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한 군대동기 썰 12
곤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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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21:44
“씨발, 또 뭐!”
(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소리를 질렀다. 진짜 이 얘기는 내 상상을 뛰어넘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또 다시 재촉을 하자 기영이 녀석이 다시 입을 열었다.)
엄마가 내 앞에 쪼그리고 앉더니 내 귀두를 입안에 넣고서 혀로 내 오줌구멍을 핥아주었어요.
“뭐!”
(씨발! 이번에는 나조차도 크게 감탄사를 지를 수 밖에 없었다. 방금 오줌을 싼 아들의 자지를 빨아주다니....씨발, 이 여자는 진짜로 미쳤어. 아니면 완전히 발정이 난 암캐이거나. 진짜로 어떻게 생긴 아줌마인지 진짜 보고 싶어.)
맞아요.
방금 오줌을 쌌는데 엄마가 그걸 핥아주었다고요.
내 오줌구멍을 말이에요.
아직까지 반쯤 발기해 있었던 내 자지가 순식간에 다시 100%로 발기하고 있었어요.
그러자 엄마는 이번에는 내 귀두가 목구멍 속으로 들어갈 정도로 내 자지를 최대한 깊이 입안으로 삼키면서 세게 빨아주기 시작했어요.
조금 전의 섹스 때문에 아직도 내 정액과 엄마의 씹물이 잔뜩 묻어 있는 자지를 말이에요.
엄마가 계속해서 이렇게 내 자지를 빨아준다면 뭐 굳이 샤워를 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말이에요.
엄마는 그렇게 내 자지를 1, 2분 정도 빨아준 후 자지를 입에서 뽑아냈어요.
그리고는....그리고는.....
형님....진짜로 이 얘기는 딴 데 가서 하면 안 돼요.
“알았어.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할 거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빨리 그 다음 얘기나 해 봐.”
(이미 기영이의 얘기는 친구들 사이의 술자리에서 안주거리로 얘기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나 있었다.
만일 이 얘기를 그런 자리에서 했다가는 진짜로 허언증 환자로 찍히거나 여자애라도 끼여 있으면 변태 섹스 중독자로 찍힐 게 틀림없었다.)
그리고 엄마가 다시 날 변기 시트에 앉혔어요.
“왜? 방금 넌 오줌을 쌌잖아?”
맞아요, 그래서 나도 방금 쌌는데 왜 여기에 앉히냐고 물었어요.
엄마는 아무 대답 없이 나에게 등을 돌린 채로 양다리를 벌리고서 내 사타구니 위로 주저앉았어요.
그리고 한손으로 자지를 붙잡아서 위로 향하게 하고서 그 위로 보지를 가져왔어요.
꼭 어제처럼 엄마가 또 다시 내 위에 올라타 있었어요.
하지만 어제와는 달리 이번에는 엄마가 나에게 등을 보인 채로 앉아 있었어요.
난 즉시 양손을 앞으로 돌려서 엄마의 커다란 젖가슴을 주물러대기 시작했어요.
그 동안 엄마는 내 자지를 뿌리까지 전부 다 보지 속에 삼킨 채로 한손을 아래로 가지고 가서 음핵을 마구 문질러대기 시작했고요.
곧 엄마는 허리를 아래위로 흔들어대면서 내 자지를 박아대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2, 3분 정도 날 박아대더니 갑자기 “아아아악! 싼다아아아!” 하고 외치기 시작했어요.
난 엄마가 절정에 도달해서 씹물을 뿜어낼 줄 알았어요.
하지만 아니었어요.
엄마는 이번에는 진짜로 오줌을 싸고 있었어요.
“뭐?”
네. 내 자지를 보지 속에 꽂은 채로 내 사타구니 위에다 오줌을 싸고 있었다고요.
씨발, 그건 진짜 기분이 이상했어요.
