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잣집 막내의 근친 이야기 19
저미보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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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 아내는 정말 특이한 사람이 아니라 특이한 여자다
자신이 살면서 첫 순결을 준 남자나 첫 동정을 받은 남자들에게 유독 정이 많다
대학시절 3년 이상 동거한 집안 아저씨의 아이를 낳으려다 장모에게 들켜서 잡혀와 나와 결혼을 한 후에도 그 집안 아저씨에 대해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더라
물론 관계를 지속한 건 아닌데
내가 결혼을 한 후 배를 타고 나가서 1년 후 돌아 왔을 때 아내는 자신을 챙겨준 나보다 한살 어린 조카와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나이도 비슷하고 외삼촌이 없다고 수시로 찬거리와 간식거리를 사다 주고 함께 영화를 보러 가고 경주 보문에 벚꽃이 피었다고 드라이브와 데이트를 해 준 조카에게 마음을 줄 수 있었다고 이해는 한다
내가 출국한 후 약 5개월 후부터 둘은 육체적 관계를 가진 모양인데 귀국하니 셋째 누나가 나에게 그 정보를 주었지만 나는 모른 체 했다
결혼하자 말자 남편도 없이 그것도 처음 생활하는 낯선 곳에서 외롭게 살아가는데 옆에서 그런 친절을 베푼다면 더구나 나이가 비슷하니 많은 공감대가 있을 것이고 호프 같은데서 술도 한잔씩 하다 보면 ....
내가 특별히 인자한 건 아니다
나도 누구 못지 않게 많은 여자들과 관계를 가졌기에 내 아내가 다른 남자와 관계 가지는 걸 가지고 시비를 걸 마음도 없고 더구나 그 조카의 엄마인 큰누나와는 이미 20대 초반 관계를 한동안 가진 사이이기 때문에 더 자비로운지 모른다
거기다 내가 약간의 네토 성향도 있어서
내가 귀국하고 나면 보통 사람이라면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끊어야 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아내는 조카가 자신에게 동정을 줬다는 이유로 애기처럼 챙기는 상황이었다
한번씩 친정에 간다고 해서 보내주면 조카가 차를 태워주기로 했다는데 하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문제는 친정에 간 그날 밤에 장모에게서 전화가 와서 집사람을 바꿔 달라는 것이었다
무슨 이야기인가?
일주일동안 친정에 갔는데
당연히 조카도 일주일동안 실종 상태라고 큰누나가 알려왔고
그래도 집에 들어 올때는 택시를 타고 오는데 무슨 일인지 아는 나는 며칠 독수공방했다고 집에 들어서는 아내를 바로 침대로 끌고가서 옷을 벗기고 애무를 하면
보지는 십원짜리 동전 구멍만큼 열려 있고 거기에서는 아직도 좆물이 흘러나오고 있고 입으로 빨아대면 보짓물이 아니라 좆물이 왈칵왈칵 빨려 나오고
자지로쑤시면 헐렁하면서도 안에서는 좆물이 계속 밀려나오고
그런 섹스를 즐긴 나도 네토가 맞는 모양이다
나중에 물어보니 멀리 가지도 않고 시내 모텔에서 일주일 동안 내내 씹만 했다고 하더라
그때 들고간 아내의 가방에는 엄청 많은 야한 속옷들과 하이힐 그리고 딜도가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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