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 할 수있다.10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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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계획을 했었든 안했든 3명이서 다녀온 가족탕온천여행후 우리에게는 적지 않는 변화가 있었다.
모두 내집에 현관 비밀번호를 알기에 들어왔을 때 내가 보험설계사 그녀랑 혹은 유부여친과 섹스를 하는 모습을 보더라도 크게 놀라지는 않는다는것이었다. 그렇다고 포르노처럼 훌러덩 옷을 벗고 그판에 합류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암묵적 룰이라고 할 까 내가 누구랑 섹스를 하든 기다려 주었고 둘중에 한사람이 대개는 나하고 섹스를 한쪽이 눈치것 그자리에서 빠져 주었다.
보험설계사 그녀는 나하고 추정컨데 10살정도 차이나는 나이차 때문인지 몰라도 비교적 나를 많이 이해 해주었고 내가 요구하는대로 많이 따라 주었다. 특히 섹스를 할 때가 아닐 때라도 자지,좆, 보지같은 단어를 자주 일부러라도 경우를 만들어사용했었다. 일상대화에 얼마나 많이 사용하겠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의외로 그런 경우를 많이 만들어었다.
가령 둘이 차를 타고 이태원, 홍대앞 같은 유난히 외국인들이 많이 지나는곳에 횡단보도 같은곳에 정차하고 있을 때 머리카락이 하얀 백인여자가 혹은 남자가 지나 갈 때
"와 외국여자다" 라고 하면 그녀는 바로
" 저여자 보지털도 하얄까요?" 하고 식이었다.
나를 만나면서 그녀의 섹스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하며 지금 남편과 결혼 전 만났던 남자들까지 전부 합쳐서 섹스를 한 횟수보다는 몇년간 나와 섹스를 한 횟수가 더 많을 것 같다고 했으며 집에서 남편하고는 안그러는데 나하고 섹스를 하면 나는 그녀의 입에서 사정을 하는게 하나의 규칙이 되어버려서 그녀는 매번 같은 이야기를 했었다.
"나는요 핫썰씨 좆물을 먹어야 끝나는거 같아요"
"집에서는요?"
"우리아저씨요? 핫썰씨만 못하더라고요. 좆물이 남자들마다 맛이 다른것 같아요"
이렇게 옷을 벗고 집에서 지내는게 편한 줄 몰랐다며 집에서 남편에게 애들이 없는 시간 만큼은 옷을 벗고 있어 보자고도 했는데 처음 자기 나체를, 자기 보지를 보면서 발기되는 남편 자지를 보면서 좋았는데 들쑥날쑥 하게 귀가 하는 아이들 때문에 오래 지속하지도 못했다고 하면서 적어도 내집에 오면 그런 구애를 받지 않아 좋았다고 했었다.
시간이 흐르고 내가 유부여친과 이런저런 갈등으로 헤어지기로 했을 때 보험설계사 그녀는 나에게 더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었고 없던 노출증까지 생겼는지 내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내가 보는 앞에서 일부터 옷을 벗는다든가 쇼파에 앉을 때는 다리를 벌려서 보지구멍까지 보이게 앉는 다던가 아니면 다리 무릎뒤로 양손으로 깍지를 껴서 다리를 들어 허벅지와 엉덩이가 들어나며 보지가 보이게끔 앉고 그랬다
"그렇게 앉아 있으면 안불편해요?" 왜 그런는지 물어본적이 있었다.
"이렇게 하면 핫썰씨가 내보지 잘 볼 수 있잖아요 모르겠어요. 언젠가 부터 핫썰씨가 내보지 보고 있다고 생각 들면 나 기분이 붕떠요."
그녀는 깍지를 풀어 쇼파에 발을 올리면서 다리를 벌리자 다시금 그녀의 보지가 노출 되고 있었다.
상부상조였을까 나는 내것은 아니지만 내것 같은 그녀의 젖가슴을, 그녀의 보지를 물고 빨고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녀는 집에서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섹스를 통해서 해소 할 수 있어서 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특히 자기 남편하고 섹스에 만족하지 못하면 유난히 날 더 찾았다. 쇼파에 나란히 앉아 티비를 보며 그녀는 옆으로 손을 뻗어 내자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내가 큰거 바라는것도 아니고요. 우리그이 ᆢ"
나는 뭔일이 있었구나를 느낄 수가 있었다.
"오늘은 또 왜요"
"어젯밤에 우리 아저씨가 하자고 해서 이게 얼마만이야 하고 좋아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그이 좆도 빨아주고 그랬는데 그냥 박으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내보지도 빨아 달라고 하니까 하는둥 마는둥 사람 약 올리는것도 아니고 ᆢ핫썰씨는 말안해도 "
그런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니 배시시 웃고 있었다.
직장 문제로 이사를 하기 전까지는 언젠가 부터는 거의 매일 집으로 찾아왔던것 같았다 그렇다고 항상 섹스를 했던건 아니다. 둘이 옷을 벗고 있어도 일상적 대화를 많이 했었고 그녀가 고객전화를 받는다던가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언제 귀가하는지등의 전화가 오면 거의 그녀의 밑으로 누워 그녀의 보지를 빨고 햟고 그랬기에 그녀는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아예 내가 그녀 아래에 편하게 누울 수 있께끔 화장실 와변기에 볼 일을 보는것처럼 엉거주춤 자세를 잡아주기도 했었는데 그것도 버릇이라고 가끔 집에서 그렇게 앉아 전화를 받기도 한다고 하면서 남편이 새로운 운동하냐고 묻기도 했었다고 했었다.
누구보다도 날 이해해주던 그녀, 커다란 젖가슴을 빠는걸 좋아해서 비스듬히 다리를 꼬고 앉으면 난 그녀다리를 베개 삼아 누워서 그녀의 젖가슴을 자주 빨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감촉마저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왜 일찍 그녀를 취하지 못했을까, 왜그때 한번이라도 더 그녀보지에 박지 못했을까, 돈문제로 신뢰가 깨져 그녀를 버렸는데 왜 내가 내지갑, 내통장,등을 관리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를 하는 이유는 이제는 세월이 지난만큼 내기억속에서 내추억속에서 마저 그녀를 더이상 소환하지 말고 그마저도 잊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해서 여태까지 주절히주절시 떠든게 아닐까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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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빙수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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