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 출장마사지사로 일할때 에피소드 -2(두명의 40대 친 자매와)-2
안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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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가게 직원 몇명과 같이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점심시간때 그나마 손님들이 좀 있는 편이라, 사장이라도 나도 카운터라도 보며 도와야 한다.
이제 3시부터 4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라, 약간의 시간이 있어, 아까 오전에 쓰다 못한 글을 마저 끝내겠다.
사실 나도 지금 처럼,, 평범한 삶을 살게 될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이게 다 지금의 아내 덕분이라 생각한다.
아내는 앞전글에도 적은것 처럼, 내가 안마 일을 할때, 내 고객중 한명이었다,
아내는 지금까지 내가 만났던 여자들중에 최고로 이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축에도 빠지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내자지를 잘 받아주고 마치, 내 전용 보지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착 감키는 느낌이 든다.
아내는 날보고 첫눈에 반해서, 내가 안마사라는것도 알고 다른 많은 여자들과 관계를 가졌다는것도 알면서도 나를 선택했다. 내 과거를 이해해주는 고마운 여자다.
여성전용 출장마사지사로 일할때, 두명의 40대 친 자매와
두여자가 알몸을 들어 내놓은채 매트에 엎드려 자기들끼리, 수다를 딸고 있었고, 나는 오일을 발라, 먼저 언니인 사모의 몸에 둥에서부터 전체적으로 펴바르며 아래위로 훑어 대며
몸의 굴곡을 따라, 팔과 팔꿉치로 지압을 하듯이 , 꾹꾹 눌러 가며 마사지를 했다. 그러자, 사모가 아~ 시원하다. 어쩜 뻐근한데를 잘 골라서 마사지를 해주는지 모르겠다고, 칭찬을 했다.
난 이번에는 손에 오일을 듬뿍 짠다음, 사모 동생에게 잘부터 바르며 올라갔다, 희고 동그스럼한 엉덩이를 살짝 스치고 지나가니, 피부결이 엄청 부드러움을 느꼈다.
도대체 이여자들은 뭘로 관리를 받길래 피부가 이토록 부드럽고 탄력이 있는걸까,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가만보니, 내가 두 여자를 마사지 해주는게 처음은 아닌것 같았다. 이 두여자는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고 있었다.
사모 동생의 등에서 부터 허리 엉덩이쪽으로 쓰다듬으며 내려 오다가 허벅지 안쪽 림프선을 살짝 건드려 주니, 흥분이 되는지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게 보였고,
항문이 쪼여드는게 보였다. 솔직히 그때 이 두여자의 항문에 내자지를 쑤셔 박고 싶은 충동도 느꼈다.
나는 두여자를 번갈아 가며 이마에 땀이 맺힐정도로 열심히 마사지를 했다. 그러다가 사모의 양팔을 뒤로 당기며 무릎으로 허리를 눌러 주자,
등이 휘어지며 커다란 젖가슴이 덜렁거렸다. 살짝 당겨주며 풀어주자 , 등뼈가 또똑하고 맞혀 지는 소리가 났고, 와~ 시원하다, 하고 사모가 말을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동생도 정말, 그렇게 시원해, 그러더니 선생님 저도 해주세요. 하고 말을 해서 사모의 붙잡고 있던 팔을 놓아주고 옆으로 옮겨와서
엎드려 있는 사모 동생의 엉덩이에 올라타고 무릎으로 등을 지긋이 누르며 팔을 당겨주자, 동생도 젖가슴이 덜렁거리는게 보였다.
또독 하고 소리가 났다. 아 정말 시원하네, 하고 사모 동생이 말을 했다.
그다음 곱게 눕히고는 한쪽 팔을 붙잡고 손으로 엉덩이를 받쳐 들고 상체와 하체를 비틀다 풀어주니 시원한 청량감을 느껴며 좋아 했다.
난 두손으로 가볍게 가슴 옆 겨드랑이와 가슴 계곡사이를 둥글게 돌리며 림프선을 따라 마사지를 하며 자극을 시켜 주다가 은근 슬쩍 가슴을 움켜 쥐고
주물러 주었다.
