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쌤이 성욕해결해줬던 썰4(후일담2)
작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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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조만간에 또 출국이라 시간이 많지 않아 오늘 쓰고 끝내볼까 합니다.
그렇게 3개월 뒤 저는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간만에 회사에 휴가를 내고 떠났습니다.
오랜만에 도착한 캐나다는 역시 좋더군요.
미국이랑 비슷한데 미국이랑 다른 느낌의 나라였습니다.
공항 도착장으로 나가니 쌤이 서 계셨습니다.
겨울이 완전히 지났고 이제는 여름이 오고 있는 캐나다였습니다.
쌤은 저를 향해 손을 흔들었고, 저도 쌤을 향해 손을 흔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다시 만났고, 저는 숙소도 예약하지 않고 쌤 차에 짐을 싣고 쌤이 살고 계시는 콘도로 향했습니다.
쌤이 빨리 아이를 낳았다면 저만한 아들이 있었을텐데 남들이 보면 어쩌면 어머니와 아들로 보였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쌤이 나이에 비해 동안인거지 그렇다고 완전 어린 여자의 느낌은 당연히 아닙니다.
잘 봐주면 40대 중후반으로 보이지 그렇다고 30대 느낌이 나지는 않습니다.
쌤의 집에 도착하니 저와는 다르게 작은 콘도에 살고 계셨습니다.
그냥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었습니다.
캐리어를 두고 우리는 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그간 있었던 일들을 좀 얘기하고 와인도 딱 한잔씩 했습니다.
해가 길어지니 저녁을 먹고 나왔는데도 아직 밝았습니다.
"한국 주점 같은거 땡기지 않아?"
"가서 한잔 더 할 까요?"
쌤이 말하기를 혼자 살다 보니 한국식 주점 같은데는 거의 못가보셨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쌤 나이대의 여성분들은 가족이 거의 다 있다보니 저녁에 모임 가지기도 쉽지 않고 쌤 같은 싱글 50대 여성은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쌤을 모시고 한국식 술집으로 갔습니다.
소주에 김치볶음밥과 어묵탕 같은 한국 음식들과 술을 한잔하는데 캐나다에서 하니까 느낌이 또 색다른게 나름 재밌었습니다.
쌤이랑 옛날 얘기하면서 빵빵 터지고 최근에 재밌게 본 책이나 영화 얘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쌤이랑 우버를 타고 다시 콘도로 돌아왔습니다.
여느 파트너 관계처럼 쌤은 씻고 저는 짐을 풀었습니다.
티비를 틀어놓고 쌤 집에 있던 맥주도 한잔 했던거 같습니다.
마음은 이미 콩밭에 가있기는 했지만요.
책이랑 영화 드라마 얘기를 하다보니 둘다 왕좌의 게임, 하우스오브드래곤을 엄청 좋아해서 둘이 그거 가지고 얘기를 엄청한거 같습니다.
드라마 한편 끝내고 쌤이
"이제 누울까?"
먼저 얘기를 했습니다.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다던 쌤.
그리고 저는 침대에 누워 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잠깐 시간이 지나고 쌤이 들어오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야한 란제리를 입고 들어오시는데 진짜 놀램.
검은색 란제리인데 가슴부분이 뚫려서 가슴이 다 보이고 팬티는 망사인데 갈라 팬티 같은 정말 야한 란제리였습니다.
"늙어서 좀 주책인가?"
여자가 나이가 들수록 성욕이 강해진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예전에는 이 정도가 아니었는데, 추측컨데 이혼 후에 우울증 같은게 있으셨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침대에서 일어나서 쌤의 곁으로 다가갔습니다.
살짝 홍조를 띄고 가만히 서계셨는데, 저한테 잘보이겠다고 란제리까지 입으신게 안쓰럽기도하고 귀엽기도 하고...
"너무 예뻐요."
쌤의 턱을 손으로 들어올려 입을 맞췄습니다. 한참을 혀가 얽히고 거친 숨소리가 오갔습니다.
한손으로 유두를 살짝 살짝 건들면서 자극을 했습니다.
점점 젖꼭지가 단단해지고 솟는게 보였고, 나이든 아줌마의 얼굴이 아니라 여자의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하고 싶은거 진짜 다 해봐요."
쌤은 저를 침대에 눕히고는 제 위로 올라왔습니다.그리고 제 얼굴 위에서 팬티를 가르더니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벌렸습니다.
"작가야 해줘..."
