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으로 깨닫게 된 여자로서의 본성 14 (주의 : 수간 있음)
곤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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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아마 새벽 1시쯤이었던 것 같아요.
우린 벌써 3번째 섹스를 하고 있었어요.
오빠는 이미 내 입안에 한 번, 그리고 내 보지 속에 한 번 사정을 했었거든요.
난 침대 위에 네 발로 엎드린 채 오빠의 거대한 자지를 똥구멍으로 받아내고 있었어요.
보지 속에는 이미 전기충격을 줄 수 있는 20센티 정도의 딜도가 끝까지 박혀 있었고요.
보지와 똥구멍이 거의 터질 정도로 가득 채워지자 난 이루 말할 수 없는 만족감과 쾌감을 얻을 수 있었어요.
오빠의 굵은 자지가 내 똥구멍 속에서 왕복운동을 할 때마다 보지 속의 딜도가 부르르 떨리고 있었고 가끔 전기충격이 가해질 때면 – 오빠는 리모컨을 든 채로 적절한 타이밍마다 버튼을 눌러주고 있었어요. - 난 목이 터지라 쾌감의 비명을 지르고 있었어요.
보지에서는 끊임없이 씹물이 줄줄 새어나오고 있었고요.
그렇게 오빠는 한 20분 정도 내 똥구멍을 격렬하게 박아준 후 내 똥구멍 속에다 뜨거운 정액을 또 다시 잔뜩 뿜어내기 시작했어요.
그 순간 그게 방아쇠가 되어서 나 또한 절정에 도달해서 분수를 뿜어내기 시작했고요.
“아아아악! 나 죽어어어엇!”
난 크게 비명을 지르면서 침대 위로 쓰러졌어요.
온몸 가득 전기충격을 받은 것처럼 부들부들 경련을 일으키면서, 입가에는 침까지 질질 흐르고 있었고 심지어 눈물과 콧물까지 흘리고 있었어요.
와우....그 순간은 진짜로 죽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행복했어요.
잠시 후 오빠가 마침내 작게 줄어든 자지를 내 똥구멍에서 뽑아냈고 똥구멍 사이로 새하얀 정액이 흘러내리는 게 느껴졌어요.
물론 내 보지에서도 계속해서 씹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어요.
난 침대 위에서 배를 아래로 한 채 팔과 다리를 쭉 펼친 채 큰 대(大)자로 엎드려 있었어요.
반쯤 의식이 나간 채 눈을 감고서 말이에요.
곧 오빠가 침대에서 내려가더니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난 오빠가 샤워를 하러 가나 생각하고서 그냥 이대로 잘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최소한 보지에서 흘러내리고 있는 내 씹물과 똥구멍에서 빠져나오고 있는 끈적거리는 정액만은 물티슈로 닦아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이제 진짜로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이 없었어요.
그래서 난 그냥 눈을 감고 가만히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나간 지 1분도 안 되서 오빠가 다시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어요.
난 너무 힘이 없어서 여전히 매트리스 위에 얼굴을 파묻고서 걸어오는 소리만 듣고 있었어요.
난 오빠도 그냥 화장실에 가서 오줌만 싸고 왔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 순간 오빠가 침대 위로 다시 올라왔는지 매트리스가 출렁거리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V자로 벌어져 있는 내 가랑이 사이로 오빠의 머리가 들어와서는 내 가랑이 사이를 핥아대는 것이 느껴졌어요.
즉 똥구멍과 보지 주위를 말이에요.
그 순간 난 뭔가 알 수 없는 위화감을 느꼈어요.
첫째, 오빠의 숨소리가 너무 거칠게 들렸어요.
둘째, 혀가 평소보다 더 길고 두꺼운 것 같았고 까칠까칠하다고 해야 하나 오돌토돌하다고 해야 하나 뭔가 평소보다 더 거칠게 느껴졌어요.
셋째, 오빠는 한 번도 지금처럼 자신의 정액이 줄줄 흘러내리는 내 보지나 똥구멍을 핥아준 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소보다 매우 기분 좋게 느껴지고 있었어요.
그렇게 30초 정도 지났을까, 하지만 진짜 너무 평소보다 이상해서 고개를 들어서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헉!”
그 순간 난 너무 깜짝 놀라서 숨을 멎고 말았습니다.
내 엉덩이 사이를 핥아대고 있던 사람은 오빠가 아니었습니다.
아니 그건 사람도 아니었어요.
그건....그건 맥스였습니다.
우리 집의 개, 골든 리트리버인 맥스가 내 엉덩이 사이로 주둥이를 처박고서 내 똥구멍 사이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정액을 핥아먹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조금 전에 들렸던 발소리가 조금 울린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맥스가 네 발로 걸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빠는 아직 샤워 중인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 안 돼, 맥스! 그건 지지야! 그만 해!”
