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처음이 젤 설레이죠.....첫 초대남 간 썰
강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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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40대 중반 남자이고 직장생활 자녀양육 등등 쉼없이 달려온 인생...지루하다면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날 문득 초대남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처음 초대남을 불러 와이프랑 하는걸 본다면 어떨까? 몇번 떠보다가 씨알도 안먹혔고 이미 초대의 세계에 몰입하던 때라 그럼 내가 초대남이 되어볼까? 라고 태세 전환 후 관련사이트를 눈팅만하다가 모집글을 써보았다.
몇몇 커플들과 대화가 오가다가 일산에 있는 돌씽커플로주터 초대 제안이 왔다. 그것도 여성으로부터....무인텔에서 방을 잡고 기다리니 남자분이 먼저 오셨다 방 이곳저것을 살피며 몰카설치를 하지 않았는지 휴대폰은 꺼주길 요구하며 이런저런 대화를 했다. 10분 뒤 여자분이 오셨고 기가 작지만 나쁘지 않은 비주얼이였고 저를 보더니 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젊었을 때 인기 좋았겠네요?" 라며 칭찬을 해주셨다.
여자분은 쇼파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이런저런 대화를 이어갔고 어쩔줄 몰라 엉거주춤하던 찰나에 남자분이 ㅈㅈ를 꺼내더니 담배를 피우던 여성 입에 갖다대었고 오랄을 하기 시작했다. ㅈㅈ를 입에서 빼더니 "이리 오세요" 저를 부른뒤에 ㅈㅈ를 꺼내어 그녀 입에 물리기 하였다. 경험이 많으신지 웬만한 업소녀 빰칠정도의 혀놀림에 금새 분기탱천 되어버렸다.
침대에서 본격적인 플레이가 시작되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것 애무를 하였고 질벽에 돌기가 일반여성의 3배가량 될 정도의 매우 놀라운 ㅂㅈ를 손과 혀로 최선을 다해 애무하였고 이내 흥분한 여성이 사정?을 하였다.
여자분 말로는 전남편 이후 10년만에 처음 싸봤다며 매우 만족하였고 여성 상위체위로 본격적인 박음질이 시작되었다. 압도적인 질벽 굴곡에 ㅈㅈ에 자극을 느끼고 있을때즘 다리에 남자 다리털 감촉이 느껴졌고 남자분이 여자분의 ㅇㄴ에 삽입을 했다. 질과 ㅎㅁ 사이 얇은 벽사이로 남자분의 성기가 느껴졌고 다리털이 계속 내 다리쪽을 쓸어댔다.
첫 초대에 첫 샌드위치라니.....샌드위치를 하면 ㅂㅈ 쪽 보다는 ㅇㄴ을 하고싶어 역할을 바꾸자고 하니 의사가 잘못 전달됐는지 남자분이 빠지셨고 정상체위로 ㅇㄴ에 넣고 박음질을 하는데 "아~~너무 뚜거우셔" 라는 말에 기분이 좋았다. 이런저런 체위를 즐기다가 마무리를 하자고 하셔서 뒷치기로 사정감을 올리며 어디다가 마무리 할까요? 물으니 남자분이 여자분에게 입으로 받게 한뒤에 씻으려 욕실로 들어가며 뒤돌아보니 ㅈㅇ을 뱉지도 못하게 한뒤 남자분이 곧장 뒤에서 박기 시작하다가 간단히 씻고 나오니 다시 입에다가 사정을 하고 있었다.
첫 초대였지만 하드코어 플레이 경험이 없던지라 연신 놀라울 따름이였다.
이후 연락을 지속하며 두번째 초대를 가졌고 몇달 뒤 남친과 헤어졌다고 해 단둘이 만나 관계를 가지기도 했었다.
앞으로는 초대남 플레이를 안할거라며 새로운 썸남이 생겼다고 했었는데 질주름이 훌륭했던 그녀는 어찌 지낼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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