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 베프들하고 있었던 일들
프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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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서 글을 읽어요.
저에게 있었던 일들을 쓸려고 맘 먹었었는데 이제야 써보게 되네요. 이게 첫 시작이고 좋은 글을 님길 수 있었으면 하네요.
여러 일이 참 많았는데 우선 기억나는대로 풀어 볼께요.
와잎베프는 와이프에게 고향친구이자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동창입니다.
와이프랑 결혼 전 소개하는 자리에서 제일 먼저 보여줬던 친구였습니다. 그냥 편하게 가명으로 진이 라고 할께요
진이는 일찍 23살에 9살많은 남편하고 일찍 결혼했어요. 바로 아이가 생겨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전이었구요. 진이 남편은 배도 많이 나오고 대머리에 키도 작은 전형적인 자기 나이보다 10살은 많아 보이는 자기관리를 하지 못하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진이도 조건을 보고 선택했다고 하더라구요.
하여튼 첨 알게 된 시점으로 이야기 할께요. 신혼 1년차때 부터 저희 집에 자주 오곤 했었습니다. 휴일 아침에 와서 저녁까지 놀다가 가기도 했고, 너무 늦으면 손님방에서 자고 가기도 했었어요. 같은 동갑이라서 금방 친해 지기도 했었구요. 많으면 한달에 두번, 일년에 10차례 이상은 왔었습니다. 진이가 와잎이랑 친하다 보니. 그랬구요. 저도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사실 좋아서 편했습니다. 키도 크고 170cm 에 몸무게는 48 정도에 피부도 나이보다 10살어리게 보여요. 들어간곳 잘 들어가고 나온, 보면 먹고 싶은 외모이구요.
다만 좀 불편한 건, 전 씻고 나와서 누드 상태에서 그냥 팬티를 입으러 가거든요. 그런데 그걸 못하는게 조금 불편했구요.
진이가 자주 오다 보니, 덕분에 미리 팬티랑 겉옷을 가지고 들아가는 습관은 생겼습니다. ㅎㅎㅎ
씻을때 전 주로 침실에 있는 욕실을 쓰고 진이는 거실에 있는 욕실을 써요. 근데 조금이상한 날이 있었어요. 그때는 와이프가 침실욕실에서 오래 씻어서 진이가 먼저 썼던 거실욕실을 제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전에 진이가 욕실 쓰고 나온 곳을 손씻으러 가끔 가고 했는데 그럴때마다 흔적없이 깔끔하게 썻었거든요.
근데 그날은 브라에 팬티가 수건걸이에 딱 걸려 있었습니다. 그것도 뒤집어져서요. 그것도 분비물이 가득 묻은채로요. ㅎㅎㅎㅎ 근데 보자마자 흥분된 기분이 들더라구요. 제가 사실 ㅂㅈ 냄새를 조아하기도 하고 그리고 ㅂㅈㅁ도 먹는 거를 조아해요. (조아하게 된 계기는 나중에 풀어 보겠습니다. )
기억을 더듬으면서 쓰는게 쉽진 않네요. 또 저녁에 마저 와서 쓰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6 | 와잎 베프들하고 있었던 일들 -2 (4) |
| 2 | 2026.09.16 | 현재글 와잎 베프들하고 있었던 일들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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