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의 시작 8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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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행복한 나날
여자 애들이 말도 잘 듣고
내가 고추가 안서서 힘들다고 하면 자기들 끼라 레즈플 하면서 잘 놀고
민지도 스왑 원래 싫어해서 민지 남친은 지영이 친구가 가끔 상대했고
수지 남친은 잘생겨서 ㅋㅋ 지영이와 지영이 친구가 가끔 상대 했지
그러다 조금 큰 사건이 터졌는데
수영이와 윤지의 일이었어
둘이 지영이 에게 상담 요청 、 지영이는 나를 소환했지
얘네 둘은 학교에서도 찹살떡 같이 붙어 다녔나봐
손잡고 다니는건 기본이고、 빈 강의실에서 뽀뽀 키스까지 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걸려 버린거지
둘이 애정 행각을 손잡고 다닐 때 부터 지켜봤는지
분명 아무도 없는거 확인 하고 애정 행각을 벌였는데
사진 까지 몇장 찍혔더래
큰일이었지
대한민국 정서는 레즈플에 관대하지 않으니까
어떤놈의 새끼가 ~~
오빠 새끼가 아니라 년이야
엥 ~ 뭔소리
열내지 말고 일단 다 들어봐
여자애들 손잡고 다니는 거 남자애들이 신경이나 쓰겠어
같은 레즈가 눈여겨 보다가 그랬다는구만
그년도 레즈 였데
근데 년이 아니라 년들이고 그년들 둘이 커플인데 얘들보다 선배
처음에는 남자 놈이 돈이나 몸을 원한다 생각했는데
여자들 이라니까 황당하기도 해서 듣기만 했지
그 년들이 스왑 하자고 했대
풋~ 저절로 웃음인 나서 소리가 세고 말았는데
애들 둘은 심각한지 울상이고
지영이는 이야기 더 들어보라며 마저 얘기 했어
스왑 ~ 커플 교환 해서 사귀자
하룻밤 유흥이 아니라 바꿔서 사귀자고 했대
거부하면 소문낸다고
언니들도 소문 나잖아요
지들은 무서울 거 없다고 다 까자고 하면서
둘 이 붙어 먹다가 질렸는지 아니면 。 수영 윤지의 특별한 외모 때문이었는지
현미는 수영이를 미숙이는 윤지가 좋다나
문제는 수영이도 윤지도 둘의 외모에서 매력을 느끼지 못했고
친하지도 않은 학교 선배의 강압적인 분위기가 싫더래
흠。。。。 어렵군。。。
얼마 뒤~~
현미와 미숙이는 엉덩이에 항문용 딜도를 넣은 채로 번갈아 가면서 내게 따먹히고 있었지
현미는 진즉에 딜도보다 자지 넣는게 더 좋다고 했고
미숙이도 몇일 전에 자지가 더 좋다고 아저씨 저도 박아주세요 해서 두년 같이 따먹고 있는데
지영이가 옆에서 있다가 그녀들의 보지에서 내 자지가 빠질 때 마다
내 좆보다 큰 딜도를 다시 넣으며 능욕했지
레즈였던 둘을 자지가 좋아요 라고 만들 때 까지 한달 도 안 걸렸어
수영이가 현미를 지영이 집으로 유인하고 지영이가 교휵시키고 내가 따먹고
미숙이도 마찬가지
남자가 내가 보기엔 수영이와 윤지가 얘들보다 훨씬 예쁘긴 했지만 얘들도 평균 이상의 외모여서
둘다 자지 좋다고 해서 같이 어울릴까 생각도 했는데
수영이와 윤지가 싫어해서
은경이와 붙어먹던 형님에게 다시 연락했지
형님~ 잘 지내십니까
오 그래 오랫만이군
은경이도 잘 지내죠
그럼 결혼식 올렸다네
저한데도 청첩장 보내셨어야죠
이친구야 청첩장 내가 보내나 은경이가 보내는거지
축의금 줘야하는데 한번 데리고 나오시죠
그게 은경이가 얼마 전에 피임약 끊었다고 이제 그만 보자더군
