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 3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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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3.
난 중학생이고 되고나서 부터, 성에 대한 호기심이 깊어만 갔고, 옆집이모가 이사가고 한동안 비어 있던 우리 옆집으로
젊은 부부가 왔고 난 그 부부의 아줌마와 우리 건너집 중년부부의 큰딸에게 관심이 많았다.
마당에서 혼자 서성이며 놀다가, 옆집 아줌마가 화장실(우리는 화장실을 여러집에서 공용으로 사용했다)에 들어가면 몰래 고양이 걸음으로 살금살금 다가가
아줌마의 소변 누는 소리를 듣거나, 아래 빗살무늬로 된 틈새로 고개를 숙여 쳐다보기도 했다. 그러면 쭈그리고 앉아 있는 자세에서 운좋으면 보지털이 살짝 보일때도 있었다.
물론 그위치에서는 보지는 볼수있는 위치가 아니었다. 두번정도 옆집 아줌마 보지털을 본것 같다.
또 한번은 건너집 큰떨(그때 내기억으로는 20초반 직장다녔던걸로)이 화장실을 이용할때 창틈새로 고개를 숙여 봤고,
난 그때 옆집 이모의 보지를 실제로 본이후로 두번째로 다른 여자의 보지를 보게 되었다.
그 누난 오줌을 누려고 화장실을 간게 아니라, 후리덤(생리대)를 갈기위해 화장실에 들어갔고 팬티를 무릎아래로 내리고 다리를 벌린채 엉거주춤한 자세로
생리대를 갈고 있었고 문틈새로 오후 빛이 들어와 그누나의 보지부분을 금빛으로 비춰 약간 벌이진 보지와 보지털이 영롱하게 내 시야에 다 들어왔다.
누나의 팬티는 작은 딸기 모양의 그림이 그려져있는 앙징맞은 팬티였다.
나는 뒤에서 인기척을 느끼고 얼른 뒤로 물러나, 옆 헛간(연탄광)으로 몸을 숨기고 추리닝 바지안에 손을 넣고 자위를 했다.
정말 엄청난 수확이었다 그 건너집 누난 피부가 곱고 잘룩한 허리 적당한 크기의 가슴과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 귀여운 얼굴의 소유자였다.
난이렇게 소소하게 유년시절을 보냈고 어릴때 옆집이모와의 첫경험 이후로 성인이 될때까지는 성 경험은 없었다.
고작 해봐야, 누나들 속옷이나 가끔 엄마 속옷도 훔쳐 자위하거나, 고등학교때 p2p 푸루나에서 야동을 다운받아 보고 성적 환타지를 키울뿐이었다.
그리고 친구와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가끔 여고에서 하교하는 얼굴 이쁜 여학생을 골라 젖가슴을 꽉 움켜쥐고 잽사게 자전거를 타고 도망가기도 했고
그럴때 어떤 여학생은 끝까지 쫒차 오는 여자애도 있었고 그자리에 주저 앉아 우는 여자애도 있었다.
나는 친구따라 몇번만 했을 뿐인데, 친구놈은 너무 자주 그러다, 한번은 학교정문에서 지키는 여교 남샘한테 붙잡혀 싸대기를 맞고
학교 정문앞에서 무릎꿇고 손들고 벌서는걸 본적도 있다.
다행히 친구 부모님이 와서 합의를 잘봐서 사건이 일다락 된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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