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녀3

그렇게 폭풍같은 밤이 지나갔어~간호사는 집에 갔다가 출근한다고 갔고..난 남은 뒷정리하고 화장실에가서 담배한대 피고 멍하게 있다가 주간 직원들 퇴근한 후에 나도 퇴근하였다..간호사도 출근했는데 젊어서 그런가 아무렇지않게 옷갈아입고 출근했더라고,,ㅋㅋㅋ 저 옷 안에 내 키스마크가 여러개 있을텐데..라는 생각을 하니까 또 꼴리는거야..ㅋㅋㅋ 그래도 집에는 가야지..힘들었어~~ㅎㅎㅎ
그렇게 몇 일이 지났어~1주일에 하루 쉬는 날이 수요일인데 그날은 당직을 주간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서~다른 간호사가 근무를 서고 남은 직원들과 난 회식을 하러왔어~회식의 목적은 대기간호사가 백병원에서 출근 연락을 받았다고 그만둔다고 송별회 겸 회식인거지..나도 집에서 쉬고있는데 연락이 왔더라고,,원장님이랑 다같이 하니까 참석할 수 있음 하라고~그래서 왔지..야간 직원이 무슨 큰 비중이 있겠냐만은 병원 자체가 작아서 사람이 별로 없거든..ㅎㅎ
참석인원은 원장님(남), 원무부장님, 원무계장님(남), 물리치료실장(남), 물리치료사(여), 대기간호사(여), 간호조무사(여), 식당이모님(여), 나 이렇게 참석하였어..방사선실장님은 집안일이 있어서 참석 못하고,, 그 인원들로 고깃집에서 1차 회식을 하고 2차로 다같이 노래방을 가자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장안평역 사거리에 옆에 있는 지하 노래방을 갔어~원무부장님은 자주 오셨는지 단골이신거같더라고,,큰방으로 맥주를 1짝 시켜서 놀기 시작했어~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간호조무사 나이가 26이고, 대기간호사 나이가 25야..내가 얼핏얼핏 보니까 둘이 사이 좋은지 알았거든..이 간호조무사와도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건 나중에..하튼,,노래방에서 20분정도 놀았나~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모니터 앞에서 둘이 언쟁을 벌이는거야..무슨 일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첨엔 장난이었나 싶었는데 둘이 표정이나 말하는거나 싸우는거더라고,,그래서 남자직원들이 말렸어~그래서 원무부장님이 대기간호사 데리고 나가고, 남은 남자직원 나, 원무계장님, 물리치료실장님이 쇼파에 앉히고 팔다리를 잡았어~조무사가 화가나는지 난동을 부렸거든..난 상황파악이 늦게되서 늦게 잡았더니 다리를 잡았는데,,다리에 힘을주니까 내가 뒤로 엎어졌는데,,여자가 난동부려야 얼마나 힘이 세겠어 생각했다가 봉변이었지..ㅋㅋㅋ이 조무사가 고딩때까지 축구선수였다네..ㅜㅜ
뒤로 없어지면서 내가 맥주 짝위에 손을 짚었네..앗~하고 보니 손에 깨진 맥주병이 박혔네..엄지와 검지사이에 ㅜㅜ 그래서 언능 빼고 노래방에 있는 물수건으로 감싸니까 금방 뻘개지네..원장님이 나 델고 나왔고,,남은 사람들이 간호조무사 진정시키고있었어..나랑 원장님이랑 나오니까 밖에 원무부장님과 대기간호사가 애기하고 있더라고,,상황보더니 원무부장님은 안으로 들어가고 원장님이 대기간호사 델고 병원으로 다시 들어갔어~
당직 서시던 간호사가 있었는데 놀래서 왜 그러냐고?물어보니 원장님이 선생님은 쉬세요..술자리에 있던 사람들끼리 해결할께요~하며 처치실로 나와 대기간호사를 데리고 들어가네..들어가서는 바로 내 손을 꼬매주더라고,,대기간호사가 보조하고..이건 좋더라고,,병원에서 일하니까 바로 처치가 되네~ㅎㅎㅎ
원장님이 내 손을 꼬매면서 하는 말이..그러니까 여자 조심해야해~~오늘 새삼 깨달았지~이러시는거야..난 네..네..알겠습니다..이러고만 있고,,대기간호사는 계속 걱정하고 있고...뭔가 분위기가 이상해~!나중에 내가 퇴사하고 들은건데 cctv가 있었네..ㅠㅠ 원장님은 생포르노를 본거지..ㅋㅋㅋㅋ 고추 덜렁, 가슴 덜렁거리며 다니는걸 다 본거지..
[출처] 당돌한 녀3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device=mobile&wr_id=176790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