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한 군대동기 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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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바로 옆에 아빠가 의식을 잃은 상태로 누워 있었지만 이제는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는 즉시 허리를 아래위로 흔들어대면서 씹질을 하기 시작했고 나도 그런 엄마의 요분질에 맞추어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 올리면서 엄마의 보지를 세게 박아주었어요.
“아윽!”
엄마가 한 번 크게 신음소리를 냈다가 즉시 아랫입술을 피가 날 정도로 세게 깨물며 신음소리를 필사적으로 참고 있는 게 보였어요.
이제 멈출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난 최대한 빨리 이걸 끝내기 위해서 애를 썼어요.
별일이 없는 한 간호사가 들어오지 않을 거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지금이라도 들어올 수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빠가 누워 있는 환자용 침대와 내가 누워 있는 보호자용 침대는 서로 나란히 놓여 있었어요.
왜 이런 설명을 해주는가 하면....
씨발, 그 때 고개를 돌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왜? 무슨 일이 있었는데 그래?”
(난 도저히 못 참고서 그렇게 물었다.)
그렇게 엄마와 난 진짜로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격렬하게 서로를 박아대기 시작했어요.
침대가 마구 흔들리면서 삐걱삐걱 소리가 나고 있었고 엄마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줄줄 흘러내려서 사방으로 튀고 있었어요.
난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만 끌어내리고 있었는데 거기에 엄마의 보지물이 묻을까봐 걱정이 될 정도였어요.
그렇게 3, 4분 정도 엄마의 보지를 격렬하게 박아대고 나자 곧 사정감이 강하게 밀려오기 시작했어요.
그 순간 난 나도 모르게 옆으로 고개를 돌리고 말았어요.
아빠가 의식을 누워 있는 채 누워 있는 그 침대 쪽으로 말이에요.
그런데....그런데....씨발....
“씨발! 왜?”
아까 말했죠?
아빠는 완전히 의식을 잃은 채 모르핀과 수면제에 취해서 그냥 똑바로 누워서 천정만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고요.
거의 눈을 감고 있었고 눈을 떴을 때에도 초점이 없었다고요.
심지어 엄마와 내가 하는 말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고 말이에요.
그냥 힘겹게 숨만 쉬고 있었을 뿐이지 아빠는 거의 식물인간 상태나 마찬가지였어요.
그런데 내가 옆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아빠가 우리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더라고요.
심지어 눈도 뜨고 있었는데 우릴, 엄마와 날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어요.
내가 너무 깜짝 놀라서 막 비명을 지르려는 순간 내 자지가 미칠 듯이 요동치면서 엄마의 보지 속에다 뜨거운 정액을 세차게 뿜어내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와 동시에 아빠의 몸에 부착되어 있던 모니터에서 “삐삐삐삐~” 하고 미칠 듯이 소리가 나는 거예요.
엄마는 깜짝 놀라서 내 몸 위에서 내려왔고 나 또한 오줌구멍에서 정액이 아직도 줄줄 새어나오는데도 재빨리 그 위로 팬티와 바지를 끌어올렸어요.
그 순간 간호사 한 명이 병실 문을 열고서 안으로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 모니터를 보더니 아빠의 상태를 확인한 후에 바로 의사를 호출하고 있었어요.
그 때쯤에는 모니터에는 삐이이이~ 하고 심전도 라인인가가 일직선으로 나타나고 있었어요.
간호사가 우릴 보더니 “환자분이 운명하신 것 같습니다.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라고 말을 했고 잠시 후 의사가 나타나서는 사망시간을 확인하고 우리에게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시라고 하고 마음이 가라앉으면 간호사를 부르면 된다고 하고서 병실 문을 닫고서 밖으로 나갔어요.
그 때서야 난 간신히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빠 쪽을 쳐다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아버지는 다시 천정을 향해서 얼굴을 돌리고 있었어요.
눈도 감겨 있었고요.
조금 전 아빠의 사망을 확인하러 온 간호사나 의사가 다시 아빠의 얼굴을 위로 돌리고 눈을 감겨주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아니면 조금 전 아빠가 날, 엄마와 날 보고 있었던 것이 단순히 내 착각이었을 수도 있었고요.
난 어떤게 진실인지 당연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엄마에게 물어볼 수도 없었어요.
엄마는 그 때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내 자지를 열심히 박아대고 있던 중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내 머릿속에는 도저히 아빠의 그 시선이 사라지지가 않았어요.
완전히 의식이 돌아온 것처럼 완전히 초점이 잡힌 눈으로 날 빤히 쳐다보고 있었던 그 눈빛이 말입니다.
아버지가 사망한 후에는 장례식이다 뭐다 너무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행히 아버지가 장례식장이며 화장터며 납골당이며 미리 다 정해놓고 가셨더라고요.