모르는척하고 젖꼭지에 손바닥을 대고 빙글 빙글 돌려주니, 흥분되고 꼴리는지 입이 살짝 벌이저며 신음소리가 나왔다.
난 그렇게 사모 동생 젖가슴을 은근슬쩍 만지다가, 다시 사모 쪽으로 와서 사모의 젖가슴도 똑같이 만져 주었다.
그러다가 한명씩 돌아가며 가랭이 사이에 살을 집어 넣고 팔과 손등으로 보지살과 항문 그리고 음핵 전부를 U자 식으로 오르내리며 문질러 주었다.
이미 내 팔과 팔등에는 보지물이 흘러나와 묻는게 보였다, 사모도 역시나 보지물이 흘러 나왔다.
사모는 내가 슨등으로 보지살을 스치고 지나갈때 마다 신음 소리를 내더니, 급기야 상체를 일으켜 세우더니,
곧장 내목을 감싸더니 키스를 한번 하고는 내머리를 붙잡고 자기 사타구니 사이로 날 끌어 당기며 , 자기야, 빨아줘~ 하고는 내 입에 자기 보지를 갖다 대었다.
나는 어떤 반항 조차 못하고 시키는데로 , 머리를 사모의 다리사이에 집어 넣고는 혀로 보지를 빨아 댔다.
이미 보지물이 보지구멍에서 흘러나와 항문쪽으로 흘러내리고 있었고 난 그걸 혀로 빨아 먹었다.
혀를 돌돌 말아, 보지 구멍 안쪽까지 찔러 대다가 혀를 위로 핥아 올리며 음핵을 입안에 넣고 혀를 굴려가며 쪽쪽 빨아댔다. 그랬더니 사모가 거의 실신하듯이 엉덩이를 들썩이며
최대한 내 입안에 자기 보지를 물리려고 강하게 내얼굴을 비벼댔다.
난 사모의 그런 행동에 사모의 음핵이 있는 치골을 한입 가득 베어 물수 밖에 없었다.
옆에는 사모 동생이 옆으로 들어 누운채 한쪽 팔로 머리를 개고 나와 자기 언니를 지켜 보고 있었다.
난 한손을 뻗어 사모 동생의 보지를 만졌고 사모동생은 다리하나를 세워주니 가랭이가 벌어져 내가 자유롭게 보지와 보지구멍을 만져 댈수가 있었다.
사모는 내가 자신의 음핵과 보지구멍을 핥으며 빨아대니 흥분해서 몸서리를 치더니 절정에 다달아 사정하는것 같았고 뜨거운 보지물을 내 입안에 왈칵 싸는것 같았고 난 그대로 빨아 마셨다.
어느정도 사모가 진정되는것을 보고 난 사모의 보지에서 내입을 떼냈다. 그러지 보지물과 침이 길게 늘어지며 매트위에 떨어졌고,
난 손으로 거미줄을 치우듯이 혀를 내밀며 걷어 냈다.
그다음 차례는 옆에 있던 사모 동생이었다.
난 따로 따로 두여자와 섹스를 해본적은 있지만, 한방에서 같이 두여자와 해본적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그리고 난 내 직업에 충실했다.
1차 적으로는 마사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여자들의 욕구를 풀어 주는것이었다.
난 누워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사모 동생의 다리사이로 가 엎드리고 곱게 눕힌다음 오므리고 있던 가랭이를 힘껏 벌려버렸다.
그러자, 가랭이가 벌어지면서 보지가 내눈앞에 들어 났고, 보지도 주인을 닮아서 그런지 이뻐 보였다.
난 조금전까지 친언니의 보지를 빨아서 친언니의 보지물이 묻어 있던 내혀로 다시 여동생의 보지를 빨았다.
난 여동생의 보지를 벌려가며 자세히 보았다. 정말 이쁜 대음순과 소음순 처럼 보였다.
보지 구멍속에 하~ 하고 입김을 불어 넣자. 구멍속에서 메아리라도 들리는듯 50원짜리 동전 크기로 벌어지며 뻐끔 거렸다.
난 언니에게 했던것처럼 여동생에게도 혀를 돌돌 말아, 보지 구멍안으로 밀어 넣으며 보지를 빨아댔다.
