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으로 깨닫게 된 여자로서의 본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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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예를 들자면 오빠가 미용실에 머리를 하러 왔을 때 은근슬젖 노브라 상태의 내 젖가슴을 오빠의 뒤통수에 대고서 문지른다거나 짧은 치마 밖으로 드러나 있는 탄력 있는 허벅지를 오빠의 몸에 살짝 갖다 댄다거나....
혹은 같이 길을 걸어갈 때 팔짱을 끼고서 오빠의 팔을 내 쪽으로 세게 끌어당겨서 내 젖가슴에 대고서 세게 누른다거나....
그리고 지인들끼리 노래방에 갔을 때 오빠를 세게 껴안고서 진하게 부르스를 춘 적도 있습니다.
심지어 한 번은 남편이 바로 앞에서 보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제 4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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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좀 지루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서 잠깐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이 글은 내 친구에게 (여기서 유리가 되겠죠.)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뭐 사실 따지고 보면 별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남편과 이혼, 혹은 사별을 한 여자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오빠와 재혼을 하는 경우는 우리 주위에도 자주 볼 수 있는 일이니까요.
만일 이게 19금 드라마거나 성인영화였다면 [유리는 그렇게 관장님과 재혼을 했고 그 후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고 끝이 났을 겁니다.
딱히 이렇게 길게 할 얘기도 아닐 테고 말이죠.
하지만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난 일은 그런 드라마에서 일어나는 일보다 훨씬 변태(?)적일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 남자애를 꼬셔서 성관계를 가진 여선생도 세상에는 있으니까요.
유리의 경우도 노벨피아 같은 정상적인(?) 웹소설 플랫폼에는 쓸 수가 없는 내용이라서 그나마 검열이 적은 여기에 쓰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유리가 왜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말해주기 위해서는 기존 배경 설명을 좀 자세히 해 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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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를 하려면 친구인 임나연 얘기를 이때쯤 꺼내야 할 것 같네요.
나연이는 (물론 가명입니다.) 165센티의 키에 트와이스의 나연을 닮은 귀엽고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의 몸매를 지닌 저와 동갑인 이혼녀였습니다.
내가 오빠의 건물에서 미용실을 새로 시작한 후 1년 정도 지났을 때 우리 건물에서 50미터 떨어진 또 다른 상가 건물에 애견샵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나연이는 그 애견 미용샵의 사장이었는데 같은 미용업계에 종사하고 있고 나이도 동갑이었기 때문에 우리 가게에 자주 놀러왔고 곧 우리 둘은 매우 친한 친구 사이가 되었습니다.
나연이는 철모를 20살 때 결혼을 했고 약 1년 정도 살다가 이혼을 했고 그 후로 쭉 혼자서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뭐 우리 가게에 자주 놀러왔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진철이 오빠와도 아는 사이가 됐고 두 사람은 곧 매우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저 가까운 사이라는 말은 같이 잠을 자는 사이가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뭐 둘 다 싱글이고 나이 차이가 조금 있기는 했지만 둘 다 서로를 매우 좋아하는 것 같았기 때문에 한 번은 두 사람에게 도대체 왜 안 사귀는 것인지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각자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말이에요.
그런데 놀랍게도 두 사람의 대답은 똑같았어요.
“진철이 오빠는 내가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어.”
“나연이는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벅찬 여자야.”
내가 그 얘기를 남편에게 했더니 남편은 당연하다는 듯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쩐지, 나도 그럴 것 같았어. 둘 다 엄청난 선수들이니까. 그런 말 있잖아? 선수는 선수들이 제일 잘 알아본다고.”
뭐 따지고 보면 남편의 말이 맞는 것도 같았습니다.
진철이 오빠는 헬스장에서 보면 항상 수많은 아줌마들에게 둘러싸여 있었고 나연이 주위에도 남자들이 끊이지 않았으니까요.
어쨌든 그렇게 오빠와 나연이가 친한 사이가 되자 우리 부부는 그 변태(?) 커플들이랑 자주 어울려 놀게 되었습니다.
한 번은 1차가 끝나고 같이 2차로 노래방을 갔었는데 남편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와중에 나연이 이 미친년이 갑자기 남편을 붙잡고서 진하게 부르스를 추는 게 아니겠어요?
뭐 나도 갑자기 머리가 핑 돌아서 내 옆에 앉아 있던 오빠를 데리고 나가서 같이 부르스를 치고 말았습니다.
