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여친의 대환장파티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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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매번 그런씩이였다. 감정조절의 실패라고 할 까, 안보겠다고 하다 가도 몇칠 지나면 리셋 된 거 마냥 헤헤 거리면서 나타나는게 처음엔 당황스럽기도 곤혹스럽기도 한데 솔직히 자지 달고 있다면 벌려주겠다는데 마다 할 남자가 얼마나 있을까, 어째든 그랬다 만약 결혼을 했다가 이혼을 하고 다시 재결합을 하는걸 문서로 남겼다면 족히 책한권은 되지 않았을까 한다.
이여자하고 여러 에피소드중 앞서 이야기 한 올케하고의 이야기는 다음에 하는거루 하고 유부여친과 나는 정말로 섹스에 미쳐서 살았던 것 같았다. 나도 몰랐던 성향이 그녀 때문에 깨기도 했던것 같고, 그녀 또한 점점 다른걸 추구하기도 했었는데 그중 하나 남자2명에 여자1명의 상황을 맛보고 싶어했고 자주 '내보지에 우리신랑 좃이 내후장에 오빠가ᆢᆢ', '내보지에 우리신랑하고 오빠가 함께 박았으면 좋겠다' 라고 했지만 이게 말처럼 쉬운 문제는 아니였었다.
유부여친도 자기가 살겠다고 올케를 끼여들게 해서 눈돌아가고 정신 못차린 것처럼 내것 아닌 내것에 다른 남자의 자지가 들락날락하는것에 나역시 쉽게 받아드리지는 못했다. 물론 그녀의 남편은 예외로 쳐도, 유부여친의 보지에 그녀의 남편과 나 말고 다른 자지가 박는다는건 쉽게 용납되지 않는 상황이었지만 하도 해보고 싶다고 해 알아보기로 했었다.
흔히 아는 초대남을 어떻게 구하냐가 문제였었고 처음 찾은게 스와핑, 파트너교환이었다. 인터넷을 뒤지고, 이런저런 밴드, 카페같은데 가입을 해서 거기서 고르고 연락처를 받고서 만날 장소, 시간을 잡고서 유부여친에게 알려주었는데 막상 시간이 다가오니 유부여친이 약속을 깨자고 한다. 이유는 단순 했다. 말그대로 파트너 교환인데 자기 말고 다른 여자보지에 내자지가 박히는걸 두눈으로 볼 수가 없다고 했고 처음 해보려고 했던건 그렇게 취소 흐지부지 되었었다.
그렇게 또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남자2명에 여자1명의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난리 아닌 난리를 쳐서 그야 말로 초대남을 구해보기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유부여친이 문제가 아닌 내가 문제가 되었었다. 앞써 말했듯이 유부여친은 내것 아닌 내것인데 그런 여자의 보지에 다른 남자의 좆이 들락날락한다는게 나로써는 용납이 되지 않아 이것도 약속을 잡고 물거품이 되었었다. 근데 사실 내가 더 몸을 사린건 성병이 대한 공포심 때문이 아닌가 했었다. 한두번 얼굴만 보고 그런다는게 당시에는 많이 깨림직 했었다.
유부여친은 틈만 나면 이이야기를 했었고 나역시 궁금했었다. 특히 유부여친과 올케, 유부여친과 보험설계사 그녀들과의 섹스 이후에 남자2명에 여자1명은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과 상상을 많이하게 되어었다. 가장 믿을 수는 경우는 유부여친의 남편과 나인데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었고 그렇게 찾은게 내직장 동료였었다. 나보다 4살이 많은 오랫동안 봐왔고 그사람 역시 아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애인을 따로 만들고 다니기에 그사람, 그선배한테 이야기를 했었고 그선배 역시 강한 호기심을 나타내고 있었다.
"야 ᆢ 그건 신뢰야 일단 얼굴부터 보자, 하고 안하고는 나중이야"
나는 그선배 말대로 유부여친과 저녁약속을 했었다. 처음부터 섹스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 그냥 세상 사는 이야기만 하고 헤어졌고 그렇게 두세번을 더 만났던 것 같았다. 유부여친도 그선배를 두세번 보니 편하다는 생각을 했었던것 같았다. 어느 날인가 유부여친이 뜬끔없이 그선배에 자지사진좀 받아보면 안되겠냐고 문자가 왔었다. 이런게 맞는건지 어디까지 가는게 맞을 까 생각도 해보았다. 답은 없었다. 말 나온 김에 해보는거 어차피 평생 살 것도 아니였기에 선배에게 유부여친의 말을 전해줬었다. 화장실에 가서 찍어 왔는지 선배가 사진을 보내왔다. 같이 헬스도 하고 사우나도 하고 해서 아는 몸인데 막상 발기된 자지를 보니 다른 사람 느껴졌었다.
