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9
대물리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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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글을 쓴다는 게 에너지가 많이 나가더라구요
그냥 쏘주나 한 잔 마시면서 앞사람에게 썰 풀듯 하면
정말 쉽고 편하고 재미있겠는데
글로 하려 하니 상당히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그래도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통하듯 댓글해주시는 분들 때문에
형수 이야기는 끝까지 해봐야겠다고 마음은 먹은 상태입니다
먼저 몇 가지 질문에 답을 드리자면요
형수랑 지금도 진행형이냐 그건 이야기속에서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그런 말씀도 있으셨어요
형수를 사실 작업을 위해 사랑하는 척 했지만
그래도 작업하다보면 진짜 마음이 가지 않느냐구요
이게 정말 중요한데요
형수가 여친으로는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섹스할 때 말고도 같이 데이트하거나 지낼 때
뭔가 통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여자가 좋거든요?
그런데 형수는 섹스 외의 모든 시간에는 재미가 너무 없어요
한 마디로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저랑 딱딱 마음이 맞아 떨어지는 진짜 애인은 못되요
그저 착하고 바르고 신앙적이기만 해서요
연애할 때의 재미를 거의 느끼지 못하는데다가
성격적으로 제 이상형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고 싶어도 못하겠는 그런 느낌이죠
철저하게 따먹고 싶어서 사랑하는 척 하는 관계였구요
다만 몸정이라는 게 이게 대박이더라구요
다른 섹파들보다 훨씬 더 강했습니다
사실 형수가 진짜 맛있거든요?
제가 먹어본 여자들 중에 순수 피지컬로는 최고에요
플레이적으로는 저를 맥시멈까지 만족시키지는 못했지만
몸과 몸이 뒤섞이는 피지컬로는 원탑인 거 같아요
그리고 형수도 저를 진짜 맛있어하구요
이렇게 서로를 맛있게 먹는 과정에서 오는 몸정이요
왠만한 절친 의리보다 더 강하더라구요
되게 끈끈하고 강해요
이런 이상한 관계가 가능하다는 것에 전 놀랐습니다
사실 형수는 제가 형수를 사랑하는 줄 알고 한 행동이겠지만
형수의 저에 대한 사랑? 의리? 헌신 이런 건 정말 찐했어요
저도 단순히 먹고 버리는 섹파 이상의 감정이 있긴 했어요
하지만 연애감정은 아니었습니다
사랑하지도 않았어요
이런 미묘한 감정이 뭔지는 모르겠는데요
이해하시는 분들은 이해하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형수 타락이야기까지 갈 길이 먼데 이야기 계속 이어볼게요
형수는 온 몸이 진짜 성감대더라구요
철벽과 같은 첫 가드만 해제하면요
남자들에게 다 따먹힐 정도로 몸이 뜨거웠습니다
물론 그날이 발정기였고
형님이 형수를 애타게 해놔서 잔뜩 물 오르게 한 덕도 있지만요
귀부터 시작한 애무는 젖꼭지면 젖꼭지 엉덩이 허벅지 등
목덜미 쇄골 겨드랑이 심지어 배까지도 안 느끼는 곳이 없었습니다
역시 보지가 가장 급소이긴 한데요
빨통도 빨아주면 거의 가더라구요
사실 젖도 뭉클뭉클 되게 부드럽고 가지고 놀기 좋았구요
젖꼭지가 딱딱한 게 맛있어서
계속 물고 빨고 가지고 놀았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덧 형수가 신음하면서
그녀의 두 손으로 제 머리카락을 쥐어 뜯고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가볍게 쓰다듬는 줄 알았는데
제가 젖꼭지를 쭉쭉 빨아당겼다가 덜렁 다시 풀어주고
살살 혀로 굴리다가 다시 덥썩 물고 쭉 빨아주고 하면서
가지고 놀면요
저의 리듬에 맞추어서 자기도 제 머리카락을 움켜쥐었습니다
그때 제 한 손은 보지를 유린하고 있었는데요
보짓물이 넘치도록 나온 탓에 재미있더라구요
제 손에 온통 그녀의 보짓물이었습니다
그 작은 보짓구녕에서 보짓물을 계속 뱉어내는 게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손가락 하나를 넣어봤죠
제가 손가락이 굵은 편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살짝 굵어요
