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번째
빨강초콜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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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3.08.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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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이라 글올리기 심드네요
시차때문에 새벽에 깨서 간단히 하나 올립니다
썰은 나중에.
이번 파일은 아들과 통화하는 그녀의 목소리와 그런 그녀의 뒤에서 움직이는 저의 부스럭거림.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때리는 좆질소리
아들과 통화를 끝낸 그녀가 엄마에서 섹녀로 돌변하는 순가니 담긴 파이립니다.
비교적 최근에 그녀가 보내준 가슴사진 하나도 올립니다.
휴가지 사진도 하나. 힐링들 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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