역시나 보지에서는 보지물이 고여 있었고 내 혀끝에 뭍어 나왔다.
난 보지물을 입을 다시며 맛을 보았다.
신기하게도 언니와 여동생이 친자매라 그런지 보지물 맛도 비슷 한것 같았다.
난 언니에게 했던것과 똑같이 여동생의 보지를 핥으며 실컷 보지물을 빨아 마셨다, 그러는 도중 동생의 보지를 한참 빨고 있는데, 사모가 내뒤로 와서 내반바지와 팬티를 벗기더니
이미 꼴려서 발기된 내자지를 붙잡고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자지를 거꾸로 꺾어 쥐고 입에 물며 빨아댔다.
아, 정말 기분이 좋았다. 이기법은 정말 방중술이나 카마수트라에 나오는 기법이라고 알고 있는데, 일반여자들은 남자들이 어떤 자세로 빨아주면 좋아하는지 잘 모르는 기법이다.
아마 이렇게 자지를 물리고 빨려본사람은 어떤 기분인지 잘 알것이다.
사모는 내 대물 자지를 반정도 입에 넣고 양 볼이 홀쭉해 질때까지 힘껏 빨아댔다.
금방이라도 내부랄속에 들어 있는 정액이 빨려 나가는 기분이 들었다.
더군다나 아까 먹었던 정체모를 음료 때문인지 보통때보다도 내자지가 더 단단하고 강직하게 커진 느낌이 들었다.
난 그렇게 엎드려서 사모의 여동생 보지를 빨고 사모는 내자지를 뒤에서 빨았다.
가끔 내자지를 입에서 빼내고는 혀로 내항문을 간지릅히듯 빨아댔다.
난 그상태로 더이상 더 못보티고 돌아 누웠고 사모는 이때가 기회다 라고 생각했는지 과감하게 내자지를 한손으로 붙들더니 자신의 구멍에 내자지를 맞추고는 순식간에 큰엉덩이를 내려 꽂았다.
그러자 별 어려움 없이 푹~ 하고 내자지가 사모의 구멍속으로 들어가 박혀 버렸다.
난 저 저기,, 콘돔 안끼웠는데,, 하고 말을 하자, 괜찮아, 나 그날 아니라, 맘 놓고 싸도 돼, 그러는 거였다.
내자지가 3분의 2 이상이 들어가 박혔는데, 사모는 그래도 욕심이 났는지 잘게 엉덩이를 들어서 콕콕하고 내자지에 보지를 박아 대며 아~아~ 하고 신음 소리를 냈다.
솔직히 내자랑은 아니지만, 난 키도 크고 대물측에 속한다. 보통 여자들은 좀 벅여워 할정도의 사이즈다.
난 사모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받쳐들고 박아대기를 하다가 사모가 질구로 쪼여주는 쾌감을 나도 모르게 받쳐들고 있던 사모의 엉덩이를 들고 내쪽으로 끌어 당겨 버렸고
그순간, 굵고 커다란 내자지가 뿌리부분까지 몽땅 푸욱~하고 박혀 버렸다. 내자지 끝이 사모의 자궁에 닿는 느낌이었다.
사모도 놀랬는지 아악`~ 하더니 살짝 엉덩이를 들었다가, 기분좋아 그러더니 다시 엉덩이를 조심스럽게 내려 앉았다.
난 이제 내자지를 사모의 보지속에 박아대는건 사모에게 맡기고 내머리위에서 다리를 세우고 앉아서 무릎위에 얼굴을 개고 우리를 구경하는 사모 여동생의 다리를 붙잡고 내머리위로 끌고 왔다.
사모 여동생은 내가 이끄는데로 내머리위로 오줌누는 자세로 걸터 앉았고 난 그상태에서 사모 여동생의 보지를 계속 빨았다.
두자매가 동시에 보지가 박히고 빨리고 있었다. 난 그런 생각에 몹시 흥분되었고 자지가 사모의 보지안에서 더 굵고 강직하게 커지는 느낌이 었다.
저녁 손님때문에,, 여기까지만,,
실제로 내가 안마일을 하면서 겪었던 일이고 기억에 가장 남는 것들이라 글을 올려 보는겁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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