그 모습에 이성을 잃은 저는 제 혀로 쌤의 보지를 미친듯이 핥았습니다.
쌤은 한손으로는 침대 머리를 잡으시고는 계속해서 신음 소리를 토해냈습니다.
란제리를 다 벗기고 알몸이 된 우리는 69자세로 서로의 성기에 혀로 계속 자극을 가했습니다.
마치 한쌍의 뱀처럼 계속 해서 만지고 빨고 신음소리만 뱉었습니다.
이제 둘다 불이 붙어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라 삽입을 하려고 했고 이번에는 콘돔을 준비를 했습니다.
콘돔을 까려고 하는 저한테 쌤이 제 손목을 잡으시더니 말씀하시더라구요.
"사실 나 폐경했어..."
폐경한지 얼마 안되기는 했는데 확실히 폐경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뭔가 출산도 경험해보지 못하고, 여성으로서 누려야할 기쁨을 못 누렸다는 것 때문에 좀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약간 부끄러워 하셨던거 같습니다. 민망하기도 하고.
저는 그런 쌤을 안아드리고 조용히 쌤을 눕히고 쌤의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진짜 엄청나게 많은 체위를 한거 같습니다. 온갖 자세는 다 해본거 같습니다.
그냥 교성만 나오고 거친 숨소리만 오가는 섹스였습니다.
먼 타국에 살고 있는 우리가 , 두려울게 없는 둘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저희가 관계하는 장면을 보면 얼마나 기이 할까요. 50대 여성과 30대 남성의 섹스.
부부도 아니고, 커플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 파트너 관계.
그러나 그런건 신경쓰지 않고 침대위에서 쌤과 저는 그냥 암컷과 수컷이었습니다.
터질듯한 사정감을 누르며 조금이라도 쌤이 즐겼으면 좋겠다. 쌤이 기뻤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마침내 쌤이 엄청난 교성과 함께 양쪽 발가락이 접히며 오르가즘을 느끼는게 보였습니다.
여자가 갈때의 표정이 어떤지 보신적 있을까요?
정말 AV에서 나오는 예쁜 표정이 아닌 정말 원초적인 짐승과도 같은 오르가즘 표정이 있습니다.
예쁘게 보인다는건 신경도 안쓰고 지금의 쾌락에 몸이 저절로 반응하는 표정을 보면서 정복감이 생깁니다.
땀이 흐르고 머리카락이 달라붙고 소름이 돋으면서 발가락이 접힙니다. 그리고 입만 벌리고 소리조차도 잘 안나오는 단계가 그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쌤이 가자마자 저도 쌤안에 제 정액을 쏟아냅니다.
이제는 여성으로서 기능을 못하지만 기쁨은 느끼는 그 성기안에 제 분신들을 쏟아냅니다.
최대한 깊숙이, 가장 안쪽까지 제 정자들이 헤엄치도록 쥐어짜내고 텅빈 자지를 뽑아냅니다.
주르륵 흐르는 정액을 보면서 이미 지나간 쾌감에 이어 정복감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3박4일동안 콘도 밖으로 거의 안나간거 같습니다.
못해도 하루 3번은 꼭 그녀의 보지 안에 제 정액을 밀어 넣습니다.
땀이 줄줄 흐르고 보지에 하얀 거품이 생길때까지 멈춤없이 그녀를 괴롭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섹스를 하고 씻고 밥먹고 차한잔하고
또 바로 섹스를 합니다. 낮잠도 자고 점심을 먹고 또 섹스를 합니다. 또 한잠 때리고 일어나면 저녁이 오고 술 한잔 하고 또 섹스를 하고
옷을 입을 타이밍 조차 없었던거 같습니다.
저도 이제 30대라 예전같지는 않지만 뭔가 쌤이랑 할때만큼은 다시 10대로 돌아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한테 잘해줬던 그런 옛날 모습이 떠올라서 그런지 선생님을 먹을 때마다 죄책감과 동시에 쾌락이 옵니다.
밀프 취향도 아닌데 이상하게 쌤만 만나면 10대 소년이 되는게 참 웃기기도 합니다.
젖을 빨고 쌤이 제 분신을 만져주고 쌤 얼굴에도 사정해보고 쌤 입안에도 싸보고 쌤이 제 정액을 꿀떡 먹는 모습도 보고
(애널도 해보고 싶었는데 애널만큼은 진짜 아닌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꽉찬 B컵 혹은 C컵 정도로 보이는데 어찌어찌 슴딸도 받아보고 그랬습니다.