엄마의 오줌은 엄청 뜨거웠는데 그게 자지는 물론이고 내 사타구니까지 흠뻑 적시고 있고 오줌 냄새가 너무 강렬해서 머리까지 어지러운데 이상하게도 하나도 불쾌한 기분이 들지 않고 있었어요.
오히려 내 자지는 더욱 더 딱딱하게 발기해서는 엄마의 보지 속에서 마구 요동치고 있었고요.
엄마는 그렇게 오줌을 싸고 난 후에 그 상태 그대로 계속해서 내 위에서 씹질을 했어요.
그렇게 5분 정도 엄마는 격렬하게 날 박아주었고 난 또 다시 엄마의 보지 속에다 새하얀 정액을 또 다시 세차게 뿜어냈어요.
그리고 나서야 우리는 마침내 샤워를 하기 시작했어요.
역시 이번에도 엄마가 자기 가슴과 엉덩이에 바디와시를 묻혀서는 내 몸을 깨끗하게 씻겨 주었고요.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까 나와 진짜로 섹스를 하게 되자 나와 마찬가지로 엄마에게서도 그 동안 우릴 얽어매고 있었던 씹선비적 도덕관념이 완전히 부서진 것 같았어요.
그 천공이라는 도사의 말처럼 근친상간이 금기시되고 동성동본이니 종가집이니 따지기 시작한 게 조선이 건국되면서부터라는 거 알아요?
전 국사도 매우 잘했어요.
그래서 천공이라는 도사의 말이 그렇게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요.
고려 시대까지만 해도 왕족이나 호족, 문벌귀족들 사이에서는 사촌간의 결혼이 아주 흔했어요.
심지어 성경에도 근친상간이 나온다는 거 알아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후 롯의 두 딸은 아버지와 섹스를 해서 자손을 낳았어요.
그리고 아브라함은 자신의 이복여동생과 결혼을 했고요.
아버지는 다르지만 엄마는 같은 여동생과 말이에요.
어쨌든 그렇게 한 번 근친상간의 벽을 깨고 나자 엄마와 난 두 번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더 이상 하지 못할 것도 아무 것도 없었고요.
그렇게 해서 나에게는 또 다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어요.
낮에는 학원에 가야 하니까 어쩔 수가 없었지만 학원이 끝나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면 난 거의 알몸으로 지냈어요.
엄마도 마찬가지였고요.
그 당시 우리에게 제일 소중한 것은 시간이었고 제일 부족한 것도 시간이었어요.
대학입시 전의 마지막 여름방학이었으니까 학원 시간은 엄청 빡빡했어요.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학원에서 공부를 해야만 했어요.
점심, 저녁은 전부 다 학원에서 햄버거나 김밥 같은 걸로 때워야 했고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난 12시가 될 때까지 식탁에 앉아서 또 다시 공부를 했어요.
엄마는 뭘 했냐고요?
엄마는 식탁 밑으로 들어가서 내 자지를 빨아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12시가 되면 날 욕실로 데리고 가서 빨리 씻겨준 후 침실로 데리고 갔어요.
그리고 난 침대에 똑바로 누워서 암기과목 책을 보면서 공부를 했어요.
그럼 엄마는 내 사타구니 위에 걸터앉아서 여성상위 자세로 날 박아주었고 내가 사정을 하고 나면 우린 서로를 꼭 껴안고 잠이 들었어요.
아침이 되면 엄마가 내 자지를 빨아서 깨워주거나 아니면 벌써 내 자지를 보지 속에다 집어넣고서 내 위에서 마구 요분질을 치고 있을 때도 있었어요.
(그 얘기를 들으면서 난 진짜로 입을 쫙 벌리고 말았다.
이건 그냥 근친상간 수준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런 씨발, 이건 완전히 미친년놈들이었다.
