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예쁜 고모 3
저의 제대로 된 발기와 자위는 엄마가 밥을 해주던 곳의 누나들이 보던 성인 소설책을 봤을 때 입니다
식모 같은 개념이 아니고 사업장 이었는데 누나 셋과 남자 한명이 있었어요
하숙 하는 누나들이 일하는 곳에서 하루 세끼 밥만 해 주고 청소 빨래는 누나들이 알아서 했어요
학교 끝나고 엄마가 항상 밥 먹고 가라고 했거든요
밥을 먹고 큰 방에서 놀았는데 거기는 책들이 많았습니다
몇권 꺼내봤는데 그중 눈에 띄는게 하나 있길래 본능적으로 어른들이 없는 걸 확인하고 내용을 빠르게 훑었죠
첫날은 어른들에게 걸릴까 봐,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집에 가서 잘 때 까지 책의 내용을 생각 했네요
저는 그곳 강아지와 놀기도 하고 집과 가깝기도 하고 집보다 훨씬 좋아서 거의 그곳에 자주 갔습니다
사람들도 없고 엄마도 안 계신 일요일에도 강아지와 논다며 제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었는데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까지는 누나들과 아저씨도 없고 엄마가 밥해줄 사람도 없기에
당연히 그곳에서 조용히 책을 정독 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 소설을 번역 했는지 등장 인물은 모두 일본인 이름들 이었습니다
노루꼬? 이시다? 이런 이름들이 보였는데 도미시마 다케오의 소설은 아닙니다
같은 소설을 찾으려고 해 봤지만 아직 까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걸 발견하고 성에 대해서 궁금했던 모든 게 해결 되었습니다
고모가 제 고추를 입에 넣었던 것도 섹스의 일부분 이라는 걸 알게 되었죠
난 자지에서 나오는게 없는데.. 라며 발기는 되는데 왜 안나오지? 라는 생각도 했네요
이후 워낙 많은 소설을 봐서 내용이 헷갈리는데
보지를 꽃잎이라 표현하고 처녀 라는 개념은 그때 알았습니다
오르가즘 이라는 것도 당연히 그때 알았죠
소설속 섹스 내용이 좀 더 노골적으로 앞뒤로 허릴 움직이며 박아 넣는다
자지를 잡고 손을 아래위로 흔든다 이런 글이 직접적으로 있었다면 따라 해 봤겠지만
뭔가 예술적? 오묘한 표현을 써서 상상은 되지만 방법은 모르는 그런 상태였던 였죠
그 소설을 읽으면서 발기된 자지를 앞뒤로 흔드는 것도 몰라서 빙글 빙글 돌리면서
사정 할 듯 말듯한 느낌을 즐겼던 거 같습니다
손을 앞뒤로 빠르게 흔드는 걸 알았다면 진작에 사정 했을 거에요
기분이 좋았지만 첫날에 사정이라는 쾌감을 느끼지는 못했고
주말에 그곳에 매일 가면서 그 책을 읽다가 자지를 돌리던 어느날
고모가 입으로 해줬을 때의 쾌감이 아플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엄청 좋앗죠 부랄을 한대 맞았 을때 사타구니에 손을 넣고 참고 있는 모습으로
자지를 부둥켜 쥐고 있었는데 그때도 정액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느낌을 찾아가며 자위도 제대로 하기 시작했고
더 대범해진 저는 그곳에서 하숙하는 누나들이 집에 간 토요일 이나 일요일에
누나들의 잠겨있는 방을 칼로 따서 들어가 보기도 했습니다
뭘 훔치려는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여자에 대해서 뭔가 더 알고 싶었고 보고 싶었죠
누나 방은 각각 하나씩 써서 방 세곳 모두 들어가 봤지요
누나들의 브라와 속옷 서랍을 찾아서 꺼내보는 게 다였지요
그러다 제일 이뻤던 누나의 방에 있던
빨래통에 속옷을 발견하고 팬티에 분비물 같은게 뭍은 부분을 자지에 문질러 보기도 했는데
좋았었는지 의 느낌은 생각이 나지 않네요 잊고 살아서
누나들의 모든 팬티에 자지 비벼 대면서 자위를 하고 곱개 개어 놓고 그때 그랬었다는 기억만 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1 | 무진장 예쁜 고모 4 (23) |
| 2 | 2026.07.21 | 현재글 무진장 예쁜 고모 3 (44) |
| 3 | 2026.07.21 | 무진장 예쁜 고모 2 (57) |
| 4 | 2026.07.21 | 무진장 예쁜 고모 1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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