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최근 근황
익명이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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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써 봅니다.
이번 주말에 엄마랑 아빠랑 저랑 셋이서 행복한 캠핑겸 글램핑을 다녀 왔습니다. 물론 속으로는 엄마랑 아빠랑
다른 마음이 있겠지만.. 물론 엄마는 아빠에게 실망감? 아빠는 엄마와 저에게 죄책감...
그치만 겉으론 행복하게 캠핑을 하고 왔습니다. 저도 다 큰 성인이고 엄마 아빠 일은 두분이서 해결 하길 바라지만
아무래도 가족이 떨어져 찢어 지는 상황이 오길 바라진 않지요. 엄마와 아빠와 저는 수영장에서 조금 놀다 저는 물놀이가
그렇게 재밌지 않아서 먼저 나와 캠핑 장에서 빌려 주는 자전거를 타고 그 동네 구석 구석 돌아 다니고 바람을 쐬며
즐기다 캠핑카에 오니 엄마 아빠가 이미 섹스를 하고 계시 더 군요 그래서 저도 예의상 아이~ 엄마 아빠 쫌,, 하고
자리를 비켜 드렸지요 할 것 도 없고 다시 자전거 빌려서 동네를 돌다 보니 내심 질투와 화가 났습니다.
아~ 엄마 보지 내가 빨고 넣고 내껀데.. 그래도 여행까지 와서 내가 끼는 건 아니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해 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날 엄마 아빠와 화목한 가족의 모습으로 정말 겉으론 화목한 모습으로 고기 꿉고 술마시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아빠는 술도 많이 마셨고 엄마가 억지로 더 많이 먹이는 거 같기도 했는데 아빠는 너무 취하 셔서 자야겠다고
씻지고 않고 기절 하셨습니다. 그래도 혼자 침대 가서 철퍼덕 누우시고 코골고 주무시는데 세상 편안하게 주무 시는 아빠 보며
그래도 아빠가 있어서 든든하네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우리가 먹던 테이블 정리 다 하고 땀도 많이 난 김에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이미 밤이 였습니다. 밖에 바람도 선선하니 불고 잠시 걸으려고 나가는데 엄마가 같이 산책 가자 해서 엄마 손잡고 이리 저리 걷고
보니 조금 외진 곳에 왔습니다. 시골 평범한 골목인데 가로등 딱 하나 있고 주변은 많이 어두웠습니다. 엄마가 갑자기 말 걸면서
아까 아빠랑 하고 있는 거 보고 서운 헀어? 물어 보셔서 솔직히 조금 화났다 질투 났다 근데 괜찮아 신경 쓰지마 엄마 말했지요
엄마는 피식 웃으며 여기서 할래? 그러셨습니다. 아무리 외진 시골 마을 골목 이지만 혹시나 누가 올지도 모르는 데 여기서 하면..
엄마가 자신 없으면 관둬 하시며 다시 걸어 가셨습니다. 솔직히 거기선 겁나서 못 하겠어서 포기 했습니다. 10분 걸어 가다 보니
산책로 가는 방향 이라는 표지판이 보여서 그쪽으로 올라가 보았습니다. 5분 가니 운동 기구 있고
사람도 없어 보여서 슬쩍 엄마 쳐다 보니 엄마도 알겠다는 표정 짓고는 저를 운동기구에 앉히고 엄마가 제 무릎 위로 다리 벌리고 앉아서
키스 하며 엄마 가슴 만졌습니다. 옷을 가슴 위로 올려 가슴 빨다 엄마가 먼저 내려가서 제 자지를 빨아 주셨습니다.
저는 엄마 보지가 너무 맛보고 싶어서 빨려고 하는데 엄마가 오늘은 됐다 시며 언능 넣자 하셔서 어쩔수 없이
엄마가 위로 올라와 보지 박았습니다. 그렇게 위에서 흔들다 안에 싸고 끝났는데 너무 아쉬웠네요 그 이후로 아직 엄마랑 안하고 있는데 언제 또 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또 쓸 일 있거나 하면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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