그런데 검지 하나가 쑤욱 들어가는데요
입구부터 딱 맞더라구요
입구부터 제 손가락을 물어주더니
속에 들어가니까 두툼하고 뜨거운 보짓살이
뭉글뭉글 제 손가락을 꽉 물어주었습니다
손가락 하나가 딱 적당했어요
보짓 속은 물로 가득해서 질컥질컥 소리가 나는데
실제로 손가락으로 계속 신선한 물이 뿌려지는 느낌마저 났습니다
손가락 하나를 넣었을 뿐인데
형수는 으흥...하면서 고개를 젖히더라구요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질 내부를 문질러도 되게 기분 좋았습니다
물도 계속 흥건하게 채워지면서요
그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짓살이 제 손가락을 물어주는 게
얼마나 귀엽고 느낌이 좋은지 몰라요
그래서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속을 훑어주다가
쓰윽 빼서 바깥 보지 전체 클리까지 만져주고
다시 쓰윽 넣으면, 형수는 가느다란 신음소리를 냈어요
그렇게 반복하면서
다시 키스했죠
아까보다 키스를 더 잘하더라구요
이제 마음이 활짝 열리고 몸이 열렸는지
제 혀와 그녀의 혀가 입안에서 자연스럽게 얽혔습니다
그녀도 팔로 제 목을 두르며 키스를 받아주었지요
그러다가 다시 귀 빨고
목덜미로 내려와
젖 빨고
다시 키스하고
형수가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
그런 반복되는 애무 과정 중에
제가 손가락 두 개를 넣었어요
왜냐하면 손가락으로 많이 벌려놓지 않으면
나중에 제 자지가 안 들어갈 거 같았거든요
그런데 신기한게
손가락 두개가 안 들어가더라구요
입구에서 컷되요
입구 자체가 무슨 아다 보지같아서
입구에 무리해서 넣으면 보짓살이 찢어지고 피날 거 같은 느낌?
그래서 진짜 신중하게 했어요 손끝부터요
그래도 워낙 물이 많다보니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두 손가락 끝을 잘 모아서 손가락 끝부터 넣고,
나머지도 밀어넣으려고 하는데요
놀랐어요
손가락 두개를 옆으로 해서 넣으면 너무 뻑뻑하더라구요
그래서 두 개를 위아래 각도로 수직으로 세워서 넣었더니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옆으로 꺾었죠
그런데 두 손가락 들어갈 때 형수가요
허억 하면서 숨을 들이키더니 고개를 앞으로 확 들었다가
다시 뒤로 한껏 젖혀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신음소리가 아까보다 더 노골적으로 변해가는데요
이런 얌전한 여자에게서 이렇게 헉헉 대는 신음소리가 나온다는 게
저에게 큰 흥분이 되었습니다
손가락 두 개로 쑤시면서 본격적으로 지스팟 건드리는데요
형수가 아하....아....하면서
자기의 한 손으로는 제 쑤시는 팔을 잡아 저지하듯 하구요
다른 한 손으로는 아랫배를 잡더라구요
그때 알았어요
이 여자 고래보지라는 걸요
자극이 많이 되는지 미간을 찌뿌리며
인상까지 쓰면서 헉헉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제 두 손가락은 그녀에게 거의 남편 자지수준이라서요
저는 확실히 길들여야 했기에
그녀의 방어하는 두 손을 제 다른 한 손으로 잡아 올려버렸습니다
그리고 키스 박았죠
한 손으로는 계속 지스팟을 자극하면서요
그러자 형수는 키스도 제대로 못하더라구요
숨을 못쉴정도로 자극을 받는 듯 했습니다
키스하던 고개를 젖히더니 신음소리를 헉헉 내는데
그녀의 허리가 리드미컬하게 크게 꺾였다가 돌아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더 많이 인상을 쓰더니
"아...헉....그...그만.....그만"
하는 거예요
두 손은 제가 잡혀서 옴짝 달싹 못하는데 말이에요
제가 그만 둘리가 없죠
이제 세 손가락 정도는 들어가서 넓혀줘야
제 자지가 들어갈 텐데요
그리고 고래보지는 삽입 전에 한 번 정도 싸게 해주면
가드가 더 내려가기 때문에 손으로 싸게 하려 했어요
멈추지 않고 계속 지스팟을 자극했죠
지스팟도 여성스럽고 부드럽고 예뻐요
보진 못했지만 손가락 느낌으로 알죠
호빵 모양처럼 동그랗게 튀어나와서 더 귀엽구요
50원 짜리 동전 크기로
누가 봐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략이 되게 쉬웠습니다
가볍게만 쓸어주고 비벼줘도
가끔 손가락 끝으로 톡톡 가볍게 때려주기만 해도
온 몸을 부르르 떨면서 허벅지에 힘이 꽉 들어갔죠
제 손을 두 허벅지가 꽉 무는데요
그녀가 얼마나 지금 크게 흥분하고 있는지 느껴졌습니다
형수가 계속 소리쳤어요
"아 그만, 제발, 아....헉헉 그만요..."
