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 섹파와 3명의 남자 (4)
수수쑥
0
88
0
0
2시간전
막장이는 남창이 말에 조금 쫄아서는
막장: 넌 둘이 있을 땐 그 말(걸레) 좋아하면서........
미안해. (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보지 맛집년아.ㅋㅋ
채원: 뭐래.ㅋㅋㅋㅋ 저 미친새끼.
난 보지 말고도 온몸이 맛집이야.ㅋㅋ
막장이의 농담에 다시 분위기가 풀어짐.
채원이는 여전히 바지 위로 내 자지를 만져대고
나는 쿠션으로로 가려진 채원이의 가슴을 움켜쥔 채로
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살 비벼댐.
유두에서 땀인지 액인지 살짝 끈적거림.
남창: ㅋㅋ 하긴 넌 온몸이 맞집이긴해.ㅋ
두번째랑 세번째 말해봐.ㅋ
채원: ㅎㅎ 두번째는 존나 짧은 막장이.
세번째는 남창이. 맞지?
막장: 난 짧은게 아니라 굵은거라니까.ㅎ
채원: 좀 굵긴하지.ㅎㅎ
총 25만원의 상금이 채원이 지갑으로 들어감.
돈을 받은 채원이는 아까보다 더 내 몸에 맨살을 붙이고는
더 적극적으로 자지를 주물러댐.
술잔을 기울이면서
야한 대화는 더 채원에게 집중되고 잇엇음.
채원이의 성감대가 어디다 라고 말하면서
맞고 틀리고를 채원에게 확인함.
채원이의 몸이 점점 뜨거워짐.
손으로 움켜쥔 채원이의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땀이 살짝 맺혔는지 미끌거림.
그러다가 채원이가 막장이랑 남창이한테
눈짓을 보냄.
채원: 나 오빠랑 잠깐 둘이 얘기할게 잇는데
잠시만 비겨줄래?
막장이랑 남창이는 채원이의 말뜻을 알아차리고는
잠깐 피방 다녀온다면서 나감.
남자 애들이 나가고 바로 키스 갈김.
가슴을 가리던 쿠션도 치우고는
키스하면서 양 가슴을 주물러댐.
키스하는 채원이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 나옴.
채원: 오빠 침대로 가자.
침대에 나를 눕힌 채원이는
내 바지랑 팬티를 한꺼번에 벗기고는
이미 한껏 발기된 자지를 입에 물고
위아래로 훑으면서 빨아댐.
쭈 쭈욱 쭈쭙 쭈욱
방 안에는 내 자지 빠는 소리와
내 숨소리만 간간이 울림.
그러다가 채원이 입속에 사정해버림.
일주일만이라서 사정량이 상당히 많았음.
채원이를 여자친구로 사귈 때는
한번 하기가 너무나 힘들었는데
섹파로 만나고부터는 자위 따위는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자주 하게 됨.
채원이는 요도에 남은 좃물을 더 빨아내고는
화장실로 가서 입을 헹구고 옴.
나는 채원이가 올 때까지
가만히 숨만 고름.
상체가 알몸인 채원이가
내 품으로 파고 들고
다시 입을 맞추면서 가슴 주물러댐.
채원이는 유두를 빨리면서
손을 뻗어 내 자지를 움켜쥐고 위아래로 흔들어댐.
다시 채원이를 팔베개 해주고는 가만히 눈 맞춤.
채원이는 살짝 발기가 죽엇지만 여전히 커진 자지를
계속 주물러대고 잇음.
가만히 채원이 눈을 보는데 생긋 웃어줌.
나: 채원이는 막장이랑 창남이도 자주 빨아줘?
채원: ㅋㅋㅋㅋ 뭐야 갑자기 무드없게?
오빠 질투하는거야?ㅎㅎ
나: ㅋㅋ 아니. 그게 아니라.
아까 눈가리고 빨아줄때보니까
애들 자지는 잘 안빨길래.ㅋ
채원: (장난끼 가득한 눈빛으로) 오빠도 나 걸레라고 생각해?
나: (벌떡 상체를 일으키며) 아니. 절대 아니지.
너처럼 사랑스러운 걸레가 어딨어.
너는 나의 피앙세야.
솔직히 속으로는 "섹파가 3명이면 걸레 맞지?" 하고 생각했지만
입 밖으로 안 내뱉음.
그리고는 가슴을 꽉 움켜쥐고 빨아댐.
채원: (가슴을 빠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오빠, 쟤들은 그냥 친구야.
가끔 섹스하는거지. 절대 친구 이상 아니야.
성욕 해소할 때 모르는 사람은 위험하니까 쟤들한테 푸는거야.
근데 채원이는 인별 DM으로 가끔 원나잇도 즐기는 걸 알고 있음.
상대가 잘생겨야 대준다고 만취해서 말한 적 잇음.
물론 돈 받고 아저씨 상대한다고도 완전 꽐라로 취해서 말함. (다음날 기억 못함.)
하지만 나는 내색하지 않음.
나: 알아. 친구. 질투 안해.
근데 니가 쟤들 빨아주는거 보는데 존나 야하더라.
이 말하면서 채원이의 손에 있던 자지가 다시 딱딱해짐.
채원: 어머 오빠 자지 다시 딱딱해졌어.ㅎㅎ
오빠.......... 내 보지에 하고 싶어?
나: 오랜만에 채원이 보지에 하고야 싶지.
근데 오늘 생리라며...
그러자 채원이가 깔깔깔 웃어댐.
고개까지 젖히면서 웃길래 왜 저러나 햇음.
채원: ㅎㅎ 오빠, 진짜 젠틀하다.ㅎㅎ
쟤들은 생리던 아니던 박고 보는데.ㅎㅎ
이러니 오빠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ㅎ
채원이는 자기 말을 끝내자마자
침대에 걸터 앉아서는 바지랑 팬티를 벗어서는
완전히 알몸이 되어 내 품으로 파고듬.
그러면서 내 웃옷을 벗겨냄.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23 | 걸레 섹파와 3명의 남자 (6) |
| 2 | 2026.10.23 | 걸레 섹파와 3명의 남자 (5) |
| 3 | 2026.10.23 | 현재글 걸레 섹파와 3명의 남자 (4) |
| 4 | 2026.10.23 | 걸레 섹파와 3명의 남자 (3) |
| 5 | 2026.10.23 | 걸레 섹파와 3명의 남자 (2) (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