엄마와 난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을 하러 오는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정승 집 개가 죽으면 문상을 가지만, 정승이 죽으면 문상을 가지 않는다.’는 말처럼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손님이 많았을지도 몰랐지만 막상 아버지가 돌아가시니까 조문을 오는 손님들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선생님들과 직원들, 아버지의 사촌들, 그리고 가까운 친구들 몇 명이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3일장을 치루는 동안 엄마와 나 단 둘이 있는 시간이 매우 많았습니다.
난 주위에 아무도 없을 때를 타서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병실에서 도대체 왜 그랬냐고 말이죠.
엄마는 벌써 3달 동안 날 못 봤고 그래서 당연히 성욕도 해소할 방법이 없어서 그 순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난 최대한 지나가는 말처럼 들리도록 애를 쓰면서 “혹시 아버지가 돌아가시던 순간, 아빠를 봤어?”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못 봤다고 하더라고요.
사람은 죽을 때 [회광반조]라고 사람이 늙거나 병들어 죽기 직전, 의식이 흐리던 환자가 갑자기 정신이 또렷해지고 기력을 일시적으로 회복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던데 설마 아버지가 마지막 순간에 의식이 돌아왔을까요?
그래서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유언을 전하려고 했는데 자기 친아들이 자기 마누라랑 격렬하게 박아대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된 것일까요?
그래서 그 충격으로 아무 말도 못 하고서 바로 돌아가셨던 걸까요?
난 도저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그 때문에 죄책감을 계속해서 느끼고 있었던 거야? 그래서 그 날 장거리 수영훈련 때 -”
그런 게 아니에요.
이제 곧 진짜 이유를 얘기해줄게요.
내가 왜 차라리 죽는 게 더 나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지 말이에요.
장례식의 마지막 날 3일째 되는 밤에는 손님이 거의 없었습니다.
11시가 되자 빈소는 쥐 죽은 듯 고요했어요.
내일 아침 일찍 화장장 시간이 잡혀 있었기 때문에 엄마와 난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기로 했습니다.
우리 빈소에는 유가족이 쉬거나 잠을 잘 수 있게 작은 방 하나와 그 옆에 샤워를 할 수 있는 화장실이 딸려 있었어요.
장례식장에 에어컨이 있기는 했지만 더운 여름이었기 때문에 난 3일 만에 처음으로 샤워를 하고서 잠을 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샤워를 하기 위해서 욕실로 들어가자 곧바로 엄마가 따라서 들어오더라고요.
물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말이에요.
전 당연히 오늘은 진짜 안 된다고 엄마에게 말했어요.
내일은 아버지를 납골당에 모시는 날이라고 하면서요.
엄마는 그 정도는 자기도 안다면서 지금은 진짜 샤워만 하려고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같이 샤워를 하면 시간이 절약되니까 좀 더 잠을 잘 수 있을 거라고 하면서 예전처럼 절 먼저 씻겨주겠다고 하더라고요.
난 어쩔 수 없이 허락해줄 수밖에 없었어요.
엄마는 예전처럼 자신의 몸으로 날 씻겨주기 시작했고 우린 진짜로 샤워만 했습니다.
왜냐 하면 엄마가 내 자지를 젖가슴 사이에 끼우고서 내 자지에 비누칠을 해주기 시작했는데도 내 자지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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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그게 피곤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장례식의 마지막 날이었고 벌써 이틀 동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었으니까....
게다가 머릿속에서는 아직도 아버지의 마지막 눈빛이 생생하게 남아 있었으니까요.
그 때는 엄마도 그냥 내가 피곤해서 그렇다고 생각한 것 같았어요.
게다가 엄마도 진짜 피곤했으니까 우린 진짜 빨리 샤워만 하고서 좁은 방안에 누워서 같이 잠을 잤습니다.
진짜로 아무런 짓도 안 하고 말이에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자 우린 아버지를 모시고 화장장으로 가서 화장을 하고 그 유골을 미리 예약해 놓았던 납골당으로 모시고 가서 안치를 한 후 부산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엄마와 난 둘 다 엄청 피곤했기 때문에 둘 다 바로 잠을 또 잤어요.
식사도 배달을 시켜서 먹었고요.
그리고 밤이 되자 둘 다 어느 정도 기운이 돌아왔고 엄마가 또 다시 야한 란제리를 입고서 집안을 돌아다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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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난 엄마의 유혹에 넘어갈 수밖에 없었어요.
그런데....그런데.....
엄마가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는데 내 자지가 전혀 서지가 않는 거예요.
“뭐?”
그 때까지는 나도 엄마도 내가 좀 피곤해서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날 밤은 그냥 안 하기로 했어요.
대신 우린 엄마의 침대로 가서, 정확히 말하면 부모님의 침대였어요.
엄마와 지금은 돌아가신 아빠가 같이 사용했던 침대요.
난 좀 찝찝한 마음이 들었지만 엄마가 내 자지를 붙잡고서 날 자기 침대로 데리고 가자 안 된다고 할 수가 없었어요.
엄마와 난 알몸으로 옆으로 나란히 누워서 잠이 들었어요.
아침이 되었을 때 난 엄마가 내 자지를 빨아주는 것을 느끼면서 잠에서 깨어났어요.
