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정복기2
sdfgf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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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처음 글 쓰는거라 힘들긴하네요
그렇게 젖꼭지 보는 순간 핑두 아닌거에 실망하면서도 흥분되서 개걸스럽게 물고 빨고 했어
그러다 대망의 보지부분 와..보지는 핑크색이였어
살짝 벌어진 날개에 냄새도 향기로웠지
천천히 관찰하면서 핥아주고 자지 넣는순간 뭔가 좁아서 쑥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쑤셔넣었지,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금방 쌀거같더라고
보지안에 싸기는 나도 뭔가 그래서 배위에 사정했어
그리고 나도 잠들었다가 몇시간뒤에 우는소리에 잠에서 깼어
여친이 울고있더라고 나도 일어나자마자 어제 너무 예뻐서 그랬어, 우리같이
키스하고 너도 좋다고 하면서 같이 좋은시간 보냈잖아 라고 위로해준다고
이빨깟지만 여친은 아무말없이 옷입고 집에서 나갔어
몇일동안 카톡으로 미안하다 책임진다 이빨깠는데 결국 여친이 헤어지자 하더라고
그렇게 헤어지고 몇일동안 나도 그렇게 좋아한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뭔가 씁쓸한느낌에 혼자 방에서 술먹고여친 사진보면서
자위하고했지
따먹을때 속옷이랑 이것저것 사진찍어놓은게 있었거든
그러다가 술도 취하고 흥분해서 사진찍은거 여친한테 카톡으로 보냈어
"이거뭐야 미쳤어?"
"응 나 너무 사랑해서 사진찍어서 간직하고있어 지금당장 우리집으로
안오면 나도 어떻게 할지 몰라"
난 술도먹었고 에라 모르겠다라는 마음으로 여친에게 겁을줬지
근데 먹혀들어갔는지 진짜로 여친이 우리집에 왔어
이번에는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왔더라고
"당장지워 우리 헤어진거야"
"아니 난 이대로 못끝내 너도 나 좋아했잖아 10번만 더하고 그때도 너마음이 그러면 헤어질게,
나 한다면 하는사람인거 알잖아"
여친은 원래 기가쎈편이 아니였어 연애할때도 에겐이였고 순종적이였지
그래서 그런지 생각지도 못하게
"진짜 약속지켜"
라고 하더라고 순간 당황했지만 곧바로 여친에게 다가가서 키스하려고 했는데
"아 싫어" 하면서
다시 집밖으로 나가더라고
혼자 시발련 두고보자 했지 이때부터는 사랑보다 뭔가 쎄게 나가고 싶어졌어
그뒤로 또 여친은 먼저 연락 안하더라고 나도 몇일동안 그냥 연락안했고
그동안 평소에 즐겨보던 인터넷 성인용품 사이트에서 sm 관련된 아이템
안대, 때리는스틱, 수갑, 개목걸이를 주문했어 새로운게 많더라고
아이템 사면서 여친 어떻게할지 상상하니까 또 흥분되더라고 이제는 뭔가 암캐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렇게 일주일 지나고 여친한테 연락했지
“이야기좀하게
우리집으로 와 치마입고와라”
난 일부러 쎄게 이야기했어 답장은 안하더라고 그렇게 1시간정도 지났나
진짜 왔더라고 한여름인데도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검정색 롱치마
나 :“어디 장례식장 가냐? 내가
저번에 말했듯이 딱 10번 만나고 너랑 남남 될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여친 : “ 내가 어쩌다 너란사람을 믿고 만난건지 그냥 우리 좋게 끝내자 제발 ”
여친이 말했듯이 원래 에겐스타일인데 뭔가 자존심때문인지 쌔게 나오더라고
나 : "됐고 빨리 끝내게 내앞에 와서 무릎 꿇고 티셔츠 벗어" 라고 말하면서 정말 먹힐까 라고 내심 초초했어
여친은 10초정도 째려보더니 내앞에 와서 무릎 꿇고 티셔츠 벗더라고
그때의 기분이란..ㅋ
여친은 스킨색 브라 입었더라고
나 : “나는 아직도 너 사랑해” 라고
말하면서 안대씌우고 바로 수갑채웠어
그러더니 갑자기 여친얼굴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고
그런모습 보니까 마음이 좀 약해지는데 브라 입은 모습 보니까 다시 흥분되더라고
내가 약간 속옷에 흥분하는 편이라서
여친 눕히고 브라 거칠게 벗기고 치마까지 벗겼어
역시나 속옷은 세트로 입었더라고

글쓴다고 손가락이..이야기가 길어질거 같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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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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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
키아라
야설조아나도조아
브리리리리
달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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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