내핸드폰에서는 지우고 유부여친에게 보내주고 나니 이번엔 유부여친이 기브앤 테이크 뭐라나 하면서 자기 사진을 보내왔었고 그걸 그선배에게 그대로 보내주었다. 문제는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였었다. 그선배도 그런게 처음이고 나역시 여자둘 하고는 해봤지 남자 둘은 처음이니 지금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 자연스럽게 갈 수도 있는걸 왜 그리 어렵게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어째든 다들 처음 시작하는거 그래도 조금은 모양새를 갖추자고 했었고 서울 삼성동에 있는 호텔을 잡았었다. 작은 거실과 방이 있는 스윗트룸을 1박 예약을 하고 키를 두개를 받아 나와 유부여친이 먼저 들어가서 있고 시간 지나서 선배가 들어오는거루 말을 맞추고서는 유부여친을 호텔 커피숍에서 만나 먼저 룸으로 들어갔었다.
무거운 침묵이 흐른다. 떨린단다. 유부여친이 룸싸롱 출근해서처음 2차 나갈 때 보다도 더 떨린다고 했었다. 떨리는건 나도 마찬가지였었고, 집에서 샤워를 하고 나왔다고 하면서도 다시 샤워를 한다. 선배로 부터 올라가도 되는지 문자가 왔었다. 어떤씩으로 흘러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올라오라고 알아서 합류하라고 했었다.
침대에 앉아 있지만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오한이 나는것 같기도 하고 제일 난감한건 자지가 발기가 안되고 있었다. 유부여친이 아무리 물고 빨아도 발기가 되지 않고 있었고 그건 그선배도 비슷했던것 같았다.
처음 생각엔 내자지를 유부 여친이 업드려서 빨고 있으면 그선배가 유부여친의 엉덩이쪽으로 와서 애무좀 하다가 보지에 박는 그런 그림을 생각했었는데 다들 극도의 긴장을 해서 그런지 나두 그랬고 그선배도 그랬다. 방에 들어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들어와 전화를 하니 룸거실 쇼파에 앉아 있다고 해서 나가보니 낙담을 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셋이 호텔 밖에 나와 담배를 같이 물며 허공에 담배연기만을 뿜고 있었다. 웃음밖에 나질 않는다 큰맘 먹고 거액까지는 아니여도 돈 들여 호텔까지 잡았는데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쓴웃음 났었다.
하룻밤 숙박으로 잡은 방 버리기는 아깝고 편의점에서 술이나 사다가 마시자고 선배가 제안을 하고 소주몇병을 사서 세명이 동시에 방으로 돌아 들어왔었다.
15층인가 16층인가 제법 높은 층에 스윗트룸이라 서울의 야경이 보이는 그런방에서 남자2명과 여자1명이 풀이 죽은체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이중에 제일 실망이 큰 쪽은 유부여친이었다. 소주 한병이 두잔씩 마시면 금방 비워졌고 그렇게 두세병이 비워질 때 쯤 다들 얼굴은 술에 취해가고 있는 그런 표정들을 짓고 있었다. 선배가 얼큰하게 취했다고 간다고 하며 호텔을 빠져나갔고 그날 밤 서울야경만 실컷 보다 잠이 들었다.
결국 그날밤 선배랑은 하질 못했다. 선배랑 유부여친 둘이서 자신들의 자지, 보지 사진만을 교환하고 봤을 뿐 아무것도 못했었다. 둘만이라도 해보라고 등을 떠밀 수는 있었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고 흐지부지 시간만 흘러갔었다.
가끔 선배로 부터 유부여친하고 계속 관계가 이어지는 묻고 있을뿐 유부여친은 선배에 대해 잊고 있는듯 했었다. 그렇게 반년쯤 지났나 대뜸 유부여친이 선배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반년전 어쩌면 좋은 경험이 될 뻔 한게 많이도 아쉽다며 다시 한번 도전해 보자고 유부여친이 이야길 했었고 생각 좀 해보자고 하니 계획 같은거 만들지 말고 그냥하자고 한다.
선배에게 조심스레 이야기를 하니 좆도 아닌 존재가 되었다며 그날의 충격에서 벗어 나 질 못하고 있다고 했었고. 섹스의 화신답게 유부여친이 그냥 방만 잡고 홀딱 벗고서 술을 마시자고 한다. 그래서도 나나 선배가 발기가 되지 않는다면 자기가 포기하겠다고 했었다.
그렇게 같은 호텔에 같은 층이 아닌 같은 스윗트룸을 잡아 놓고 세명이 모여 앉아었다. 조금은 뻘쭘한 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막상 나체로 술을 마셔보자고는 했는데 누가 먼저 나서질 못했고 다같이 결론을 낸게 다 벗은 상태에서 나이트까운만 입고서 술을 마시자 그러다 보면 더워서 벗을 수도 있고, 거추장스러워서 벗을 수도 있으니 그렇게 하자고 했었다.