아침의 생리적 발기현상과 맞물려서 내 자지는 진짜로 돌멩이처럼 딱딱하게 발기되어 있었어요.
엄마가 그 때서야 만족스러운 고양이 같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내 사타구니 위로 올라왔어요.
그리고 가랑이를 벌리고서 내 자지를 보지 속으로 집어넣었어요.
엄마의 보지 속은 이미 진한 꿀물로 인해서 흠뻑 젖어 있었어요.
내 자지가 너무나 쉽게 엄마의 보지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마침내 13센티 정도 되는 내 자지가 전부 다 엄마의 보지 속으로 들어간 순간 그 날 아빠의 눈빛이 내 머릿속에서 생생하게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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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엄마의 탄탄한 보지 속에 파묻혀 있던 내 자지가 순식간에 작게 쪼그라들었어요.
“뭐!”
(난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렇게 외쳤다. 기영이 녀석도 이 얘기를 하는 건 진짜 힘든 것인지 또 다시 소주를 몇 모금이나 병나발을 불었다. 그리고는 얘기를 계속했다.)
네, 맞아요.
돌아가시기 바로 직전의 아빠의 그 눈빛,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경악으로 가득 찬 그 눈빛, 괴로움, 절망감, 배신감, 그런 감정들이 가득 담긴 그 눈빛이 떠오른 순간 내 자지는 마치 무더운 여름날의 눈송이처럼 순식간에 작게 쪼그라들었어요.
그 때의 내 당혹감, 수치심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엄마 역시 순식간에 내 변화를 알아차렸어요.
못 알아차릴 수가 없는 문제였죠.
보지 속에서 내 자지가 순식간에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으니까요.
엄마는 즉시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몸을 일으켰어요.
작게 줄어든 자지가 엄마의 보지 속에서 미끄러져 나오는 것을 보면서 엄마가 이렇게 말했어요.
“왜? 벌써 싼 거야?”
엄마는 처음에 내가 사정을 한 것으로 착각했어요.
보지 속의 질벽을 정액이 세차게 때려주는 느낌은 느껴지지 않았지만 그것 외에는 내 자지가 줄어든 다른 이유를 생각해낼 수가 없었으니까요.
“너무 오래 참아서 그런가? 설마, 우리 아들 엄마가 없는 세 달 동안 자위도 한 번 하지 않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왜 양이 이렇게 작지?”
엄마는 그렇게 말하면서 또 다시 내 자지를 입안으로 삼키고서 세게 빨아대기 시작했어요.
그 순간 엄마도 뭔가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차린 것 같았어요.
왜냐 하면 내가 사정을 했다면 당연히 느껴져야 할 정액의 맛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을 테니까요.
게다가 엄마가 아무리 세게 빨아도 내 자지는 전혀 되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었어요.
설상가상으로 오줌까지 마려워오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가 자지를 빨기 시작했으니까 난 당연히 화장실에 갈 수가 없었죠.
난 엄마에게 화장실에 가야 할 것 같다고 말을 했지만 엄마는 계속해서 내 자지를 빨아대고 있었어요.
결국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서 엄마의 입안에다 싸기 시작했어요.
좃물이 아니라 오줌을 말이에요.
엄마는 처음에는 조금 놀란 것 같았지만 곧 내 오줌을 꿀꺽꿀꺽 마시기 시작했어요.
그건 내가 대학입학시험을 친 후에는 한 번도 해주지 않았던 일이었어요.
그 때부터는 굳이 오줌을 눌 시간마저 쪼개서 공부를 할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예전에는 엄마가 그렇게 내 오줌을 마셔줄 때면 내 자지는 즉시 되살아나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엄마가 오줌을 다 마시고 내 오줌구멍까지 혀로 마구 핥아대고 있었는데도 내 자지는 여전히 아무런 반응이 없었어요.
결국 엄마도 뭔가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아차리고서 나에게 물었어요.
“아들, 너 조금 전에 싼 거 아니었지?”
난 엄마가 오줌을 말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결국 난 모든 것을 다 말해줄 수밖에 없었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시던 그 순간의 일을 말이에요.
하지만 엄마는 당연히 내 말을 믿지 않았어요.
“저기....나도 삐삐삐 기계에서 소리가 날 때 네 아빠 쪽을 살짝 쳐다보았어. 하지만 네 아빠는 얼굴이 천정을 향한 채로 눈을 감고 있었다고.”
난 도저히 뭐가 어떻게 된 건지 알 수가 없었어요.
내가 착각한 것일까? 아니면 엄마가 착각한 것일까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내 상상이든 아니든 그 때, 임종 직전의 아빠의 눈빛이 내 뇌리 속에 선명하게 박혀 있었다는 사실이었어요.
그리고 그런 아빠의 눈빛이 내 발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는 거죠.
모든 얘기를 다 들은 후에도 엄마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았어요.
그냥 내가 피곤해서 그렇다고, 그 때 내가 착각한 거라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하면서요.
하지만 1주일, 2주일이 지나도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17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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