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기록1
이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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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22:45
몇년만에 접속해본 핫썰은 무엇인가 수위가더 높아져있고 관심사가 바뀌어있는걸로 보인다 실화를올리던가 자작을올리던가 받아들이기나름 이지만 몇년만에 접속해서 대세를 몰르는겠는지 싶어도 오래간만에 한번 써볼라한다
몇년간 안쓰고 썼던것도 지워버린이유는 와이프 사진이 성인용품 사진에 쓰이고있는걸 알았고 내가쓴글도 퍼지게된걸 알아서였다 거침없는댓글과 수위높은평가에 몬지모를매력이있었다 누군가는퍼날를거라고 생각은했지만 성인용품사진에 있을거라고는 생각을못했다 어찌보면 그때당시에는 놀랬지만 오랜만에 접속해서 보다보니까 내안에서는 합리화를 하면서 못알아볼꺼니까 괜찮을거라는마음이 생겨서 또쓰는거일지도 모른다
한3년이 지난거같은데 우리부부는 애들도다커서 나가있고 주말에만 오니까 편하게지낸다 와이프도 그당시에는 같이보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같이 볼라나모르겠다 그때당시에 가슴사진이랑 보지사진을 여러차례올렸고 가슴은 젖꼭지만 안나오면 안짤렸는데 보지사진은 두번빼고는 다짤렸다 그때꺼를 다지워서 사진이 있을라나 몰라도 그전에쓰든거에는 없다 가슴이 워낙하얀데 깨처럼 점이 있어서 누가알아볼라나 걱정도했는데 수영장갔다가 와이프가 얘기는 들었지만 여기때문에라고는 생각을 안했다
와이프는 잘맞춰주는 사람이라 지금도 관계를하다가 사진을찍거나 동영상을 찍어도 얼굴만안나오면 싫어라하지는 않고 샤워하고도 실오라기하나 걸치지않고 나온다 둘이있으니까는 서로가거침 없기도하다 잘때도 우리만 있는날은 둘다안입고자는데 한날은 잘라고 누웠는데 면소재가 다이길래 보니까 티팬티를 입고 들어왔다 이벤트인가 싶어서 받아줬다 가슴을 싹 잡고 주물거리다가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잡았더니 움찔거리더니 딴딴해진다 올라타서 팬티줄을 살짝 옆으로 제끼니까 생리가 얼마남지 않아서 그런가 보지물이 흥건하게나와서 번들번들거렸다 평소같으면 보지살이 붙어있어야되지만 파리지옥마냥 벌어져가지고 손가락하나들어갈만하게 구멍도뻥뚤려있고 보지둔덕이 퉁퉁하게 올라와있었다 자지끝에를 보지에 문질러서 밀어대니까 쑥빨려들어간다
와이프가 오늘은애무좀해주면안돼? 그러길래 몇번을깊게 넣고빼고하고 빼니까 보지가뻥뚤려있다 티팬티줄을 원래대로 했는데도 구멍이가려지질않는다 젖꼭지를물고 혀끝으로 유륜을 깔짝거리니까 침이 많이다인데는 쪼글거리면서 젖꼭지가커졌다 한주에 한두번은하는데 아직도 와이프에 큰가슴과 큰유륜과 엉덩이를보면 금세반응이온다 살집이있는데 새하얘가지고 탐쓰럽긴하다 젖가슴을물고 다른한쪽은 주물거리고 있는데 와이프가 밀어서 일으키더니 양손으로 젖꼭지를 손가락사이에끼고 가슴을 주물거렸다 손가락사이에는 젖꼭지랑 젖살이 보이는데 흥분도를높였다 팬티를다시 제끼고 보지를 위로 손으로 몇번훌터주는데 털에이슬처럼 물방울이 묻어있다 움찔거리고 있는데 밀어넣었더니 보지살이 꾁쪼인다 젖가슴도 꽉잡고 있는다 빠르게 박아줄수록 와이프가슴은 출렁거린다 쎄게 박아줄때마다 신음보다는 숨소리가 끊어진다 박수소리같은 살대이는소리가 커질수록 꽉물고있는 보지는 축축해졌다