인상을 쓰는데 거의 울 지경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그녀가 정신 차리지 못하도록
귀를 빨아주고
가슴 빨아주고
계속해서 열심히 애무했어요
이제 그녀도 한계가 왔는지
또 소리쳤어요
이젠 온 몸을 비틀면서 제 손가락을 빼려고 하더라구요
"헉헉 그만해요 제발"
그래서 제가 귀에 속삭였어요
"왜 그만해"
그러자 형수가 귀엽게 말하더라구요
"오줌 마려워요"
그래서 제가 대답 없이 키스를 다시 박았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지스팟을 문질렀죠
그러자 키스하고 있는 그녀의 입속에서
"우웅"
하는 무언가 외침이 들리더니
허리가 심하게 떨렸습니다
열심히 쑤시는 제 손가락에도 보지의 변화가 느껴졌죠
그러더니 시호가 터졌습니다
팍팍팍 찍찍찍 계속 뿜어져 나왔고
형수는 우는 소리를 내더라구요
"응응응응응"
제가 손가락을 빼는 과정에서 형수의 몸이 꿈틀 반응하더니
완전히 손가락을 빼자 형수의 몸이 축 늘어졌습니다
헉헉 크게 숨만 쉬고 있더라구요
세 손가락이 원래 목표였는데
기다릴 수가 없었어요
제 자지도 터질 것만 같았거든요
마음 같아서는 보빨도 하고 싶고
제 자지도 빨게 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형님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형수는 평생 남자 자지 빨아본 적이 없다구요
형님 자지를 손으로 두 번 정도 억지로 움켜쥐게 한 적은 있었대요
그런데 조금 쥐고 있다가 바로 손을 뗐답니다
펠라를 시도했다가 크게 싸웠다는 소리가 기억이 나서요
일단 첫 섹스에서는 보빨도 펠라도 포기하고
최대한 로맨틱하게 진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축 늘어져 있는 형수에게
다시 가볍게 키스를 하면서
섹스자세로 올라탔죠
너무 쉽게 다리가 벌려지더라구요
마치 그녀의 몸이 제 자지를 원하는 듯 보였습니다
이제 키스가 정말 맛있어졌어요
제 혀를 받아주며
다리를 제게 한껏 벌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구요
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제 귀두를 형수 보짓구녕 입구에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얼마나 예민해졌는지
비비기만 해도 "어흑"하면서 몸이 들썩였어요
그래서 키스를 멈추고
정상위 자세에서 자지를 계속 비볐습니다
그때 봤죠
형수가 입맛을 한 번 다시는 것을요
눈은 계속 감고 있었는데
자기도 모르게
혀로 애랫입술을 살짝 쓸더라구요
자지 먹고 싶구나
느꼈죠
암캐년
자지를 이렇게 좋아하면서
그런데 제가 그때 좀 심각했습니다
안 들어갈 거 같더라구요
이게 귀두를 비비면 원래
마치 소용돌이에 빨려들어가듯
점점 귀두끝이 구멍으로 들어가
구멍을 벌려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느낌이 전혀 안났어요
마치 50원짜리 동전 크기의 구멍에
콜라캔을 넣으려 하는 느낌?
