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동갑? 유부녀 Part2
바람처럼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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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전편 기억하고 있나? 내가 이녀를 기억하는
이유는 딱하나야..
이름이 굉장히 특이했고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큰키에 빈유?였기 때문이지..
살살 구슬리니(채팅) 안방을 배경으로 팬티만 입고 전신을 찍어 보냈어.. ㅎㅎ
암튼 대학가에서 만났어..
미리 대학가에서 가장 좋은 루프탑에 야외욕실 있는데를
눈에 봐두었지..
(여기서 너를 사랑할꺼다. 먼저 너는 귀하니. 손을
깨끗이 씻고 너를 만질꺼다.. 하고 귀하게 여겨 주었지.. ㅎ)
만나자 마자 택시 타고 쓩..
먼저 씻으라고 들여 보냈어.. (유리로된
욕실)
샤워하는 중간에.. 내가 들어 갔지.. 긴다리를
사이에 얼굴을 집어 넣고. 밑에서 빨아 댔어..
벽을 손으로 잡고 한참을 즐기더군..
데리고 나와서.. 침대에 앉은 거를 하나
하나 장타올로 물기를 닦아 주었지..
생각해봐.. 아들 둘키우는 여자, 자기일 갖고 있는 여자가
살림하랴. 가게하랴 졸라 바쁠거 아니야?
근데 공주처럼 남자가 물기 닦아 주니.. 얼마나
좋겠어?
그리고 침대에 뉘였지
그리고는 키스부터 시작해서 귓볼, 목, 쇄골, 가슴, 겨드랑이
하나 하나 음미하듯 빨아재꼈지.. ㅎㅎ
물론 거기도.. ㅎㅎㅎ
심장이 벌렁벌렁 하는게 느껴지더군..
그리곤 내 맘대로 그녀를 유린햇지..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그럼 자기가 받은게 있기 때문에 안해줄래야 안해 줄수가 없어..
싸가지 없는 애들 빼곤….ㅎㅎㅎ
그러다 남편에게 전화가 온거야..
여자들 쪼그리고 전화받을 때 있잖아.. 왜?
그때.. 머리를 디밀고 클리를 맘껏 입으로
빨았어.. 아주 강렬하게.
그리고는 눕혔지.. (전화 받은면서.. ㅎㅎㅎ)
ㅎㅎㅎㅎ. 눈을 흘기더군.. 짜릿햇어..
그리고는 루프탑에 있는 욕실에 물을 받고 거품목욕제와 장미잎을 뿌려 주었어.. 들어가더군..
거기서.. 이야기 나무면서.. 키스하면서 마음껏 보지와 똥꼬를 유린했지..
달콤하지.. 여자 입장에선 공주대접에 장미잎에
거품목욕에.. ㅎㅎㅎㅎ
그 다음에 나와서.. 고기멕이고 헤어졌지..
비싼 속옷세트로 입고 나왔더라구.. ㅎㅎㅎ
나름 신경 쓴거지..
연휴끝이라 할일이 좀 많네..
쓰다보니 옛생각이 나네..ㅎㅎㅎ
즐섹해라.. 발기된 자의 특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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