난 깜짝 놀라서 몸을 뒤집으면서 다리를 오므렸습니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가랑이 부분을 가리면서 나머지 손은 마구 흔들면서 맥스에게 이만 가라고 손짓을 했습니다.
하지만 맥스는 침대에서 내려가기는커녕 가랑이 위를 가리고 있는 내 손을 마구 핥아대면서 손 주위로 민감한 허벅지 안쪽인 외음순 주위를 마구 핥아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건....씨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남자의 혀가 아닌 더 길고 크고 까끌까끌한 혓바닥이 내 허벅지 안쪽을 마구 핥아대기 시작하자 진짜로 찌릿찌릿한 전류가 흐르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개와 수간을 하다니, 그 엄청난 배덕감으로 머릿속의 뇌까지 마구 저려오고 있었어요.
만일 남편이 죽기 전, 아니 한 달 전만 했더라도 난 맥스를 바로 방에서 쫓아냈을 거예요.
하지만 그 당시 난 완전히 님포매니아, 즉 섹스 중독자가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새로운 성행위에 대한 도전정신도 매우 강해져 있었고요.
게다가 조금 전까지 했던 오빠와의 격렬한 섹스로 인해서 머릿속은 완전히 녹아내려 있었고요.
그 결과 ‘난 뭐 어때? 한 번 경험해 보면 되지. 별일도 아닌데, 뭐.’ 라고 생각하면서 가랑이 위를 막고 있던 손을 떼어내고 다리를 더욱 더 좌우로 벌렸습니다.
사실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애완견 카페의 성인 전용 포럼에는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에게 보빨을 당했다는 경험담이 매우 많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물론 실제로 성교까지 한 경우는 그리 많이 없었지만....
어쨌든 그렇게 손을 치우고 다리를 거의 1자로 벌려주자 – 그 동안 난 요가와 필라테스를 열심히 해서 몸이 매우 유연해져 있었답니다. - 맥스는 즉시 내 가랑이 사이로 달려들었어요.
그리고 씹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 내 보지 구멍 속으로 아예 혀를 잔뜩 밀어 넣고 있었습니다.
난 본능적으로 맥스가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과연 누구와 했을까 하는 거였는데 맥스가 너무 내 보지를 잘 빨고 핥아주는 바람에 도저히 그런 생각까지 할 겨를이 아니었어요.
난 나도 모르게 양손을 아래로 뻗어서 맥스의 머리를 붙잡았어요.
그리고 맥스의 주둥이를 내 보지를 향해서 더욱 더 세게 끌어당겼어요.
맥스 또한 그런 내 심정을 알았는지 혀끝을 뾰족하게 만들어서 내 보지 구멍 속으로 깊이 밀어 넣고 있었어요.
씨발,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어요.
맥스의 혀는 진짜로 길고 힘이 좋았어요.
오빠가 내 보지 속으로 혀를 밀어 넣었을 때보다 훨씬 더 깊이까지 들어오고 있었어요.
그리고 엄청 뜨겁게 느껴졌어요.
맥스는 마치 그 혀가 자지인 것처럼 그걸 내 보지 속으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내 보지를 핥아주고 있었어요.
“아으윽! 좋아아아! 아우우우우!”
난 미친 것처럼 비명을 지르면서 허리를 마구 돌려대고 있었어요.
그렇게 몇 분이 흘렀는지 모르겠어요.
체감상으로는 10분도 넘은 것 같은데 실제로는 한 5분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 순간 난 또 다시 절정에 올라서 진짜로 세게 시오후키를 뿜어내기 시작했어요.
“아아아악! 싼다아아아앗!”
나도 모르게 크게 비명을 지르면서 말이에요.
보지에서 씹물이 세차게 뿜어져 나가자 맥스는 더욱 더 좋아하면서 그 씹물을 마구 핥아먹고 있었어요.
그 순간 난 아직도 열려 있는 문가에서 오빠가 그런 우릴 보고 씩 웃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순간 난 너무 부끄럽고 당혹스러웠지만 – 동시에 맥스에게 보빨을 당하면서 싸고 있는 날 보면서 오빠가 날 경멸하지 않을까 걱정도 됐지만 – 한참 시오후키를 뿜어내고 있는 와중이었기 때문에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어요.
마침내 내 분수가 멈추고서 맥스가 내 보지를 아래위로 마구 핥아대고 있는 동안 난 헉헉대며 숨을 쉬면서 오빠를 보고 이렇게 말했어요.
“저...저기, 오빠....오해하지 마요....이...이게 그러니까 맥스가 갑자기 들어와서는....내 보지를...”