이게 점점 미끄러져 들어가고
점점 쑤셔서 벌리고 들어가는 느낌이 나야 하는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안들어가면 어쩌나
그 소추인 형님도 신혼여행 첫날밤에
안 들어가서 고생 많이 했다던데
그래도 믿을 게 있더라구요
그 작은 구멍에서 끊임없이 뱉어내는 엄청난 양의 보짓물
그걸로 제 귀두 전체를 흥건하게 뭍혔습니다
그리고 보짓물의 힘을 빌려 점점 쎄게 누르면서 비볐죠
그러자 최소한 아래위로 찢어진 그 골짜기의 느낌은 나더라구요
뭔가 그녀도 삽입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힘으로 뚫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구멍에 귀두를 조준하고
그녀에게 키스 박으면서 동시에
그녀의 허리를 잡고 제 자지를 밀어넣었어요
처녀 따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처녀 딸 때 느낌 났습니다
그 느낌이 있어요
처녀막을 찢어버리고 뚫고 들어가는 느낌요
제 귀두가 들어가는데 뭔가 찢고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형수가 되게 높은 음의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주로 암캐 아줌마들이 내는 음인데
그걸 내더라구요
목사 사모라는 년이
"아항"
그리고 제 자지가 들어가는데요
와 이건 예술이었습니다
자지에 뚫려가는 보지가 이런 느낌이구나 싶었어요
사실 제가 자지가 커서 꽉 채워지는 느낌은 제법 많이 경험했는데
채워짐 정도 수준이 아니라요
그냥 뚫고들어가는 느낌이 계속 들었어요
속보지에 마치 처녀막이 있는 것처럼요
아주 조금씩 넣었거든요
너무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요
그녀는 이미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두 손으로 아랫배를 잡고 있었어요
들어갈 때부터 고래신호가 온거죠
그래서 정말 천천히 해주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미친듯이 박아주고 싶었지만
첫 섹스에서 파토나면 안 되잖아요
정말 천천히 밀어넣어주면서
키스와 애무로 열심히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점점 깊이 밀어넣는데요
그 느리고 느린 속도에
맞춰서 형수의 두 손도 제 두 팔을 느린 속도로 꽈아악 움켜쥐더라구요
제 자지가 거의 들어갔을 무렵에
포루치오
그녀의 자궁입구와 제 귀두가 닿았습니다
자궁입구는 그녀에게 더 깊은 자극을 주었어요
천천히 밀어넣다가
딱 닿는 순간
그녀의 전신이 부르르르 떨면서
고개가 뒤로 젖혀지는데요
허벅지까지 심하게 떨렸습니다
그냥 닿은 것 만으로요
단 한 번이었습니다
보지에 들어와서 아주 천천히 밀고들어와
자궁입구에 닿을 때까지
단 한 번의 삽입이었는데
그동안 형수는 몇 번은 절정을 경험한 거 같았어요
그 느리게 흐르는 시간 동안 혼자 홍콩 가있더라구요
부들부들 떨면서 헉헉대며 신음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그냥 흐읍 하면서 호흡을 삼키더니, 허어억 하면서 내뱉고
부르르 떨구요
그래서 다시 이제 입구쪽으로 자지가 천천히 내려오는데요
제 귀두가 지스팟쪽을 쓸고 내려올 때
또 허벅지가 덜덜덜 떨리면서 아랫배도 심하게 꿀렁이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밀고 올라갈 때
갑자기 형수가 두 손으로 제 등을 할퀴듯 잡더니
"아파, 아파요, 헉헉"
그러더라구요
안 멈췄죠
다시 자궁 입구까지 천천히 들이밀었습니다
그리고 자궁입구에 닿게 한 상태에서
그녀를 안고 부드럽게 키스를 퍼부었죠
사실 섹스할 때는 그녀가 사랑스럽긴 했습니다
지금 글 쓰면서도 제 자지가 그 감각이 그리운지
꿈틀거리며 풀발하는데요
그 작고 귀여운 보지로 제 큰 자지를 삼켜주고
받아내줄 때, 그녀는 정말 사랑스럽거든요
저는 그저 그녀가 사랑스러운 마음에
보짓속을 제 자지로 꽉 채워준 상태에서
키스하고 귀 빨고 애무해줬을 뿐인데
그 동작 속에서 계속해서 귀두가 포루치오에 미묘하게 비벼졌나봐요
형수가 그 느낌에 아무것도 집중을 못하고 무아지경에 빠지더라구요
나중에 경험을 통해 더 잘 알게 된 건데
형수의 최고의 성감대는 자궁입구 애무입니다
그 다음이 지스팟
그 다음이 항문
그 다음이 클리
이 순서더라구요
어쨌든 형수가 그 순간부터 이성을 잃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자지를 움직였죠
아래 위로
일부러 빼는 과정에서 그녀의 허리를 안아 올려
제 귀두가 지스팟을 강하게 긁고 나오게 했습니다
부르르르 덜덜덜 경련일으키듯 그녀의 몸이 심하게 떨리더니
또 분수가 나오더라구요
아니 그냥 오줌 수준이었습니다
찍찍찍 줄줄줄
몇 번 하지도 않았는데 몇 번을 싸는지
어쩔 수 없이 쏟아내도록 자지 빼주고
다시 넣는데요
축 늘어진 형수의 몸이 다시 활처럼 휘면서
