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샵 단골이 되면서 있었던 일 2편
너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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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생각없이 쓴 글인데 다들 너무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너무 많이 기대들 하신 것 같아 부담이 많이 되네요.
직접 썰을 한번 써보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굉장히 어렵네요.
그간 생각 없이 즐겁게 썰만 즐기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다른 분들의 노고도 알게 되고 좋네요
썰게에서 활동 해주시는 분들 이 자리를 비로소 많은 감사드립니다 ㅎㅎ
1부 내용 이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왁싱 받으러 배드에 누웠는데 이제까지 쌓아온 유대관계와 평소와는 다름 옷차림, 저의 기대감 등
복합적인 요소로 유난히 더 흥분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왁싱 시작도 전부터 제 자지는 쿠퍼액을 쏟아내며 풀발기가 되어 있었고,
조금 더 어필하고 싶은 마음에 하체에 힘을 좀 더 실었고 자지에 선 핏대는 더 도드라졌습니다
평소에 하체운동과 케겔운동을 꾸준히 하는데도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힘주는 건 쉽지 않더군요
그렇게 왁싱을 위해 사장님이 들어오셨고, 평소보다 힘이 들어간 자지에 시선이 잠시 고정됨이 느껴졌고
알 수 없는 미소를 보였습니다. 왁싱은 시작되었고 “오늘 평소랑 다르시네요”라는 말과 함께 제가 말문을 열었습니다.
“네~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요 ㅎㅎ”
“오~ 무슨 약속이에요? 남자?” 와 같은 괜한 유도 질문을 해봤습니다.
“에이.. 그럼 얼마나 좋겠어요. 아쉽지만 여자예요~” 라며 사장님은 답하였습니다
복장이 동성 만나기엔 아까운 복장이다. 애인 없냐. 남편외 다른 사람은 만나본적 없냐 등
평소와는 다르게 은밀한 사생활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갔고
사장님은 은밀한 질문에도 흔쾌히 답변을 잘 해주었습니다.
주말부부 특성상 자유가 있어서 좋긴 하지만, 외로움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더구나 하는 일이 남자들 자지를 보고 만지는 일이다 보니 어떤 날은 본인도 참기가 어려워 자위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고객과 쉽게 그런 일은 만들지 않는다. 10년 정도 일하면서 이제까지 딱 2번 있었다.
첫번째는 너무 좋았고 두번째는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 지금은 자제하고 있는 중이다며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사장님의 손길도 좀 달랐습니다. 기분탓일까..
평소에는 왁싱은 위해서 최소한의 접촉으로 제 자지를 움직이곤 했는데 ..
유난히.. 제 자지를 손가락이 아닌 손바닥 까지 써가며 어루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평소하고 만지는게 다른 것 같아요~” 라고 하니
“아 눈치 채셨어요? 사실 발기가 제대로 되야 왁싱하는데 편하긴해요 거슬리지도 않고ㅎㅎㅎㅎㅎㅎ”
“처음에는 이렇게 하면 오해하거나 그런 분들이 있어서 조심하는데 고객님은 이제 괜찮잖아요?”
그러면서 제 자지의 두께를 재는 듯 손가락으로 움켜쥐고선..
아니 근데 고객님 왜 이렇게 두꺼워요 진짜 ㅎㅎㅎ 이거 들어가긴 할까요? ㅎㅎㅎㅎㅎㅎㅎ
하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그정도는 아닌데 표현을 그렇게 해주시니 왠지 모를 자신감이 더 생기더군요.
그렇게 또 왁싱은 이어졌는데, 또 이날은 유난히 제 자지와 사장님의 얼굴이 많이 가까웠습니다. 왁싱 받아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전체적인 왁싱 후 핀셋으로 세세하게 털을 뽑을땐 얼굴과 자지가 많이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사장님 얼굴이 가깝게 오는 순간 제가 일부러 자지에 힘을 주었고
힘을 준 자지가 각도를 높이면서 사장님 코 끝에 스치게 되었습니다. 제 쿠퍼액이 사장님 코 끝에 묻고 스윽 쳐졌는데
정말 묘하더군요.. 사장님은 잠시 당황한듯 순간의 정적은 흘렀지만. 이내 웃으면서 “어?????? 공격??” 이라며 코 끝에 쿠퍼액을 닦더군요. ㅎㅎㅎ
“고객님 조심하세요~저도 공격할 수 있어요” 라고 사장님은 말을 이어가셨고
저는 어디 한번 해보세요란 마음으로 웃으면서 또 자지에 힘을 주며 이번엔 사장님 턱을 자지로 쳤습니다.
그러자 사장님은 “어????? 진짜??? 어??? 하지마세요~~~~~” 라며 제 자지를 딸 쳐주듯 5, 6차례 흔들다 멈추더군요
그 분위기와 흥분감에 사정감이 올라왔고,, 이대로 쌀순 없단 생각에 하체에 힘을 팍 주고 제 자지를 꽉 쥐었습니다.
덕분에 완벽히 사정은 다 하진 않았지만 쿠퍼액과 정액이 일정 부분 섞여서 흘러 나왔고 제 자지를 타고 아래로 흘렀습니다.
사장님은 그걸 보시곤 “왜요, 참지마세요~ 싸고 싶으면 싸세요” 라고 하더군요
나름대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후속편을 썻는데 어떨진 모르겠네요~
일을 해야해서 일단은 여기서 접고 다음 편 이어가보도록 할게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4 | 현재글 왁싱샵 단골이 되면서 있었던 일 2편 (40) |
| 2 | 2026.07.23 | 왁싱샵 단골이 되면서 있었던 일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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