호텔에서 제공 되는건 2개뿐이였다. 더 달라고 하면 갖다는 주겠지만 유부여친과 선배만 입기로 하고 나는 커다란 목욕타월을 두리기로 했었다.
나중에 훤하게 하더라도 조명의 조도를 낮추고 커텐을 열자 서울의 밤하늘과 어울리는 방안이 되었다.
느슨하게 동여맨 나이트까운 옷섬 사이로 유부여친의 커다란젖가슴이 살짝 살짝 비쳐지는게 묘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고 선배의 눈이 힐끔 거리는게 느껴지고 있었다.
에어컨의 온도를 높여놓고 마시는 술이라서 그런지 술 서너잔에 다들 얼굴이 발그레해지고 있었고 누가 먼저였을까. 선배도 유부여친도 어깨를 가슴을 들어 낸 체 나이트까운을 허리에 두르고 있는 상황이었고 선배의 눈은 아예 유부여친의 젖가슴에 꼿혀있는게 맞은 편에 앉은 내눈에 그렇게 보였고 매순간, 매순간 선배의 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리는듯 했었다.
"저기 만져봐도 될까요?" 대놓고 선배에 말에 유부여친이 나의 동의를 구하듯 쳐다보지만 이미 벗고서 술을 마시자고 한건 모든것에 대한 동의였기에 나는 말을 하지 않았고 유부여친이 그렇게 하라며 가슴을 내미는게 아니라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이었다.
허리에 느슨하게 메어진 까운은 그녀가 일어서자 마자 바닥으로 떨어졌지만 전혀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놀라는건 선배었었다. 나체의 유부여친은 선배 옆으로 가서는 손을 뒤로 하며 허리를 굽히더니 만져보라고 하고 있었다.
허리를 굽힌 유부여친의 젖가슴을 만지려고 하는 선배의 손이 떨리는것만 같았다. 젖가슴을 내어주고는 선배의 자지를 잡는 유부여친은 다리를 벌린 상태로 허리를 굽히고선 선배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발기가 되었다. 선배의 자지가 발기가 되었다.
선배의 다리사이에 무릎을 꿇고서 얼굴을 아예 사타구니에 파묻고 있었다. 나나 선배 어느 한사람도 서로의 눈을 쳐다 볼 수는 없었다. 그렇게 나는 유부여친의 움직이는 뒷통수만을 바라보고 있었고 잠시 후 일어서는 그녀는 포효를 하는 듯 한 숨을 내쉬고는 그대로 선배를 끌어안듯이 선배의 자지를 잡아 보지에 맞추며 올라타고 있었다. 유부여친의 엉덩이 사이로 선배의 자지가 보였다 말았다 하고 몇번 그렇게 움직이다가 그녀가 선배에게서 떨어지더니 자세를 다시 잡지만 비좁은 쇼파에서 뭘한다는게 흔히 보는 포르노속 배우들 처럼 자세를 잡을 수는 없었다.
그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나역시 발기가 되었고 그렇게 우리세명의 눈이 마주쳐졌었다. 다음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기에 다같이 침실로 들어왔다. 내가 침대에 눕자 내다리사이에 유부 여친이 업드리며 내자지를 빨고 있었고 그런 그녀의 뒤로 선배가 다가와서는 자지를 밀어넣고 있었다. 격한 움직임 선배가 그녀의 허리를 잡고서 움직일 때마다 덩달아 그녀의 머리도 흔들린다. 세명이 어떤 말도 없었다. 신음소리 마저 참으며 본능에 충실했었다. 나도 그녀의 보지에 박고 싶은데 선배가 도무지 틈을 주지 않는다. 그렇게 나는 유부여친의 입에서 사정을 했었고 선배는 그녀의 등에다 사정을 한 것 같았다.
포르노처럼 둘이 번갈아 가면서 박는 여자가 오르가즘에 도달했는데도 계속해서 남자들이 박는 그런 모습이 처음부터 되지도 않았고 그냥 나 섹스 하는 장소에 또다른 누군가가 있었다는거로 만족을 해야만 했었다.
여자 둘 하고 할 때는 이정도 까지는 아니였는데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고, 그렇게 그날밤 시시하게 끝을 봐어야만 했었다. 그선배랑은 그뒤로 한번인가 더 만나서 했었지만, 그뒤로 유부여친이 더이상 요구를 안해서 그뒤로 만남은 없었다. 물론 선배는 아쉬웠는지 그뒤로 한두번 이야기를 꺼냈지만 유부여친의 이야기가 없다고 해서 술자리에서 안주 삼아 한두번 이야기만 했을 뿐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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