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정복기
sdfgfds
17
1031
6
0
2시간전
군대 제대후 한참 끓어오르는 성욕을 주체못하고 하루에 몇번씩 자위하던 어느날
같은과 여자 후배랑 사귀게 되었어
여자후배는 이제 갓 새내기에 섹시함 보다는 청순,귀여운 스타일이였지
가슴은 a컵 엉덩이작고 주로 밝은색 원피스 입고 다니고
난 가슴크고 섹시한 여자가 이상형이였지만 당시 나는 가릴처지가 아니였기에 내가 좋다는 여자후배의 고백을 받아들였지
여친은 나에게 남자랑 교제하는게 처음이라고 고백하면서 사귀기전에 나에게 요구한게 있었어
자기는 결혼하기 전까지 혼전순결 지키고싶다고
나는 이게 무슨소리지 싶었지만 그냥 그래 이해할게 라며 여친에게 안심되는 말들을 하면서 사귀게 되었어
당시에 딱히 나는 그렇게 좋아하는 마음이 크지는 않았는데 외롭고 발정나서 만난거 같아 말했듯이 난 몸매좋은 여자가 이상형이였으니까
무튼 그런말들을 하고나서 6개월까지 진도는 키스까지 밖에 못했어
키스좀 하다가 가슴에 손올리면 여친이 바로 손떼, 하지마 라고 하면서 밀어냈기때문에
근데 희한하게 키스는 잘했던거같아 혼자 연습하는건지
시간지날수록 키스만 하니까 난 매일 집에서 자위만 하고 성욕이 폭발하기 직전이였지
그러다가 기말고사 끝나고 여친이 갑자기 속상하다고 술을 먹자는거야
참고로 여친은 술을 아예 안먹어봤다 했었고 우린 데이트도 카페,공원,산책,도서관,영화,쇼핑몰,백화점,맛집 이런 곳에서만 데이트하고 집에 데려다줬어
당연히 여친이랑 외박은 한번도 안해봤고
그런 여친이 술먹자하니 순간 당황스럽더라고
무튼 난 술을 좋아하니까 얼른 술집 검색해서 개별 룸으로 된 이자카야 로 예약하고 저녁에 만나기로했지
어차피 술조금먹고 여친은 바로 집에 갈거같아서 난 편하게 츄리닝 입고 나왔는데
여친은 한여름이라서 그런지 나름 술집에 온다고 신경쓴건지 허벅지까지 오는 하얀 원피스에, 목부터 원피스 밑끝까지 앞쪽으로 10개정도 길게 단추로 채워진 옷
원피스 안 브라는 하얀색으로 보일정도의 얇은 원피스, 단추는 2개 풀어서 쇄골 밑에까지 벌어져있고
여친이 내옆에 앉아서 옆에서 보니까 단추 사이로 살짝 보이는 하얀색 레이스 브라
술이고 뭐고 엄청 꼴리더라고
안주는 간단하게 오징어 과일 주문하고 여친은 맥주만 마셔볼거라고 해서 맥주시키고 먹기 시작했지
여친은 처음먹는 술인데도 맥주라서 그런지 생맥 2잔까지 쭉쭉 먹더라고
여친이 술먹자고 한건 기말고사 성적때문에 부모님이랑 싸웠다는거야 그래서 속상하고 화나서 남들 먹는다는 술 먹어볼거라고 나한테 말한거고
하소연 들어주다가 여친한테 그래서 오늘 집에 안갈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그건또 아니래 집에는 무조건 갈거래
난 오늘 잘하면 따먹을수도 있겠다 생각한 희망이 없어진거같아서 기분만 잡쳤지
그뒤로 바로 소주 달라고해서 난 소주먹기 시작하고
근데 갑자기 여친이 소주도 먹어본다는거야 그래서 먹어봐 하고 주니까 쓰다고 이게 무슨맛이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인생은 원래 쓰고 먹다보면 달아 라는 헛소리로 계속 먹였어
술 처음먹으니까 멋도모르고 여친은 계속 먹더라고 근데 맥주 먹다가 소주먹고 해서 그런지 점점 눈풀리고 몸 느려지는게 보이더라고
나도 술먹으니 기분좋고 안주 주는 핑계로 가슴 살짝 다이면서 입에 과일 물려주고 한번씩 뽀뽀해주고
평소면 여친이 경계하면서 밀어냈을거같은데 술먹어서그런지 헤헤 웃더라고
그러다가 시간도 늦었고 간단하게 우리집에서 2차하고 택시타고 데려다줄게 라고 여친 꼬시는데
역시 술이들어가서 처음엔 안된다 하더니 결국 조금만 먹고 간다고 하더라고
편의점에서 술이랑 과자사서
원룸으로 가는동안에도 허리 안으면서 가슴 살짝 터치하고 원피스 위의 브라 쓰다듬고 혼자 상상하면서
내방 원룸에 도착했어
도착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는데 술취해서 그런지 여친은 점점 말수가 적고 고개떨구더라고
나는 술이 좀 잘받는 체질이라서 전혀 안취했어
한 50분 지났나 소주1병정도 먹인거 같은데 드디어 뻗더라고 내방 바닥에 그대로 누웠어
와 뻗은 여친보니까 흥분되더라고 생각해봐 키스만 하던 애였는데 하얀색 원피스 앞 단추 몇개 풀어져서
벌렁 누워진걸
발정난개처럼 시발년 하면서 단추 하나씩 하나씩 풀었지 5개정도 푸니까 하얀색 브라 보이더라고 그뒤로 5개정도 더 푸니까 완전 벗겼고
역시나 팬티도 브라랑 세트로 하얀색 입었어
싀발 그동안 만져보지도 못하고 눈으로만 보고 상상했는데 흥분해서 여친얼굴에 침한번 뱉고 혓바닥으로 턱에서 귀까지 핥았지
그리고 드디어 브라를 위로 재꼈는데 아.. 생각했던 핑두가 아니였어
흑두였지 꼭지도 크고 남자 경험없어서 핑두일지 알았는데 약간 실망했지만 그래도 꼭지가 커서 맘에 들었어
일단 여기까지 쓰고 괜찮으면 또 써볼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콩쌈
응큼도사
마신네
케넨
정가정
빡빡이정
작은하늘
강철빤쓰찢어버려
milflove
Okita
신나브러
골용이
3초만넣어보자
캄헛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