기영이 녀석도 겉보기에는 완전히 100% 범생이처럼 보이는 엄청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었는데 친엄마와 저런 음란한 짓을 하고 있었다니....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대체 두 모자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저렇게 엄마를 사랑(?) 했던 놈이 갈 필요도 없는 군대에, 그것도 아주 빡세다는 해병대에 들어온 것도 모자라서 죽으려고 작정까지 했다니....난 뒷얘기가 점점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제 5 장
그렇게 눈 깜짝할 사이에 방학이 끝났고 드디어 마지막 3학년 2학기가 시작되었어요.
형님은 대학 안 가셨죠?
“응.”
내가 놀리려고 물어보는 게 아니라 그럼 대학입시제도에 대해서 잘 모를 테니까 간단히 설명을 해주려고 그랬어요.
우린 대학입학 학력고사라고 국가에서 한 번만 치루는 시험을 봐야 해요.
내가 시험을 본 작년에는 12월 초에 그 시험을 봤어요.
그리고 그 시험을 보기 전에 미리 가고 싶은 대학에 원서를 넣고 그 시험을 보고 나서 그 성적으로 입학이 정해지는 거예요.
단 한 번의 시험으로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공부를 한 모든 것이 결정 나는 거예요.
난 당연히 서울대 의대에 원서를 넣었어요.
재작년의 카트라인 점수는 총 340점 만점에 330점이었어요.
작년에도 아마 비슷해서 10점만 실수를 하면 떨어지는 거였어요.
내 모의고사 점수는 보통 335점 이상이었으니까 실수만 하지 않으면 떨어질 것 같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요.
어쨌든 학력고사 하루 전까지 난 그런 식으로 공부를 했어요.
집에서는 엄마가 내 좃물을 뽑아내고 있는 와중에도 책을 들여다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대입시험 전날이 되자 난 엄마와 또 다시 약속을 했어요.
“무...무슨 약속?”
대학에 합격하게 되면 엄마가 아빠에게도 주지 않았던 그걸 가져가겠다고 말이에요.
“너....서...설마? 네 아빠에게도 주지 않았다니? 그....그럼 그게...”
(기영이 녀석의 그 말에 난 진짜 목이 바싹바싹 타는 것을 느꼈다.)
네. 맞아요. 난 엄마에게 내가 서울대 의대에 들어간다면 엄마의 후장을 갖고 싶다고 말을 했어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 때는 1991년이었다. 아날 섹스가 엄청, 매우 드문 일이었던 시절이었다.)
“그....그래서....네 엄마가 그걸 허락해주었다고?”
당연하죠.
엄마로서는 도박판으로 친다면 이미 올인을 한 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었어요.
벌써 나와는 진짜 섹스까지 했으니까 여기서 항문을 추가로 더 주는 것은 더 이상 고려할 사항이 아니었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벌써 전재산을 다 털어서 올인은 한 거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게다가 아까도 말했듯이 그 당시 우린 진짜 거의 모든 짓을 다하고 있었거든요.
(난 한 번 그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다.
기영이 녀석의 말이 맞는 것 같았다.
그 여자 입장에서는 지금 와서 안 된다고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기영이 녀석의 말이 맞다면 녀석이 서울대 의대에 합격할 확률은 거의 7, 80%가 넘는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엄마가 과연 안 된다고 할 수 있었을까?
이미 아들과 실제로 섹스까지 다 한 마당에?
게다가 그 다음에 이어진 녀석의 말은 내게도 엄청 충격으로 다가왔다.)
심지어 엄마는 내 오줌까지 마셔주고 있었어요.
“뭐? 아까 말한 대로 오줌을 싸고 난 다음에 잠깐 자지를 핥아준 정도가 아니라?”
네.
한 번은 집에 와서 바지와 팬티를 벗고서 식탁에 앉아서 수학문제를 풀기 시작했거든요.
엄마는 곧바로 식탁 밑으로 들어와서 내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오줌이 마려운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나려고 했는데 엄마가 그냥 입안에 싸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냥 엄마의 입안에다 쌌어요.
엄마는 그걸 다 꿀꺽꿀꺽 마시고 있었고요.