제 자지를 물더라구요
그때부터 반복이었습니다
제가 쌀 때까지요
제가 자지가 좀 둔해서 지루 적인 게 있는데요
형수 보지에서는 오래 못가더라구요
솔직히 보지속 구조가 다 느껴지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완전히 포개어져서 서로가서로를 꽉 물고 있는 느낌요
형수가 많이 아파하고
몸 자체가 예민해서요
제 맘대로 퍽퍽 박아댈 수는 없었지만
두 사람 모두 황홀감 속에서
사정하게 되었습니다
첫 사정은 매너로 배 위에 했죠
얼마나 쾌감이 좋았던지
그녀의 가슴까지 쫙쫙 좃물을 뿌려댔는데도
제 귀두로 줄줄 흐르더라구요
형수에게 빨게 하고 싶었는데
그리고 형수 보지도 좀 빨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그저 축 늘어진 형수를 포근하게 안아주고
여기저기 입으로 애무해주었어요
한참을 축 늘어져 있더니
형수가 정신이 들었는지
키스를 하는 저를 쳐다보고 이러더라구요
"이제 우리 어떻게 해"
제가 살짝 뽀뽀해주며 그랬죠
"뭘 어떻게 해"
그러면서 깊이 다시 키스했습니다
키스만으로 허벅지가 살짝 떨리더라구요
이때 한 번 더 박아줘야 할 거 같았고
제 자지도 바로 발기되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더 했습니다
형수는 얼마나 많이 쏟아내고 얼마나 많이 느꼈는지
두 번째 때는 거의 시체처럼 늘어져 있었습니다
쓰러져 있다가 자극되면 헉 하면서 다시 몸에 힘주고
또 쓰러지고를 반복했지요
그렇게 두 번째도 끝내고 나니까
형수는 완전히 시체처럼 뻗더라구요
원래 체력이 좋은 사람이 아니었는데
거의 한계에 도달한 느낌이었습니다
형수와 형님의 그 개인적인 집은
형수가 쏟아놓은 보짓물들과
제가 쏟아놓은 좃물들, 땀, 그리고 우리의 체취와 흔적으로 가득했죠
보통 따먹고 나면 현타가 오는데
그녀의 몸 자체가 되게 사랑스러워서요
쓰러져 있는 그녀의 하얀 몸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계속 안아주고 빨아주고
욕실까지 일어날 힘도 없다길래
제가 안고 가주고
멍한 표정으로 샤워하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계속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그랬네요
그렇게 첫 섹스를 성공적으로 로맨틱하게 마쳤구요
몇 가지 알게 된 건
형수가 보지가 진짜로 찢어졌단 거예요
이건 말로만 들어서 진짜인 지는 모르겠는데요
형수 말로는 보지가 찢어진 것처럼 너무 따갑고 아프고
특히 아랫배가 진짜 너무 아프대요
섹스 후에 며칠 동안 통증으로 제대로 걷기도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섹스한 여자들 중에 그런 여자들이 종종 있었는데
형수는 특히 심해보였습니다
예민하고 모든 게 작고 여성스러운 만큼 유리같이 약해보였어요
또 하나는 콘돔이었습니다
형수는 콘돔 이야기도 안 하더라구요
집에 콘돔도 없었구요
제가 괜히 혼자 준비해갔는데 쓸 일도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형님과 섹스도 자주 안 했을 뿐더러
형님이 콘돔 없이 배 위나 바닥 사정을 했대요
토끼처럼 몇 번 씹질하다가 툭 싸버리는 거죠
그런데 실수도 있을 법한데
형님 정자에 문제가 있는지
형수 난자에 문제가 있는지
임신이 계속 안 되었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형님에게 문제가 있었죠
그리고 현타 부분은
의외의 모습이었습니다
제 예상에는 형수가 첫 섹스 후에 엄청나게 현타가 올 거 같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관계가 끊어질 줄 알았습니다
특히 신앙심 때문에 그럴 거 같았어요
저는 상관없었죠
진짜 한 번은 따먹고 싶었거든요
단 한 번 따먹고 끝난다면 그것도 괜찮겠다 여기고 달려온 거라요
설령 현타가 쎄게 와서 그런 결말이 나와도
따먹었기 때문에 큰 실망감은 없을 거 같았습니다
물론 따먹은 후에는 생각이 달라졌지만요
형수는요 안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먹은 사람은 없는 케이스에요
진짜 너무 맛있어서
한 번 따먹고 끝내긴 아쉽더라구요
아직 못해본 플레이도 많았구요
그런데 의외로 현타가 쎄게는 안 왔어요
적어도 제게는 그런 모습을 안 보이려고 했습니다
혼자서는 속으로 끙끙거렸을 수도 있는데요
제게는 덤덤한 척 했어요
아마 절 잃기 싫어서 그랬던 거 같은데요
물론 첫 섹스후에 묘하게 형수의 분위기가 변해서
제가 노력은 했습니다
되게 편하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평소처럼 대해주었거든요
중요한 건 자지맛이죠
최소한 다음 발정기 때는 저에게 달려들 거라는 확신이 있었는데요
놀랍게도
발정기는커녕
첫 섹스 후 4일 만인가 3일만인가
먼저 달려들더라구요
역시 두 번째도 형수 집이었구요
낮이었구요
사실 이때부터 형수가 제 자지의 노예가 되었음을 느껴서요
