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조교 보고서6
Fi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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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23:25
생각보다 반응 없어 그만 적을까 하다 그래도 추천해주신 형님들 덕에 적어보는 보고서6.
몇몇분들이 추천해주신 똥까시 시키기.
여친 성격상 먼저 해주면서 기분 좋은 거라는 걸 알려주면 시켰을 때 따라할 걸 알기 때문에 하루는 걸레 취급이 아닌 세상 소중한 보물단지 다루듯 대해줍니다.
오늘은 안 할 거처럼 묶지도 눈을 가리지도 않아요.
팔베개를 하고 있다가 천천히 키스부터 목, 가슴, 꼭지, 배를 지나서 허벅지, 사타구니, ㅂㅈ, 클리를 핥고 빨아주면 물이 가득 나옵니다.
그렇게 한참을 ㅂㅃ해주다 손으로 뒷구멍을 살살 만져주다 다리를 위로 올려 어깨에 걸친 후 점점 밑으로 내려갑니다.
ㅇㄴ플레이는 무섭고 하기 싫다고 했지만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만졌을 때 쪼임이나 물이 많이 나오는 걸 확인 했기에 최대한 부드럽게 만지다 혀로 살짝 터치 해보는 거죠.
놀랐는지 손으로 머리를 밀어내려 하지만 무시하고 혀 끝에 힘을 빼고 살짝살짝 핥아줍니다. 밀어내는 손과는 다르게 ㅂㅈ물이 흘러 ㅇㄴ까지 흘러내려오는 게 절 더 자극하네요.
애정을 쏟는만큼 내가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조급해하지말고 끈기를 갖고 정성스레 핥아 줍니다.
점점 밀어내는 손에 힘이 빠지고 신음은 커지고 ㅂㅈ와 ㅇㄴ 근처는 젖어들어가고 허벅지는 떨리기 시작하니 지금이다 싶어 혀를 안쪽까지 넣어봅니다. 놀란건지 좋은건지 괴성을 질러대는데 무시하고 계속하면 돼요.
오빠 그만을 연발하지만 그또한 무시하며 클리를 부드럽게 만져주며 계속 핥고 빨고 하다보니 몸을 부르르 떨길래 멈추고 바라보니 축 쳐져있네요.
커진 ㅈㅈ를 들이미니 쳐진채로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입을 벌리네요. 아 이런 상황에서도 자체적인 노예의 모습이라니 너무 흥분되서 머리 끄댕이를 잡고 깊숙히 넣으며 이제는 침대 프레임 위에 자리잡은 용품들 속에서 딜도를 빼내 한손에 쥐어주니 알아서 ㅂㅈ에 쑤시네요.
젖을대로 젖은 ㅂㅈ에 딜도가 들락날락하며 찌걱거리는 소리를 내는 것도, 입에 ㅈㅈ물고 틈사이로 들려오는 신음소리도 너무 자극되서 입에 쌀까 생각하다 이왕 시작한 거 바로 받아봐야지 싶어서 ㅈㅈ빼고 누워서 딜도 ㅂㅈ에 넣어두고 계속 빨라고 하니 또 열심히 빠는군요. 다리를 들고 머리를 지긋이 눌러 점점 밑으로 보내니 ㅂㄹ까진 자연스레 빨다가 멈칫하는데 계속 누르니 천천히 ㅇㄴ빨기 시작하더라고요.
부끄러운 건지 수치심 때문인지 멈칫멈칫 하는 거에 좋을만하면 멈추게 되고 좋을만하면 멈추게 되고를 반복했지만 이럴 때일수록 좋아하는 척을 잔뜩 해줘야 계속 해주기에 좋은척 소리내니 멈추지않고 움직이길래 머리를 계속 누르니 혀가 들어오더라고요.
한참을 받다가 이제 넣으라 말하니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며 위로 올라와 ㅂㅈ에 넣는데 또 물이 얼마나 나온 건지 쑥 들어가서 또 맛있게 먹고 입싸로 마무리했네요.
항상 느끼지만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는 어렵지 않아요. 이제는 입으로 하다 다리들면 알아서 ㅇㄴ까지 다 빨아줍니다.
거부감이 강할까봐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추천해주신 분들 덕분에 좋은 거 하나 가르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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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키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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