해보고 싶었던거 없냐고 해서 '과외쌤과 제자?' 했다가 꿀밤도 한대 맞았습니다.
물론 상황극도 해봤음...'엄마와 아들' 상황극도 해보고 별거 다해본거 같네요.
'근친 페티시' 있냐길래 궁금해서 해본거지 그런거 전혀 없다고 했네요.
50대 여성이 침대에서 여자의 얼굴을 하면서 남자 품에 안기는게 이상하게 보이시면 욕하셔도 됩니다만,
저한테는 옛날부터 선생님이고 그 모습이 보여서 어쩔 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최고의 휴가는 섹스, 낮잠, 술과 맛있는 음식인거 같습니다.
그렇게 짧은 일정이 끝나고 다시 공항으로 오고 저는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자주 보냐고 묻는다면 아닙니다.
언제든지 다시 멀어질 수도 있는 관계이고 쌤도 제가 빨리 좋은 여자 만나서 자리 잡기를 바라고 있는데, 뭐 딱히 좋은 여자가 없어요.
제가 아무래도 한국에서 다 자랐다 보니 , 미국 문화에 완전 녹아들지는 못하는 거 같습니다.
잠깐 미국 백인 여자 만났는데 지독한 아이돌 덕후라 얼마 안가 헤어졌고, 히스페닉 계열도 잠깐 만났는데 너무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헤어졌고
일본인 대학생 여자는 좀 길게 만나기는 했는데 둘다 미국 신분이 없어서 현실적으로 헤쳐나갈 방법이 안보여서 헤어지고
한국인은 그냥 그렇습니다.
전에 올렸던 한국 회사생활 할때 만났던 대리님은 오랜만에 카톡보니 결혼했더라구요.
제가 외적으로 뭐 대단한 존잘은 아니어도 어디가서 잘생겼다 소리는 듣는 편인데 성격이 때문인지 여자 만나는게 좀 심드렁하기는 합니다.
섹스는 또 좋아해요. 남자 안좋아함.
요새는 회사가고 운동하고 밥해먹고 술한잔하고 미국 주식하면서 돈버는 재미에 살짝 빠지기도 했구요.
돈쓰는게 운동이랑 밥 그리고 술 약간이라서 돈이 잘 모이기는 합니다.
아마 쌤은 캐나다에서 계속 살다가 나중에 더 나이가 들면 한국에 가고 싶다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외노자 신분으로 살면 항상 머리속에 한국 리턴을 염두에 두게 됩니다.
신분해결이 안되면 너무 힘드니까요. 쌤도 그래서 저보고 미국 신분 가진 좋은 여자 만나라는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연애는 그래도 하겠는데 결혼까지는 생각이 잘 안나서요.
뭐 쌤이랑 이렇게 가끔 만나서 관계하고 이런것도 언젠가는 끝이 나겠죠.
쌤이 더 나이가 들어서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더 떨어지면 그때는 못할수도 있을거 같고. 뭐 그렇습니다.
제가 원래 장기 플랜 이런거 세우는 사람도 아니라서, 글도 길게 안쓰고 두세개 쓰고 사라지고 한번에 확쓰고 또 없어지고 그러는데
가끔씩 와서 어디가서 절대 말도 못하는 썰 푸는게 나름 재밌습니다.
근데 한국은 정말 덥네요. 오랜만에 왔는데 하필 한여름에 와서 덥고 습하고 죽겠습니다.
겨울에 올걸 그랬어요. 회사일때문에 온건데 겨울에 보내주지 진짜 짜증 엄청 납니다.
미국 겨울은 크리스마스 하나보고 가는거라 가족적이라 저같은 싱글닝겐들은 외롭거든요...
이거 썰이 십수년전 이야기에 지난 1년반사이에 있었던 일이라 기억왜곡과 약간 타이밍이 안맞으면 그냥 그런갑다 하시면 됩니다.
여하튼 또 쓸만한 썰이 생기면 그때 또 오겠습니다. 뭐 언제 올지는 모르겠구요.
잘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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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8.15 | 현재글 과외쌤이 성욕해결해줬던 썰4(후일담2) (6) |
| 2 | 2026.08.15 | 과외쌤이 성욕해결해줬던 썰3(후일담) (9) |
| 3 | 2024.03.09 | 과외쌤이 성욕해결해줬던 썰2 (121) |
| 4 | 2024.03.09 | 과외쌤이 성욕해결해줬던 썰1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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