그 때도 지금처럼 노브라에 미시룩 스타일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꼭 껴안고 있으니까 오빠도 당연히 내가 노브라라는 것을 알아차렸던 것 같았어요.
내 등을 감싸고 있던 오빠의 손이 서서히 아래로 내려오더니 원피스 위로 내 엉덩이를 세게 움켜잡고 있더라고요.
다행히(?) 그 날은 노팬티까지는 아니었는데 엉덩이가 다 드러나는 T팬티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오빠가 얇은 원피스 하나를 사이에 두고서 내 엉덩이를 세게 주물러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오빠는 내 맨 엉덩이의 감촉이 생생하게 느껴지자 내 엉덩이를 더욱 더 세게 끌어당겼어요.
당연히 내 가랑이가 오빠의 사타구니에 세게 밀착되고 있었어요.
오빠의 바지 안에서 뭔가 크고 굵고 매우 딱딱한 것이 생생하게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이래선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오빠의 목을 더 세게 끌어안고서 내 젖가슴을 더욱 더 세게 밀어대면서 허리를 빙빙 돌려대기 시작했어요.
마치 맷돌을 갈듯이 내 가랑이와 오빠의 사타구니가 맞물려 돌아가면서 찌릿찌릿한 쾌감이 느껴지지 시작했습니다.
사실 기영이 외에 다른 남자와 이렇게 진한 스킨십을 하는 것은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아, 물론 고1 때 그 개새끼들에게 심한 성추행을 당했던 경험을 제외한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강제가 아니라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었고 보지 속이 점점 더 가려워지기 시작했어요.
난 등을 남편 쪽으로 향한 채 부루스를 추고 있었기 때문에 – 물론 그걸 부루스라고 부를 수 있다면 말이에요. - 남편의 표정을 볼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남편에게서는 부르고 있었던 노랫소리만이 나오고 있었어요.
단지 그 노랫소리가 조금 떨리는 것처럼 느껴졌던 것은 내 기분 탓이었을까요?
그런데 그 순간 오빠가 우리 몸 전체를 빙글 180도 회전시켰어요.
이제 진철이 오빠의 등이 남편의 얼굴 쪽을 향하고 있었고 내 몸은 진철 오빠의 육중한 덩치에 가려진 채 남편의 시야에서는 거의 가려져 있었어요.
하지만 난 오빠의 어깨 너머로 남편과 그 걸레 년의 모습을 똑똑히 볼 수가 있었어요.
나연이는 튜브톱에 레깅스를 입고 있었는데 마치 백허그를 당하는 것처럼 남편에게 등을 돌린 채로 그에게 몸을 바싹 밀착시키고 있었어요.
심지어 남편의 손 하나를 앞으로 끌어당겨서 튜브톱 위로 자신의 젖가슴을 붙잡게 하고 있었어요.
타이트한 레깅스로 감싸여 있는 탱탱한 엉덩이를 남편의 사타구니에 대고서 마구 문질러대면서 말이에요.
‘씨발, 저 걸레년이 내 남편을!’
내가 그렇게 생각한 순간 진철이 오빠 또한 나연이처럼 내 몸을 뒤로 휙 돌렸어요.
그리고 뒤에서 날 꼭 껴안고서 원피스의 V넥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어요.
“헉!”
내가 숨을 멈춘 순간 오빠의 손이 내 원피스 안으로 들어와서 내 맨 젖가슴을 세게 움켜잡았어요.
오빠의 손바닥 안에서 내 젖꼭지가 돌멩이처럼 딱딱하게 발기해서는 세게 꿈틀거리는 것이 느껴졌어요.
하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었어요.
오빠의 나머지 한손이 내 스커트 속으로 파고 들어온 거였어요.
곧 오빠의 손이 내 T팬티의 가랑이 부분을 옆으로 젖힌 후 흠뻑 젖어 있는 내 보지 속으로 굵고 긴 손가락이 파고 들어왔어요.
난 비명을 터져 나오려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한손으로 내 입을 꽉 막아야 했어요.
물론 내가 그만 하라고 작게 말만 해도 오빠가 당장 그만둘 거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어요.
문제는 내가 그만 두고 싶지 않다는 거였어요.
물론 난 남편인 기영이를 매우, 매우 많이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맛보는 금단(?)의 쾌감은 너무나 강렬했어요.
