액을 싸질러 버렸습니다.
그런 저는 쾌감을 느낄 시간도 없이 휴지로 숙모의 얼굴에 묻어있는 정액을 닦아냈고 옷 매무새를 다시 가다듬어 주고 저는 급히 집을 나와 제 자취방으로 급하게 왔습니다.
아침에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언제 자취방으로 돌아갔냐 물어보니 다 취한거 같아서 집에 왔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숙모는 그때 일을 모르는지 아직도 저에게 친근하게 대하고 저는 삼촌이랑은 대화를 잘 안하고 엄마랑은 서먹서먹합니다.
한때의 기억이 이렇게 크게 제 인생을 변화시켰네요
지금은 엄마와 삼촌이 관계를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릅니다 제가 집에 없으니 비밀은 둘만 알겠죠.
글 재주가 없어 AI로 약간 야하게 변화 시켰습니다..
삭제 된 사진은 엄마가 30대 후반일때 사진인데 블록되어 그 당시 엄마와 비슷한 얼굴의 av배우(저 배우보다 눈이 살짝 작음)와 삭제 된 사진 모자이크 쌔게 넣은 사진으로 대신 올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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