허허 그럼 은경이 연락처좀 주시죠、 제가 알고 있던 번호는 바꼈더라구요、
010-6969-7474
형님 주소도 알려 주셔야죠
외도특별시 갈아타구 몰래동 2-1
들키면 끝자이 아파트 7동 4호
띠리리리리
오 ~은경이~
누구시죠
누구긴 오빠지。
헉 ~~ 미쳤어요 。왜 전화하고 그래요
왜긴 결혼했다면서 、 축하해 늦었지만 축의금 주려고 、 들키면 끝자이 아파트 7동이지 갈게
오긴 어딜 와요 지금 바빠요
축의금만 줄게。 간다
안돼요 지금은 오지 말아요。내일 내일 봐요 지금은 안되요
시간 약속 잡고 만나기로 하고 끊었죠
형님 나온대요
오~~
형님 도 만난다는 얘기는 안 했으니까 。방 잡고 나중에 들어 오시죠
그래 그래
다음날 은경이와 약속했던 시간보다 두시간 일찍 은경이 사는 곳에 가서 전화 했습니다
띠리리리
왜 벌써 전화해요
내가 일이 좀 있어서 빨리 만나서 주고 가려고 했지 。 7동 지하 주자장이야
너무 이르잖아요
왜 누구랑 같이 있어。 못 내려와。 내가 올라갈까。
어딜 올라와요 。 있어봐요 금방 내려갈게요
급하게 오는지 화장기도 없고 츄리닝에 모자 푹 눌러 쓰고 왔는데
차에도 후다닥 타더군요
차를 출발 시키니
어디。 어딜 가는거에요
여기서는 얘기하기는 좀 그렇잖아。 조용한데서 얘기나 좀 하자고
하。나참 。。잠잠 、、、
형님이 잡아 놓은 호텔로 지하 주자장 가서
차에서 내리라고 하니까 。호텔을 왜 와요 。안 내립니다
내가 내리면서 마스크 쓰고 은경이에게 마스크 주고 차에서 끌어내리려고 하니까 。 뻐팅기더니 안되겠는지
자。잠깐 마스크 좀 쓰고
모자 눌러 쓴 채 마스크로 가려진 얼굴 시뻘게져 있고
방으로 가는 동안 도망 못가게 꽉 껴안고 데려갔죠
입실 하고 냅다 안아서 침대까지 가서 던져 놓으니
저기。 얘기만 해요 얘기 먼저 하고
키갈 하면서 애무 하니까
웁 읍 나 피임약 끊었단 말이에요
츄릅 쪽 후릅 。 보지 쪽으로 손을 넣는데 。한사코 말리는데 그게 되나요 。 손이 보지에 닿고 구멍 속으로 스윽
촉촉 젖어있고。 근데 뭔가 느낌이 좀 틀려서 。손 꺼내서 냄새 맡아보니 애액이 아니라 정액
뭐야 어제 남편이랑 했나 보네。피임약 끊었다더니 남편과 임신 섹스 한거야~
그래요~ 맞아요
생리는 언제 끝났는데
내가 보지도 안 만지고 대화를 시작하니 안 건드릴 거라 생각 했는지 대답 잘 하고
일주일 넘었어요
호~
매일 안에 하는거야~
오빠 같은 줄 알아요。 매일 하게。날 받아서 임신 섹스 한 거라고
급 꼴려서 츄리닝 벗기고 삽입
보지 쫚쫙 쪼이면서 안에 싸면 안된다고 하는거 살살 달랬죠
어제 남편이 사정 했으니 착상 했을 거야。안에 싸도 괜찮아
밖에 싸요 오빠 。아니 입에 싸요。 입으로 받아 줄게요
나도 그러고 싶은데 보지가 너무 맛있어서 안에 싸게 될 거 같아。씨발 느낌 죽인다
오빠 입으로 받아줄게요 。 삼킬게요
남편 부럽네 。 이런 보지에 매일 넣을 수 있고 。나도 매일 하게 해 주나
네 。 네~ 안에만 싸지 말아요。 매일 찾아와요 。 보지 벌려줄게요
임신 확인만 되면 안에 싸도 되지~
오빠 임신 확인 되면 안에 마음대로 해도 되요
안에 싸달라고 해봐。 그말 계속 들으면서 하고 싶어。 밖에 할 테니까 계속 말해줘
계속된 좆질이 은경이의 뇌를 녹였는지 。싸주세요 오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건짠a
은신티모
크라운싼도1
장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