게다가 진철이 오빠도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 남자도 아니고.....
무엇보다 나연이 년이 진철이 오빠와 자고 올 때마다 나에게 엄청 자랑을 하곤 했거든요.
자지가 얼마나 큰지 - “씨발, 진짜 20센티는 된다고. 자궁 안까지 들어오는 줄 알았어.” - 테크닉이 얼마나 좋은지, 밤새도록 5, 6번은 했다는 둥, 모텔에서 나올 때 제대로 걸어갈 수도 없다는 둥 말이죠.
이제 진철이 오빠는 한손으로 내 젖가슴을 세게 주물러대면서 나머지 손으로는 집게손가락을 모두 다 내 보지 속으로 집어넣고서 G스팟을 찾아내서 세게 문질러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입술을 내 귓가로 가져와서는 혀로 내 귓불과 귓구멍을 핥아주고 있었어요.
난 진짜로 온몸의 성감대랑 성감대에서 찌릿찌릿한 전류가 세게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진짜로 몸이 부들부들 떨려오면서 당장이라도 쌀 것만 같았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바로 그 때 남편의 노래가 끝이 났고 진철이 오빠가 마침내 내 몸을 놓아주었답니다.
난 헉헉대며 숨을 쉬면서 위로 올라가 있던 치마를 아래로 끌어내리고 나서 곧바로 남편에게로 다가갔어요.
그리고 “집에 제니 혼자 있어서 이제 그만 가봐야겠다.”고 오빠의 눈도 제대로 보지 못한 채 그렇게 말한 후 아직도 멍하게 서 있는 남편의 손을 붙잡고서 곧바로 노래방에서 나왔답니다.
노래방에서 우리 집까지는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였어요.
하지만 난 노래방에서 나가자마자 다가오는 빈 택시를 타고서 바로 집으로 돌아갔어요.
난 집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남편을 끌고 우리 방안으로 들어가서 바로 남편의 바지와 팬티를 끌어내렸어요.
그리고는 심지어 아직 샤워도 하지 않은 남편의 자지를 뿌리까지 모두 다 내 입안으로 삼켰습니다.
다행히(?) 남편의 자지는 완전히 발기했을 때에도 10센티가 겨우 넘었기 때문에 난 매우 쉽게 남편의 자지를 끝까지 삼킬 수 있었어요.
난 남편의 자지를 아플 정도로 세게 빨아서 곧바로 발기시킨 후 곧바로 남편의 허리 위로 올라탔어요.
난 심지어 옷도 벗지 않고서 팬티만 벗어서 옆으로 휙 던진 후 남편의 딱딱해진 자지를 내 보지 속으로 집어넣었습니다.
내 보지 속은 홍수가 난 것처럼 흠뻑 젖어 있었고 용광로처럼 뜨거웠어요.
난 남편의 가슴 위로 양손을 올려놓은 후 진짜로 미친 년처럼 허리를 마구 흔들어댔어요.
앞뒤로, 아래위로, 혹은 원을 그리듯이 빙빙....
“아아아....좋아아아....”
내 밑에 깔려 있던 남편이 진짜로 죽는 소리를 냈어요.
그리고 5분도 채 지나지 않아서 내 보지 속에 뜨거운 정액을 뿜어냈어요.
하지만 난 남편의 사정이 끝난 후에도 1분도 넘게 허리를 아래위로 흔들어댄 후에야 겨우 씹질을 멈출 수 있었습니다.
약 20분 후 우린 둘 다 샤워를 마친 후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있었습니다.
남편이 아까 노래방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난 솔직하게 말해주었어요.
우리 부부 사이에서는 아무런 비밀이 없었거든요.
난 네가 나연이랑 브루스를 추는 걸 보니까 너무 화가 나서 오빠랑 춤을 췄는데 오빠가 갑자기 내 옷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서 젖가슴이랑 보지를 마구 만졌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남편이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화가 났어? 아니면 흥분 됐어?”
“화는 하나도 안 났고 흥분했던 것 같아.”
“그래서 급하게 빠져 나온 거야?”
“진짜로 더 있었으면 사고를 쳤을 것 같아서?”
“응....헤헤....”
역시 기영이는 내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는 남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난 남편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당신도 아까 나연이랑 하고 싶었냐고 말이죠.
“내 눈에는 너보다 아름답고 섹시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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