♡♡아 더할꺼야? 할꺼같은데 했더니 다리로 내허리를 감싸가지고 쫙쪼인다 멈춰버린내치골에 와이프는 가랭이와 골반을 움직이면서 짜내듯이쪼였다 젖꼭지좀 빨아달라면서 유륜과 꼭지를 들이밀고 대준다 한입물고 털끼리문질르듯이 비벼주니까 쪼인다
와이프가 자극하는한마디를 했다 보지에 더쎄게박아줘 깊게넣어줘 생리할때가 되면 잘타올른다고 예전에도 썼는데 마찬가지였다 거침없이 다리를M자로 벌려놓고쎄게박아주기 시작했다 와이프에 숨소리가 거칠어질수록 큰가슴은 출렁거리고 와이프에 두손은 가랭이를 벌리고 있었다
♡♡아 손톱이랑 보지속이랑 색갈이똑같네ㅎ 좋아? 보지살은 언제 젖꼭지처럼 시커먼색이 될라나 더큰걸 박아줘야되냐?ㅎㅎ 뭐 이거보다좀더 얘기했는데 비슷한내용이었고 와이프는 또 사진찍어서 올릴꺼냐고 얼굴나오면 안된다면서 서방님꺼만 받아야지 따른걸 받으면되겠나고 웃는다 가슴만 줘도 되냐고도 물어보면서 자기가 키스빼고다해도 된다고했자나 하면서 가슴을 더흔든다 터지기직전에 자지를빼고 티팬티를벗겼다 보지물때문에 둘다털이떡이되버렸다 다시다리를 벌리니까 와이프는 한손으로가슴을 문질르고 한손은 클리를 비비다가 허벅지살을 땡겨서 보지살을 벌려준다 가랭이부터 보지살까지 단단해진게 느껴진다 보지살이벌어지면서 자지가 쑥빨려들어간다 와이프 다리두짝을 더쳐들고 깊이 박아준다 와이프 볼살이 흔들릴정도로 박아주는데 와이프가랭이부터 엉덩이까지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진다 신음보다 숨소리가 매력적인와이프는 내목덜미를 끌어안았다 두툼한가슴위로 나를안고 받고있었다
♡♡아 한다
자기야 열번만 쎄게박아봐
♡♡이 씹보지 박아주까?
씹보지 박아줘 씹보지쎄게박아줘
둘다 한계점이라는 시그널 같은거다 와이프는 평소에 절대안쓰는말이지만 한계점에 오면 받아주기도하고 알아서맞춘다
♡♡이 따먹는데 안아프나
씹보지 더박아줘 맛있어? 젖도빨아줘 꼭지크지?
♡♡이 가슴 내놓고다녀야되는데 다들보게 엉덩이도 만져주고
누가 만지면 어쩔껀데 자기씹보지도 보여줄까
벌려야지 씨발년아
더들어갈수도없는 와이프 몸속에 최대한 밀어대면서 와이프 질속이 뜨거워진다 원숭이처럼 내몸에 매달려서 온몸에 힘을 가랭이로 모은다 와이프에 엉덩이같은 가슴에업어져서 힘빠진 몸을 옆으로굴려누웠다 와이프 배아래쪽부터 더듬더듬 손을내려 클리쪽을 살살 비벼준다 움찔거리면서 두가슴을 쥐어짠다 그리고 내위로 올라와서 쪼그라든 아랫도리를 킁킁거리다가 물고 마무리를 한다
3년전과 다를것도 없고 더해진거 같기도한데 이런일상이 질리지도 않고 즐기면서 잘지내고있다 기억을꺼내서 쓰면서 느끼는기분이 중독적이다 오래간만이라 앞뒤맞지도않고 내용이 연결되지도않지만 예전처럼 자주 쓰지는 못하겠지만 생각날때마다 끄적거릴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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