(이런 씨발! 난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이렇게 외치고 말았다.)
“거짓말!”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왜 그런 거짓말을 하겠어요.
(뭐 그건 기영이 녀석의 말이 맞았다. 난 즉시 미안하다고 말을 했다. 너무 믿을 수가 없을 정도여서 그랬다고 말이다.)
사실 나도 엄마가 오줌을 다 마시고 나자 왜 그랬는지 물어보았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네가 화장실 가야 할 시간까지 아껴야 한다고 말을 했어요.
하지만 난 꼭 그 이유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실은.....사실은 나도 엄마의 오줌을 마셔본 적이 있거든요.
“저...정말?”
뭐 조금 전 엄마가 해준 것처럼 그렇게 오줌을 마신 것은 아니었어요.
어느 날 욕실에서 엄마가 변기에 오줌을 누는 것을 내가 바로 앞에서 본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오줌을 다 싸고 나자 내가 한 번 보지를 핥아봐도 되는지 물어보았어요.
엄마가 괜찮다고 했고 그래서 엄마의 보지를 혀로 핥아보았죠.
뭐 생각보다 맛은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요.
바닷물을 반쯤 희석시킨 그런 맛이랄까?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그게 엄마라서, 내 엄마라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누가 내 오줌을 마시라고 하거나 다른 여자의 오줌을 마시라고 한다면 난 죽어도 못 하겠다고 했을 거예요.
하지만 엄마의 오줌은....별로 상관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마 엄마도 마찬가지 생각이었던 것 같아요.
내가 오줌을 싸러 갈 시간에 그냥 자기가 마셔도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리고 한 번 그렇게 내 오줌을 마시고 나자 그 후로는 그것도 별 일이 아니게 되어 버렸어요.
난 주위에 엄마가 없을 때에만 화장실에 가서 오줌을 쌌거든요.
내가 공부를 하고 있을 때 엄마가 주위에 있으면 항상 엄마의 입안에다 볼일을 봤어요.
그럼 엄마의 말대로 조금이나마 시간을 아낄 수 있었으니까.....
(씨발, 이제 나도 얘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진짜로 어질어질해지고 있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 때는 1991년이었다. 변태 사이트의 대고봉이었던 소라넷이 만들어지기 거의 8년 전의 일이었던 것이다. 그 때는 이런 야한 이야기를 서로 나눌 공간도 없었던 시절이었다.)
“그....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잠깐만....지금에서야 하는 얘기지만 어차피 넌 서울대에 들어갔으니까....설마 엄마와 진짜로 아날 섹스를 한 거야? 네 친엄마와?”
네.
1989년 12월 15일에 대입학력고사가 있었어요.
전 예상대로 다섯 문제 밖에 틀리지 않았어요.
채점을 할 필요도 없었어요.
하지만 합격통지가 나올 때까지는 1달 정도 시간이 걸렸어요.
그 동안 전 집에서 하루 종일 엄마와 섹스를 하고 있었어요.
물론 아날 섹스만 제외하고 말이에요.
심지어 엄마는 내가 항문 주위에 손가락을 가져가는 것도 아직 허락해주지 않고 있었어요.
약속대로 거긴 합격자 발표가 나야만 허락해줄 거라면서 말이에요.
대신 다른 모든 것은 다 허락해주었어요.
젖가슴 사이에 자지를 끼우고 하는 젖치기, 오랄 섹스는 물론이고 심지어 내 항문까지 핥아주기도 했죠.
그리고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도 내가 원한다면 입안에다 오줌을 싸게 허락해 줬어요.
물론 그건 육체적인 쾌감보다는 정신적인 쾌감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행위였어요.
아, 엄마가 날 이 정도로 사랑해주는구나, 하는 감사의 마음과 강한 정복욕이 날 흥분시켰어요.
그렇게 우린 날마다 거의 5, 6번씩 섹스를 했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1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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