그러자 오빠가 걱정하지 말라는 듯이 내 옆으로 다가와서 침대 위에 앉아서는 내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었어요.
“괜찮아. 어차피 나도 지금쯤 한 번 당신에게 말을 꺼내볼까 했었어. 맥스와 한 번 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이야?”
“네?”
이번에는 내가 할 말을 잃었어요.
“뭐....뭘 해요?”
“섹스 말이야. 맥스하고.”
“진.....진짜로 맥스하고 한다고요?”
“그래, 저걸 봐. 당신 때문에 불쌍하게도 저 녀석 완전히 발정이 나 버렸잖아.”
그 순간 난 맥스의 가랑이 사이에서 거대한 자지가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건 길이가 거의 23센티 정도나 되었고 두께도 오빠의 것보다 더욱 더 굵은 것 같았어요.
“하....하지만 저건 너무 크고 굵어요. 오빠 것보다 더 큰 것 같단 말이에요. 진짜로 보지가 찢어지면 어떡해요?”
“킥킥, 걱정하지 마. 내 경험으로 보면 당신 보지는 절대로 찢어지지 않아. 내가 도와줄 테니까 한 번 해 봐. 정 힘들다 싶으면 내가 그냥 맥스를 떼어내면 되니까.”
그 말에 난 약간 용기를 얻었어요.
사실 혼자서는 도저히 맥스와 실제로 섹스까지 할 용기가 없었을 거예요.
아무리 리트리버가 온순한 종이라고 해도 발정이 나서 짝짓기를 할 때면 성격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가 없는 거니까요.
그리고 맥스의 거대한 자지를 보니까 나도 진짜 이상한 기분이 들면서 막 흥분이 되는 거예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개의 자지는 진짜로 흉측하게 생겼잖아요.
그렇게 해서 난 오빠의 도움을 받아서 난생 처음으로 개와 실제로 섹스를 하기 시작했어요.
이게 지어낸 얘기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많겠지만 의외로 우리나라에는 수간을 즐기는 여자들이 생각보다 많이 존재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결혼을 하지 않고서 혼자서 개를 키우면 살아가는 미혼여성들이 많은 시대에서는 말이에요.
잠시 후 난 침대에서 내려와서는 상체만 침대 위로 올려놓고서 카펫바닥에 무릎을 꿇고 엎드렸어요.
그리고 양손은 옆으로 뻗어서는 침대 커버를 꽉 붙잡았습니다.
곧 오빠의 도움을 받아서 맥스가 내 등 위로 올라타는 게 느껴졌어요.
맥스의 육중한 몸무게가 내 몸을 아래로 누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맥스의 귀두가 내 외음순 사이를 찌르는 게 느껴졌어요.
맥스는 뭐가 그렇게 급한지 내 등 위로 올라타자마자 허리를(궁둥이라고 해야 하나?) 앞뒤로 마구 흔들어대면서 소위 말하는 험핑을 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당연히 내 보지구멍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었어요.
오빠가 맥스의 자지를 붙잡아서 내 보지구멍에 갖다 대는 게 느껴졌어요.
바로 그 순간 맥스가 궁둥이를 빠르게 앞으로 밀었어요!
“헉!”
내 입에서 진짜로 풍선에서 바람이 빠지는 소리가 튀어나왔어요!
맥스의 그 거대한 자지가 한 번에 끝까지 다 내 보지 속으로 들어온 거예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어요.
맥스의 자지는 진짜로 오빠의 자지보다 더 크고 굵게 느껴졌어요.
내 보지 속이 진짜로 찢어질 것처럼 최대한도로 늘어난 게 느껴졌어요.
게다가 맥스의 자지 끝이 내 자궁입구까지 세게 누르고 있는 것도 생생하게 느껴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내가 그렇게 보지 속이 가득 채워지는 황홀감을 만끽할 사이도 없이 맥스가 곧바로 험핑(좃질)을 시작하고 있었어요.
“악!악!악!악!....... 악!악!악!악! ....... 악!악!악!악! ....... 악!악!악!악!”
난 진짜로 그런 비명 밖에는 지를 수가 없었어요.
맥스는 진짜로 엄청나게 빠르게 좃질을 하고 있었거든요.
게다가 오빠가 하는 것처럼 그 긴 자지를 전부 다 이용해서 좃질을 하는 게 아니라 – 그러니까 자지를 귀두만 남을 때까지 거의 다 뒤로 뽑아냈다가 다시 뿌리까지 전부 다 집어넣는 식으로 – 엉덩이를 10센티 정도만 빠르게 앞뒤로 흔들어대면서 내 보지를 마구 박아대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건 엄청 뜨겁게 느껴졌어요.
또 쿠퍼액도 오빠에 비해서 훨씬 많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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