물론 자지 때문만은 아니겠죠 저에게 빠졌겠죠
어쨌든 이때부터 조금씩 조련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형수보다 더 큰 문제는 형님이었습니다
형님이 의외의 반응을 보였어요
일단 거실에서 키스한 거까지는 영상에 찍혔는데
형님이 캠 설치하지 않은 공간으로 데려가서 섹스한 것에 상당히 삐졌구요
섹스에 성공했고 두 번이나 제 큰 자지를 보지로 받아들였다는 말에
큰 충격을 받은 거 같았어요
형님 상태가 엄청 안 좋더라구요
우울증 온거 처럼요
자기도 되게 원했었는데 실제가 되니까 힘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그때는 형수 걱정보다 형님 걱정이 더 컸습니다
형님이 엉망 만들어버리면 좃되니까요
형님이 진짜 네토가 맞나싶었던 게요
형수에게 그 후로 되게 쌀쌀맞게 굴었어요
마치 개걸래 같은 년이라고 비난하듯이요
형수는 진짜 힘들어 했죠
제게 말은 안했지만 느낄 수 있었어요
형수는 미안한 마음에 형님에게 잘해주었는데
형님은 180도 바뀌어버렸으니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형님이 정말 형수를 사랑한 걸까 싶기도 하고
정말로 많이 사랑한 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 이후에 형수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어요
형님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형님에게 자료도 잘 드리겠다고
촬영에 협조하겠다고 약속도 했구요
최대한 형수에 대해 잘 표현하고 묘사해 주면서도
형님이 민감하게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는 부분은 감추고 말하지 않았죠
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선이 있더라구요
형님이 큰 상처로 넘어가기 전에 질투심 정도 수준에서
상당히 꼴려하는 그 지점이요
그 선 맞춰주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
형수와의 두 번째 섹스 부터는 또 다음에 썰 풀게요
딸치는데 도움되시라고
형수 보지를 좀 보여드리고 싶은데
제게는 촬영된 자료가 없어서요
과거에 작업 들어가기 전에 형님이 보내주신 자료를 캡쳐해서 몇 장 올려드릴게요
잘 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화질도 별로고, 그런데 보지 근처에 돌아다니는 건 손가락 하나 그것도 손톱입니다
이번에도 짤릴 지 모르는데
짤리기 전에 용캐 보신 분들은
뒤에 오신 분들을 위해 댓글이나 묘사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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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2 | 현재글 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9 (30) |
| 2 | 2026.09.18 | 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8 (146) |
| 3 | 2026.09.17 | 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7 (115) |
| 4 | 2026.09.17 | 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6 (106) |
| 5 | 2026.09.16 | 목사 사모 작업치고 타락시킨 썰 5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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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좁으면서도 앙증맞고 맛있게 생긴... 암튼 님이 가장 표현을 잘해주신듯.
2. 님은 없는얘기도 만들어서 써야할 의무가(ㅋㅋ)있습니다. 너무 사실묘사도 그렇고 섹스에 이르기까지의 공들이는 그 상황이
마치 군사작전 그 이상이네요.ㅎㅎㅎ
3. 글 분량도 적당하고 , 아니 항상 부족하다 느낄정도로 글을 잘쓰시네요.ㅎㅎㅎ
4. 님은 그런 복을 누릴만한 능력과 인내심과 재능이 충분한 사람이 맞구요.
5. 우리는 그 글을 잘 읽을날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ㅎㅎ

엔트리009
투팽크
Tozzi
크림5
요사카
야구박사
닥구리
바람의머큐리
거푸
싸랑홍
18센티
슈르
삭제하다
screenshot
몽키3
좋아good
꿍따리19
강요다
고래22
부천서울
asdczvnle
함박웃음88
빡빡이정

edge27
긴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